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기침) 국내선교회(이사장 정창도 목사, 회장 유지영 목사)와 여의도침례교회(담임 국명호 목사)가 4월 국내선교의 달을 맞아 CPR(Chuch Provision for Revival)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기침 국내선교회는 "‘부흥을 위한 교회 지원’을 의미하는 이번 CPR프로젝트는 미자립교회의 어려움과 힘든 상황에 생명을 불어넣는 CPR(심폐소생술)과 같.. 
바이든 "코로나19 백신, 외국에 보낼 만큼 충분치 않아"
21일 AP통신과 ABC뉴스, 캐나디언 프레스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코로나19 백신 2억회 접종 자축 기자회견에서 쥐스팅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30분간 대화를 나눴다고 소개한 뒤 "우리는 전세계 국가들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이웃과 대화를 나눴다"며 같이 밝혔다... 
청문회 이어 ‘자유주간’… 연이은 미국발 ‘북한 인권’ 외침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연례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 행사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현지시간 오는 24일부터 30일(한국은 25일부터 5월 1일)까지 열린다. 올해가 18회째로 주제는 ‘개방! 북한(Open! North Korea)’이다... 
오세훈 “이명박·박근혜 사면 건의”
오 시장은 이날 청와대 초청 오찬 관련 브리핑을 갖고 "오찬 자리에서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 문제에 대한 건의가 있었다"면서 "저 역시 같은 건의를 드리려고 했는데 박형준 부산시장이 먼저 얘길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확진자 700명 안팎인데… 정부 “4차 유행 억제 중”
국내 일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700명 안팎을 기록하고 있지만 정부는 4차 유행이 더 커지는 대신 억제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거리두기 단계를 높이거나 다중이용시설 영업제한 시간을 오후 10시에서 9시로 당기는 방안도 아직은 결정할 때가 아니라고 봤다... 
이상직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 역대 15번째
배임·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스타항공 창업주 이상직 무소속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무기명투표로 '국회의원 이상직 체포동의안'을 표결에 부쳐 재석 255명 중 찬성 206명, 반대 38명, 기권 11명으로 가결시켰다... 
‘위안부 배상' 2차소송 각하… “국가면제” 日주장 수용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두번째 손해배상 소송을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앞서 일본 정부의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한 첫 판결과 달리 이번에 법원은 '국가면제' 원칙을 인정하며 정반대의 판결을 내렸다... 
文, 吳 ‘재건축 완화’ 건의에 “시장 안정 조치 담보된다면야”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건축 규제 완화' 건의에 "아파트 가격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면서도 "시장 안정 조치만 담보되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 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을 초청해 가진 오찬 간담회 과정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미얀마를 위한 ‘세손가락 경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21일 ‘미얀마 민주주의 네크웨크’의 소모뚜, 얀나인툰, 정범래 공동대표를 면담하고, 이들이 추진하고 있는 ‘Korea Safe Zone(KSZ)’ 건설사업에 대해 최선을 다해 지지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소강석 목사, 미얀마 국민통합정부 총리와 통화 “민주주의의 봄 기도”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21일 오후 미얀마 국민통합정부(NUG) 만윈카이딴 총리와 영상으로 통화하며 “미얀마 민주주의의 봄이 속이 오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미얀마 기독교인들이 정글로 피신한 사연은?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 ‘오픈도어즈(Open Doors)’는 2월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킨 이후, 미얀마 기독교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관해 최근 발표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치트(Chit, 가명) 목사는 쿠데타 이후 그의 작은 교회가 더 이상 안전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을 포함한 18명의 교회 신도들이 정글로 피신했다고 전했다... 
1년여 만에 현장예배 재개한 미 대형교회에 5천명 운집
코로나로 1년여 만에 현장 예배를 재개한 미국의 한 대형교회에 5천명 이상의 신도들이 운집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 있는 락 처치(Rock Church)의 마일즈 맥퍼슨(Miles McPherson)담임 목사는 18일 4개 캠퍼스에 생중계된 예배에서 “1년이 지나 우리가 돌아왔다”며 교회 캠퍼스들과 교인들에게 “인내와 성실함에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