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용규 교수
    “제2 제3의 안디옥교회들 나타날 때 복음 편만해 질 것”
    Korean Revival(KR)이 19일부터 21일까지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자’라는 주제로 제33회 KR전국신학생컨퍼런스를 온라인 줌으로 개최한다. 19일에는 박용규 교수(총신대 역사학자)가 ‘사도행전’을 중점적으로 강연했다. 박 교수는 “사복음서가 기독교의 근본 진리를 제시하고 서신서가 결의와 실천적인 가르침을 종합적으로 제시한다고 한다면 사도행전은 성령의 강력한 역사 속에서 어떻게 개..
  • IVF 미국 대학생 기독교 단체
    美 항소법원 “아이오와대, 기독 학생단체 부당 차별” 판결
    미국 아이오와 대학이 종교적 신념에 따라 지도자와 회원을 선택하려는 기독교 학생 그룹에 대해 부당한 차별을 행했으며 이 단체가 면제 보호를 받지 못했다고 항소법원이 판결했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기독교 학생 단체인 IVF(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와 이 단체 졸업생 모임은 학생그룹 등록 해제 당시 학교로부터 차별을 받았다고..
  • 나이지리아 현지 기독교인
    나이지리아 목회자, 살해위협 담긴 편지 받아
    나이지리아 인도주의 활동가이자 카두나 주 목회자가 이슬람 풀라니 부족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살해위협이 담긴 편지를 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편지에는 “우리는 염소처럼 당신과 당신 가족을 살해할 것이다. 우리는 당신의 집과 교회, 가족을 알고 있다”라고 했다...
  • 사랑제일교회 및 국민특검 전국민변호사단 20일 긴급기자회견
    사랑제일교회 측 “종교·집회 자유, 자유민주주의 본질적 기본권”
    국민특검단 측 구주와 변호사는 “성경과 찬송가책의 공용사용 및 교회에서의 식사를 금지시켰다. 하지만 식당·백화점 등 어디에서든 식사를 못하는 곳은 없다“고 했다. 또한 “독서 클럽의 개최는 가능해도 교회 소모임이라는 이름을 붙이면 무조건 금지시킨다. 전국 목회자들은 알고도 침묵하는가? 한국교회와 국민들은 이런 위헌적 방침에 복종할 수 없다”며 “국민혁명당과 국민들이 발 벗고 나설 것이다. 종..
  • 아프리카
    기독교로 개종한 우간다 남성, 무슬림 형제에게 칼로 공격받아
    동부 우간다에서 헌신적인 이슬람 수장 가족 출신의 한 남성이 기독교로 개종하고 가스펠 음악을 들었다는 이유로 형으로부터 머리를 칼로 맞고 회복 중이라고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는 키부쿠 지역 난코도 출신의 아부들라왈리 키왈로(39)이며 지난 6월 27일 발생한 공격에서 살아남았지만 추가 치료가 필요하다고 의료진들이 ..
  • 사랑의열매
    사랑의열매, 삼성전자와 ‘나눔과꿈’ 사업 공모 모집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삼성전자가 함께 하는 국내 최대 사회복지 공모사업 '나눔과꿈'에 참여할 비영리단체를 모집한다. 복지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국내 비영리단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8월 13일까지 나눔과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햇빛 폭염
    전국 폭염 예고… “야외 2m 거리두기 되면 마스크 벗고 휴식 권고”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올해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사례가 6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은 19일 "20일 이후 전국 내륙에 폭염이 예고됨에 따라 온열질환에 주의해달라"고 밝혔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이다.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돼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을 보인다. 방치하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병으..
  • 이스라엘
    이스라엘은 도대체 어디서 왔을까?
    얼마 전 우리 대한민국 정부는 면적이 겨우 경상북도만한 작은 나라 이스라엘로부터 여분의 백신을 공급받았다. 말이 경상북도보다 조금 큰 크기이지 이스라엘 국토의 절반은 사막형 지역이다. 참 창피하기는 하나 온 세계가 백신확보에 전력을 다하는 상황에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 사랑의교회
    4단계에서도 10%, 최대 19명까지 대면예배 가능
    정부가 20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서 전체 수용인원의 10%, 최대 19인 이하로 대면예배를 허용하기로 했다. 최근 법원 판결의 취지를 고려한 것이라고 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김부겸 국무총리, 이하 중대본)는 이날 김 총리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 NK.C 에바다선교회 대표 송부근 목사
    “탈북자 300여 명 북송 대기 상태… 中 정부, 석방하길”
    북한지역 복음화를 위해 일하고 있는 선교단체 NK.C 에바다선교회가 탈북자와 관련된 긴급 소식을 알리며 중보기도 요청을 했다. 이 단체는 19일 자체 홈페이지에 올린 게시글에서 "7월 14일 단동을 통해 신의주로 36명의 탈북자들이 북송되었다는 소식을 확인했다"며 북송된 탈북자들은 정치범수용소로 끌려가거나 공개총살 당하는 운명에 처했음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