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외계층을 위한 미디어포용 종합계획 세부 추진 목표 인포그래픽
    방통위, 수어방송비율 5→7%로 상향 등 소외계층 대상 미디어 지원 강화
    정부가 소외계층의 시청권 확대를 위해 2025년까지 5개년 계획을 추진한다. 32%대에 머무르는 장애인용 TV 보급률을 50%로 확대하고, 국내 수어 방송 의무 비율도 7%까지 늘린다.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12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미디어포용 종합계획'을 보고한 후 오후 발표식 행사를 통해 해당 정책을 국민과 공유했다고 밝혔다...
  • 한경연
    대학생 10명 중 7명, 사실상 구직 단념… “작년보다 취업 어렵다”
    다수의 청년 구직자들이 적극적으로 취업활동을 하지 않고 사실상 구직을 단념한 상태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경제연구원이 전국 4년제 대학 3~4학년 재학생 및 졸업생 27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대학생 취업인식도 조사'에 따르면 대학생 65.3%는 사실상 구직 단념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 말하기 혀의 권세
    [묵상 책갈피] 성경전체에서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모든 성경에서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것은 믿음을 은혜와 연결시키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구세주이시다. 구약시대 성도들은 장차 오게 될 그 구원을 기다리면서 하나님을 신앙했다. 그들은 신앙인들로서 우리에게 구속사역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들을 떠나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산 사람들로서 우리에게 모범이 되는 것이다...
  • 기독교변증 컨퍼런스
    “예수님 정체성에 대한 잘못된 지식 난무”
    청주 서문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와 변증전도연구소가 오는 11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청주 서문교회에서 ‘2021 기독교변증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현장과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진짜 예수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번 컨퍼런스에데 주최 측은..
  • 변희수 전 하사
    “변희수 전 하사 전역 취소 판결, 상식적으로 납득 안 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공동대표 주요셉 목사),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등 단체들이 13일 오전 서울 국방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얼마 전 법원의 故 변희수 전 육군하사 관련 판결에 대해 육군의 즉각 항소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 이상원 교수
    이상원 교수, ‘해임’ 관련 소송서 모두 이겨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김기철 목사)가 최근 모임을 갖고, 이상원 전 신학대학원 교수가 제기한 ‘해임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의 항고를 취하하기로 했다. 지난해 5월, 당시 총신대 임시이사회는 이 교수가 2019년 연말께 수업 중 한 발언이 성희롱에 해당한다는 등의 이유로 그에 대한 해임을 결정했다. 이후 이 교수는 이것이 부당하다며 법원에 그 효력정지를 구하는 가처분을 신청했고, 받아들여..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포스코인터내셔널·피지워터, 저소득 시각장애인에게 ‘흰지팡이의 날’ 기념 후원금품 전달
    오는 10월 15일은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지정한 '흰지팡이의 날'이다.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피지워터(인터비앤에프)는 코로나19 속 위기를 겪고 있는 저소득 시각장애인을 위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 후원 금품을 전달했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노블클럽 멤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고액기부자 모임 ‘그린노블클럽’ 300호 돌파
    울산에 거주하는 정대훈(남, 67세)씨는 14살 때부터 홀로서기를 할 수밖에 없었다. 부모님이 1년 사이 모두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가진 노력 끝에 사업이 자리를 잡은 1999년, 정씨가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사회복지기관이었다.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혼자 남은 자신을 도와준 이름 모를 어른들의 뒤를 잇기 위해서다. 지난 20년간 월 30만 원 정기후원으로 시작해 100만 원까지 후원금을 ..
  • 사랑의교회
    “방역당국, 일방적 현장예배 통제에 사과해야”
    교회와 나라를 위한 연합기도회·백만기도서명운동 일동이 ‘코로나19 방역정책에 대한 권고문’을 12일 발표했다. 이들은 권고문에서 “그간 한국교회는 코로나19 대재앙에 직면하여 영적 각성과 사회적 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국가적 고난과 역경에 동참하여 왔다. 특히 그간 현 정부와 방역당국이 코로나 방역을 명분으로 일방적으로..
  • 묵시적 종말에 맞서서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많은 사회적, 정치적, 그리고 생태학적 붕괴는 아직 멈출 수는 있지만, 뭔가 되돌릴 수 없는 것이 결국 이 세계에 진입하고 말았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서서히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측정할 수 있는데, 그 과정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 그게 바로 "세계의 종말"을 가져올 뚜렷한 요소인가? 아니다. 그러나 아마도 "인간 세계의 종말"을 가져올 요소일 수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