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지부장 정종훈)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강남동지방(감리사 고병선 목사)에 마스크를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마스크 전달식 진행 모습.
    굿네이버스, 서울 강남동지방 취약계층에 마스크 5천장 지원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지부장 정종훈)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강남동지방(감리사 고병선 목사)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스크 5천장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된 마스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강남동지방과 굿미션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강남동지방은 자체적으로 진행한 바자회 행사를 통해 마련한 후원금을 강남구 ..
  • 생태해방신학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오늘날 세계는 생태학적 비상사태를 맞고 있다. 특히 세계의 가난한 이들이 이 비상사태를 맞고 있다. 이 비상사태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의 생계와 목숨을 위협하고, 불의와 소외가 짓누르는 무게로 이미 허덕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더욱 큰 압력을 행사한다. 이것이 생태해방신학의 중심 질문을 야기한다. "구원과 해방과 창조세계 돌보기(the care of creation)는 무슨 관련이 있는가?" 구원..
  • 오늘도 꿈방 캠페인 공식 포스터
    CJ나눔재단, 공부방 환경 개선 캠페인 ‘오늘도 꿈방’ 진행
    CJ나눔재단은 CJ도너스캠프가 CJ ONE, 오늘의집과 함께 다음 달 24일까지 아이들의 공부방 환경개선을 위한 '오늘도 꿈방'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CJ도너스캠프는 CJ나눔재단의 온라인 기부 플랫폼이다. CJ나눔재단은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지난 16년간 전국 지역아동센터, 그룹홈 등 4600여개 공부방을 중심으로 150만명 이상의 아동·청소년을 후원해 왔다...
  • 코로나 재확산에 10명 중 6명 “여름휴가 계획 없다”
    롯데멤버스는 19일 전국 성인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름휴가 계획'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리서치 플랫폼 라임에서 진행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12일 수도권 및 지역 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조정된 이후 여름휴가 계획에 변화가 있었는지 묻는 항목에 응답자 중 63.0%가 '아직 여름휴가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관계없이 올여름에는 아예 휴가계획을 잡..
  • 내년 1월부터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금 100만 원으로 인상
    오는 2022년 1월 1일부터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금액이 한 자녀를 임신한 경우 기존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된다. 2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사항을 안내했다.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제도는 지난 2008년부터 시행됐다...
  • 통계청
    취준생 86만 명으로 역대 최대, 3명 중 1명은 공무원 준비
    청년 취업준비생(취준생)이 86만명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3분의 1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며 기업 공개채용이 줄어드는 등 취업난이 가중된 여파다...
  • 길원평 교수 삭발
    “건가법 개정안 반대” 삭발식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과 건강가정기본법개정안반대전국단체네트워크(건반넷)가 21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건강가정기본법(건가법) 개정안 반대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특히 이날 동반연 운영위원장인 길원평 교수가 삭발식을 가졌다...
  • 길원평 교수 삭발
    “건가법 개정안, 동성혼 합법화 출발점” 길원평 교수, 삭발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과 건강가정기본법개정안반대전국단체네트워크(건반넷)가 21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건강가정기본법(건가법) 개정안 반대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특히 이날 동반연 운영위원장인 길원평 교수가 삭발식을 가졌다...
  • 태영호 의원
    태영호 의원 “文 정권 들어선 후 북한인권법 사장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태영호 의원(국민의힘)이 20일 오후 영국 의회 내 ‘북한에 대한 초당파 의원 모임’(APPG NK)이 주최한 북한인권 보고서 발간 세미나에 참석해 한국 정부의 북한인권 정책과 북한 내 인권 실태를 비판했다...
  • 신성욱 교수
    갈등… 칡나무와 등나무가 주는 교훈
    환상의 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약 40분간 안내원의 설명을 들으면서 깨달은 자연의 진리가 참 신비로웠다. 성경 속에만 진리가 들어 있는 게 아니라 숲과 나무, 풀 등 대자연 속에 하나님의 신비와 조화가 많이 숨어있음을 절감했다. 그 중 ‘갈등’이란 한자어와 관련한 이야기가 가장 뇌리에 남아 몇 자 적어본다. 자연 속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인생의 진리가 다 들어있었다...
  • 영국 데이비드 알톤 상원의원
    “국제사회, 북한 인권유린 문제 개선 위해 관여해야”
    영국 의회 내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모임인 ‘북한에 관한 초당적 의원모임’(All-Party Parliamentary Group on North Korea, APPG NK)이 최근 7년 간 북한 내 인권유린 실태를 총망라한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0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