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강학근 목사) 신학위원회(위원장 김성규 목사)가 최근 모임을 갖고, SNS 게시글로 논란을 일으킨 고려신학대학원 A교수에 대해, 십계명의 제3계명을 범했다고 판단했다. A교수는 얼마 전 SNS에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하신 말씀 ‘Let there be light’ -> 在明”이라고 적었다... 
물가 상승세, 설 이후가 더 무섭다… '냉면 1만원' 시대
지난 한 해 가계 경제를 괴롭혔던 물가 상승세가 올해 초까지 꺾이지 않고 있다. 코로나19발 공급망 차질에 우크라이나 사태, 설 명절까지 겹치면서 유가부터 배추·삼겹살 등 밥상 물가까지 고공 행진하고 있다... 
비유(parable)를 통한 하나님 나라 가르침(19)
예수의 산상설교는 세상의 기득권자들을 무너뜨린다. 하나님의 나라는 강한 권력자들과 부유한 자들의 것이 아니다. 하나님 나라는 심령이 가난한 자들의 것이다. 하나님 나라는 강한 자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가난하고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소유한다. 예수의 산상설교는 로마의 평화질서 같이 무력을 가진 자만이 평화를 독점하는 세속적 질서에 혁명적 변화를 가져다 준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과 더 크게 만나면서
예수님 안에서 소망을 찾고, 위로도 받고, 힘을 얻어 예수 증인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알고 나서 저를 봅니다. 코로나라는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약속을 통해 팬데믹의 어려움을 이겨내게 하옵소서. 얼마나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지 알게 하옵소서... 
뉴저지초대교회 박형은 목사, 사퇴 의사 밝혀
1963년생으로 올해 만 59세인 박형은 뉴저지초대교회 담임목사가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미주 한국일보가 현지 시간 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박 목사는 지난달 30일 주일예배 설교 후 교인들에게 이 같이 결정하게 된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사설] 조선인 강제노역의 현장이 세계문화유산?
일본 정부가 1일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징용의 현장인 ‘사도광산’을 끝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추천했다. 이로써 한일 간에 역사전쟁이 또 다시 뜨겁게 타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사도광산’은 일본 니가타현 사도 섬에 위치한 금광으로 태평양 전쟁 기간에 2,000명 이상의 조선인이 일제에 의해 강제 동원돼 가혹한 노역에 시달린 곳이다. 이곳에서 수천 명의 조선인이 강제 노역을 했다는 사실은 지.. 
세상이 아닌 하나님의 비전 안에서 사는 4가지 방법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의 '바바라 라타(Barbara Latta)'가 세상의 의견을 듣지 않고 하나님의 비전 안에서 사는 4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1. 건강 우리의 마음은 적이 그 뿌리를 내리는 곳이다. 만약 우리가 끊임없이 병, 피곤함, 허약함을 생각한다면, 우리의 생각만으로도 몸을 약화시킬 것이다... 
[신간] 녹슬지 않고 닳아 없어지길 원합니다
규장문화사가 임동수 선교사의 신간 <녹슬지 않고 닳아 없어지길 원합니다>를 오는 7일 출간 될 예정이다. 이 책은 저자가 19년째 파라과이 선교사로 사역하면서 그의 사역 초창기부터 써온 그의 일기 중 후반부의 일기 100여 편을 가려 뽑은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日정부, 사도광산TF 첫 회의 개최… '역사 논쟁 불사' 시사
일본 정부가 사도광산 유네스코(UNESCO) 세계문화유산 등록을 위한 테스크포스(TF)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일본 내각관방은 2일 홈페이지를 통해 전날 다키자키 시게키(瀧崎成樹) 관방 부(副)장관보 주재로 외무성, 문부과학성 등 부처 국장급이 참석한 가운데 사도광산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라살림, 7년 연속 적자… 국가채무 급증 ‘모르쇠’
정부가 코로나19 피해계층 지원과 경기 회복을 위해 '나라 곳간'을 활짝 열면서 국가부채는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많은 재정 적자는 2025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1인당 갚아야 할 나랏빚 또한 2000만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을 여는 기도] 사랑을 심어 생명을 거두는
“이제 나는 깨닫는다. 기쁘게 사는 것, 살면서 좋은 일을 하는 것, 사람에게 이보다 더 좋은 것이 무엇이랴!”(전3:12) 우리가 먹고, 마시고, 하는 일에 만족을 누리게 하시니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이런 세상을 이루기 위해 땀 흘린 이들의 수고를 기억하게 하옵소서. 세상은 언제나 욕망을 자극하고 흥분하게 만들어 우리의 평온을 깨뜨립니다... 
한교봉·한교총, 설 명절 맞아 쪽방촌 찾아 사랑나눔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설 명절을 맞아 동자동, 돈의동 등 서울지역 쪽방촌을 찾아 ‘2022 설날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6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성민교회 앞 거리에서 한교봉 김태영 대표단장, 정명철 총괄본부장과 한교총 신평식 사무총장, 정찬수 법인사무총장, 그리고 서울숲교회(권위영 목사)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