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이레기독학교(교장 송미경 목사)가 2022학년도 신·편입생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새이레기독학교는 “본교는 기독교적 세계관을 중심으로 하는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예수님의 성품과 인격을 갖춘 믿음의 다음 세대를 길러낸다”고 했다. 입학설명회는 10월 9일·16일 오전 11시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새이레기독학교에서 진행되며, 모집대상은 유아부터 고등학교 1학년이다. 코로나19.. 
[신간] 어쩌다 쿠팡으로 출근하는 목사
한국의 대형교회는 신도들이 많지만, 교회 내적으로 부정적인 사건들이 있다. 저자 송하용 집사는 대형교회에서 목사로 섬기면서 겪었던 부정적인 사건들로 인해 목사직을 내려놓고 한 사람의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 시작했다. 그의 신간 <어쩌다 쿠팡으로 출근하는 목사>는 그가 겪었던 일과 왜 그가 쿠팡으로 출근하게 되었는지의 이야기다... 
시청각장애인 정보전달력 향상을 위한 ‘교육지원사업’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센터장 정지훈)는 올해부터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학습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 '교육지원사업'은 시청각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의사소통 훈련을 통해 정확한 정보전달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호컬 뉴욕주지사 “코로나 백신,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가 최근 브루클린에 위치한 기독교문화센터(Christian Cultural Center)에서 교인들에게 “코로나19 백신은 우리의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호컬 주지사는 “전염병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우리는 끝나길 바랬지만, 이 시간동안 나는 하나님께 많이 기도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셨다. 그 분.. 
탈레반, 사형·손발절단 시행 시사… 공포 속 아프간 기독교인들
탈레반이 이슬람 샤리아 법에 따른 통치의 일환으로 사형과 손발을 절단하는 잔인한 처벌 시행을 시사한 가운데 아프간 기독교인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탈레반 창시자 중 한 명이자 법 집행관인 물라 누루딘 투라비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손가락을 절단하는 것은 치안을 위해 매우 필요하다”며 가혹한 처벌 시행을 시사했다... 
나이지리아 목사, 폭도 공격 받고 사망
나이지리아의 한 기독교 지도자가 폭도들의 공격으로 부상을 입고 사망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피해자인 요하나 슈아이부(Yohanna Shuaibu) 목사는 카노 주 수마일라 지방정부(LGA)에 소재한 나이지리아 기독교협회(CAN)의 의장이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 가장 확실한 증거(4)
하나님의 실체를 인간이 결코 증명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 고유의 특성을 자세히 살펴보면 우연히 생긴 존재인지 아닌지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인간이 우연히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라면 창조된 것이고 그럼 하나님은 확실히 살아계신 것입니다... 
예장 고신 신임 총회장에 강학근 목사 당선
예장 고신 제71회 총회가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사 60:1)라는 주제로 28일부터 30일까지 김해중앙교회에서 열린다. 총회 첫째날인 28일은 총대 531명이 참여했다. 이날 고신 총회의 임원선거가 전자투표로 치러진 가운데, 총회장에는 지난 회기 부총회장인 강학근 목사(서문로교회)가 집계된 투표수 528표 중 513표를 획득해 선출됐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배운 것도 부족하고 연약한 제가 신앙 간증집을 발간할 수 있도록 저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평생을 살아가노라면 나름대로 인생 여정의 이야기가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한평생을 살아오며 수많은 희노애락의 일들을 겪었습니다. 저의 지나온 일생을 되돌아보니 저의 인생에 일어났던 모든 일들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깊은 섭리와 사랑이었음을 깨.. 
‘오징어 게임’에 등장하는 뜬금없는 크리스천 캐릭터들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인기가 많은 만큼 각종 논란도 있는데, 그 중 '반기독교적 코드'를 지적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그도 그럴 것이 등장 인물 중 3명의 기독교 관련 인물이 나오는데, 이들이 하나 같이 비호감이거나 혐오스러운 인물로 그려졌기 때문이다. 드라마의 맥락에 맞지 않게 뜬금없이 기독교인 빌런이 등장하니, 감독이 기독교인에게 원수졌나 하는 생각도.. 
[아침을 여는 기도] 가장 놀라운 구원입니다
저를 구원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과 친밀해지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한 개인으로 제한되지 않고 더 많은 민족과 나라로 확장되어 집니다. 하나님의 구원을 항상 사모합니다. 이전에 기대하지 못했던 새로운 하나님의 사업을 이루시옵소서. 한 번의 구원을 통해서 다음 구원과 계속하여 이어지는 구원에 구원을 받기 원합니다... 
전국 각지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공청회 진행 중
전국 각지에서 ‘차금법 국민聽(청)-국민에게 듣습니다-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온·오프라인 공청회가 열리고 있다. 이는 각 지역 기독교총연합회와 성시화운동본부 등이 공동주최하고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과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동반연)을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협력하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