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병락 목사
    “감옥 같은 현실을 살아가는 성도들의 빌립보서”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것이 멈춰지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교회에서도 마찬가지로 대면예배는 허용되지만, 인원수가 제한되고 온라인을 통해 예배를 드리는 시대가 왔다. 하지만 힘든 삶을 사는 성도들이 있다. 저자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는 긴 터널 같은 시간을 지나고 있는 성도들에게 빌립보서에서의 사도 바울과 현재 상황이 많이 닮았다고 말하며 저서 <어둠 속에 부르는 노래>를 썼..
  • 한신대 류장현 교수
    포스트모더니즘의 도전에 기독교의 대응 방법은?
    포스트모더니즘 담론에 대한 기독교의 대응은 여전히 미숙한 편이다. 포스트모더니즘의 도전을 문화 상대주의로 규정 짓고 이에 대한 대응 전략으로 기독교의 절대성을 내세우며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기에 급급한데 이는 포스트모더니즘의 복잡한 특성들 잘 읽어내지 못하고 있는 탓이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 가운데 앉은 인물이 예수다.
    “예수님이 죽기 전에 간절히 원한 것은 무엇인가?”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예수님의 버킷 리스트’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사복음서는 후반으로 가면 예수님의 십자가와 점점 가까워진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기 바로 전날 하신 일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고 했다...
  • 밥 러셀 목사가 전하는 게으른 사람들의 특징
    “밖에 사자가 있어서 못 나가겠어요…” 게으른 사람의 특징
    미국의 목사이자 작가, 교회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밥 러셀' 씨는 오랜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게으른 사람들의 특징을 정리해서 밝혔다. 복음주의 목사로서 근면 성실을 항상 강조하는 그는 "크리스천이 게으르지 않고 하나님 앞에 부지런하며 자기 사역에 충실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sea
    위기의 지구 공동체에 필요한 기독교 윤리는?
    오늘날 지구 공동체가 직면한 인공지능, 기후위기, 팬데믹 등의 문제에 대응하는 적실한 기독교 윤리가 있다면 무엇일까? 그간 기독교 윤리는 신학의 변화와 시대의 상황 그리고 맥락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는 데 학문의 초점을 맞추어 왔다...
  • 이승구 교수
    “우리는 어떻게 해야 성령충만해 질 수 있는가?”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가 13일 개혁된실천사 영상에서 ‘성령충만이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답했다. 이 교수는 “그리스도인들이 간절히 사모하는 것 중 하나가 성령으로 충만한 것”이라고 했다...
  • 교과서 클래식 음악회 공연 사진
    서울시, 초·중·고 문화공연 관람 지원… 21개 공연작품 선정
    올해 서울시의 '초·중·고등학생 문화공연 관람지원' 사업이 첫발을 내디딘다. 서울시는 지역 내 69개 초등학교 9151명을 대상으로 뮤지컬·연극·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21개 공연작품을 12월 23일까지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 삼성전자
    삼성전자, 협력회사 온라인 채용박람회 개최
    삼성전자는 협력회사들의 인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13일부터 2주간 '2021 삼성전자 협력회사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중소·중견 협력회사에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부터 협력회사 채용박람회를 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