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진로적성검사를 통한 진로지도 프로그램인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Who Am I? 프로그램’을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9일까지 진행한다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진로적성검사를 통한 진로지도 프로그램인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Who Am I? 프로그램’을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9일까지 진행한다... 
와이즈뮤직, 호산나음악사 인수합병
교회음악전문기업 와이즈뮤직(와이즈성가)이 교회음악전문 출판사인 호산나음악사를 인수합병했다고 1일 밝혔다. 1971년 설립된 호산나음악사는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약 300여종의 교회음악 전문 도서를 출간한 교회음악 전문 출판사이다... 
“태아는 세포 아닌 생명… 낙태는 죄”
‘2021 고난주간 새벽기도회’가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매일 오전 6시 서울시 용산구 소재 온누리교회(이재훈 담임) 서빙고 본당에서 ‘생명을 위한 고난’이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1일 설교를 맡은 이봉화 대표(행동하는 프로라이프 상임대표)는 ‘미혹의 영, 페미니즘과 낙태자유’(요일4:5~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부활의 아침에 넘어서야 할 것?
오지 않을 것만 같던 봄이 오고 고난의 시간이 지나 부활의 아침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친히 오셔서 우리 인생을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것은 은혜 중의 은혜다. 부활 사건은 하늘 길을 열고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는 문을 열었다. 죄로 인한 사망의 자리에서 살 희망으로 막힌 담을 허물어 소통케 하는 새로운 길이었다... 
김혜현·이상현, 첫 CCM 싱글 ‘빛’ 발매
요한복음 11장의 나사로의 부활 장면을 읽으면서 나사로에게 나 자신을 투영해 보았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산다라고 믿으며 삶을 살아가지만 사실은 예수 그리스도 없이는 죽은 삶이라는 것,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의 우리 삶은 아무리 화려하고 밝은 것처럼 보여도 어두운 밤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모습을 예수님이 이름을 불러주시기 바로 전 깜깜한 무덤 안에 누워있었을 나사로와 연결.. 
기장, 농민기본소득 법제화 100만 서명운동 전개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이건희 목사, 기장)는 농민기본소득운동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을 전개한다고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기장 총회는 국회에서 발의를 준비 중인 ‘농민기본소득 기본법’ 제정을 중심으로 이번 서명운동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무함마드 만화 보여준 英 교사, 정직 당해”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가 무함마드의 만화를 자신의 반 학생들에게 보여준 혐의로 정직당했다고 주장하는 교사의 편을 들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3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기독청년, 답 있수다]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
국어, 영어, 수학 선생이 있다. 경제학, 법학을 가르치는 대학교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또 다른 선생이 필요하다. 어떤 선생이 필요한가? 우리는 인생의 근본적인 고민에 대해서 속 시원히 답을 줄 선생이다. 그 선생을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선생’이라고 부를 수 있다. 니고데모란 사람은 이스라엘의 선생이었다. 그러나 그는 밤에 어두운 얼굴을 하고 또 다른 선생인 예수님을 찾아왔다. .. 
기장 총회장 “부활하신 주님만이 우리의 참 생명”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이건희 목사가 지난달 30일 ‘주께로 돌이키사, 진리와 사랑으로 살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2021년 총회장 부활절 서신을 발표했다. 이 총회장은 부활절 서신에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한다. 부활하신 주님만이 우리의 참 생명이요 소망임을 고백하며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며 “그동안 교회는 부활의 복음으로 어둠 속.. 
기아대책, 3년 연속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 만점 획득
올해는 599개 평가 대상 중 30개(5%) 법인이 별 3개 만점을 받아 전년도 174개(12.5%)보다 3배가량 그 수가 줄었다. 이 중 3년 이상 연속 만점을 받은 법인은 12곳뿐이며,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사단법인인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이 함께 명단에 올랐다... 
예장 통합 “하나님 창조사역 닮은 거룩한 노동 되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신정호, 이하 예장통합)은 오는 25일 총회 노동주일을 맞아 총회장 명의로 작성된 목회서신을 1일 발표했다. 예장통합에 따르면, 제44회 예장통합 총회는 4월 넷째 주일을 노동주일로 정해 예배드리기로 결의한 바 있다... 
약함이 강함이라
초등학교 때 그 친구 이름은 기억이 안 나지만 그 친구의 집은 선명하게 기억이 납니다. 밀가루 공장 사장 아들이었던 그 친구의 집은 공장의 한 켠의 큰 집이었습니다. 그 집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데 친구 어머니가 저희들을 부르시더니 저와 제 친구들에게 질문을 하시기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