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로 있는 최재천 교수님이 있다. 교수님은 순수한 자연을 싫어한다고 말한다. 원래 자연은 다양한 것이란다. 아프리카 돼지 열병에 취약한 이유는 사람이 돼지를 잘 사육하도록 만들기 위해 특별한 종만을 남겨 놓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 종에 바이러스가 들어가면 다 전염되어 죽는 것이다. 조류독감도 마찬가지란다. 닭을 최단 시간에 사육하기 위해서 간격을 좁혀 놓고 똑같은.. 
인공지능 발전하면, 신앙에 대한 생각 바뀔까?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총회장 박영호 목사, 이하 예장 고신)가 22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남서울교회에서 '포스트 코로나와 인간에 대한 이해'라는 제목으로 고신총회 70주년 준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발제자로 김상범 교수(서울대 전기공학과)와 박혜정 교수(연세대 의과대학)가 나섰다... 
어노인팅, ‘예배캠프 2021’ 정규앨범 발매
이번 어노인팅 예배캠프 2021은 작년까지 매년 가졌던 캠프의 실황 앨범과 달리 온라인으로 진행되었고 이 3일간의 실황영상을 사전 녹화로 제작했습니다. 앨범 음원으로 발표한 4개의 예배팀이 인도한 4개의 예배는 전체 곡들이 흐름을 갖고 꾸며진 ‘하나님의 이야기’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무엇 한 곡 빼기가 어렵고 아쉬워서 좀 무리가 되더라도 전곡을 다듬어 발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느 한 곡 마.. 
“통일부, 대북라디오 규제 우려 불식할 조치 마련하라”
국민의힘 태영호 국회의원이 “통일부는 대북라디오 방송을 규제한다는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조치를 마련하라”고 했다. 태 의원은 통일부가 발의한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안이 논란이 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21일 입장문을 발표하며 이 같이 말했다... 
창세기 1장의 현대적 해석에 의한 ‘알파 창조론’(16)
모세는 창조 톨레도트의 마지막에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וַיַּרְא אֱלֹהִים אֶת־כָּל־אֲשֶׁר עָשָׂה וְהִנֵּה־טֹוב מְאֹד)고 찬양하고,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וַיְהִי־עֶרֶב וַיְהִי־בֹקֶר יֹום הַשִּׁשִּׁי׃ ף)고 마지막 후렴구를 서술했다(1:31).. 
‘2021 국가 기도의 날’… “미주 한인교회, 이 때를 위함이 아닌가?”
‘2021 국가 기도의 날’ 미국 남가주 연합기도회가 현지시간 오는 5월 6일 오후 7시부터 LA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진행된다. 캘리포니아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대폭 감소세에 있어 이날 기도회는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뿐 아니라 대면으로도 진행된다. 이날 기도회는 실내 정원의 50%인 3천 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교회, 다시 소망을⑱] 코로나19, 국가와 교회의 전환점(2)
죄의 축적으로 인한 국가적 심판이 임계점에 이르렀을 때, 누가 그것을 안정시킬 수 있을까? 이 질문은 고대 아모리 사회의 죄가 충만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의 보호하심을 제거했을 당시인 "4세대"에 가장 많이 질문했을 내용이다(창 15:16)... 
‘4개월 간 1천명 이상 세례’ 미 교회 목사 “평생 처음”
미국 테네시 주의 한 교회가 작년 12월 이후 1천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었다고 기독교 매체인 ‘페이스와이어’가 최근 보도했다. 테네시 핸더슨빌에 위치한 롱할로우 침례교회의 로비 갤러티(Robby Gallaty) 담임목사는 줌(Zoom)으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침묵과 고독”의 기간이 지나고, 그의 교회가 12월 20일부터 총 1,048번의 세례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재한 미얀마인들 “민주화 지지해 준 한국에 ‘헌혈’로 보답”
전국의 학생과 근로자 등 재한 미얀마인 200여 명이 오는 25일 단체 헌혈을 할 예정이다. 미얀마 민주화를 위해 연대와 지지를 표명해 준 한국에 우선 헌혈로 그 은혜를 갚겠다는 취지다. ‘미얀마 재한유학생 연합회’는 22일 관련 보도자료에서 “미얀마에서 2021년 2월 1일 쿠데타가 터진 이후, 군부독재에 저항하는 미얀마 국민들의 민주화 운동이 시작되었다”며 “민주화 시기를 먼저 겪었던.. 
英·美 교계 지도자들, 플로이드 사망 연루 경관 유죄 평결 환영
조지 플로이드 사망 혐의로 경찰관 데렉 쇼빈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진 가운데 영국과 미국의 교계 지도자들이 환영의 뜻을 표명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20일 배심원단은 검찰이 기소한 혐의들을 모두 유죄로 판단했다. 이들은 쇼빈에게 2급 우발적 살인, 3급 살인, 2급 과실치사에 관해 유죄를 평결했다... 
한신대, 개교 81주년 기념 행사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샬롬채플에서 ‘한신대학교 개교 81주년 기념예식’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한신대 개교 81주년 기념 예식 ▲제27회 한신상 수상식 ▲휴먼케어서비스센터 개소식 등으로 진행된다. 정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행사를 진행하며, 유튜브 ‘보라, 한신대TV’로 생중계 한다... 
한남대, ‘총장님과 함께하는 장애학생 간담회’ 진행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0일 오전 11시 학생회관 1층 장애학생지원센터 ‘총장님과 함께하는 장애학생&장애학생도우미 간담회’ 행사와 ‘장애학생지원센터 현판식’이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