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온라인 서명 진행 중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위한 온라인 서명이 진행되고 있다. 이 서명은 조례 제정과 폐지 및 개정을 주민이 직접 청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온라인 플랫폼 ’주민e직접’(https://www.juminegov.go.kr)에서 지난 5일부터 오는 8월 10일까지를 기한으로 진행 중이다...
  • 호주 멜버른
    “교회, 복음이 지닌 ESG 정신 겸비·실천해야”
    문화선교연구원 백광훈 원장이 최근 문화선교연구원 홈페이지에 ‘ESG, 교회의 감수성이 되어야!’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백 원장은 “‘ESG’는 최근 들어 한국 사회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단어 중에 하나일 것이다. 이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라며 “환경을 생각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건강한 지배구조를 가지고 있는 기..
  • 최철준 목사
    [설교] 뜻을 정한 인생(3)
    뜻을 정한 인생으로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역사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서 구별된 삶을 살기로 결심해야 한다. 셋째로, 뜻을 정한 인생을 하나님이 도우신다는 것을 확신해야 한다. 다니엘이 뜻을 정하자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하나님이 다니엘로 하여금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단1:9). 다니엘이 뜻을 정하고 나아가자 하나님께서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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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인의 영의 논리, 복음에 기초해야”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그리스도인도 마귀에 사로잡힐 수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교회 안에서 인간의 정신세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해 매우 빈번하게 혼동하는 문제가 영적 문제와 정신적 문제의 혼동”이라며 “기독교 역사에서 영적 지도자들이 큰 악을 저지른 대표적 사건인 마녀사냥도 인간의 정신에 대한 몰이해에서 비롯되었다”고 했다..
  • 월드비전이 ‘제2회 아동미래연구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월드비전, ‘제2회 아동미래연구 공모전’ 참가자 모집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전 세계 아동·청소년의 풍성한 삶을 위한 ‘제2회 아동미래연구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내외 아동 관련 연구를 더욱 활성화하고 해당 분야 연구자를 발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관련 분야 연구자(대학원생 포함)와 현장 실무자(석사학위 이상)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 구원 핸드북 코어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주님은 잠잠히 나의 모든 투정을 다 들으시고 조용하게 내 마음에 손을 대셨습니다. 음성이 아닌 손길로 전해지는 그 마음은, “그것이 나의 서명이다”였습니다. 도장이 없는 이곳은 서명이 곧 그 사람을 상징합니다. 주님이 내 육신의 고통을 자신의 서명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분을 위해 전적으로 드린 삶 가운데 새겨진 고통의 흔적들을, 주님은 당신의 서명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비록 주님을 찾아..
  • 제 43회 성경신학회 정기논문발표회
    최승락 교수, 신임 고려신학대학원장에 선출돼
    고려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고신대 신대원) 신약학 전공 최승락 교수가 차기 고려신학대학원장에 선출됐다고 예장고신 측 신문인 코람데오닷컴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고신대 학교법인 고려학원이사회(이사장 김종철 목사)는 지난달 28일 고신대에서..
  • 박상학 대표 대북전단
    “박상학 기소는 표현 자유 탄압… 대북전단금지법 폐기해야”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국제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가 한국 정부를 향해 대북전단금지법을 폐기하라고 촉구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단체의 필 로버트슨 아시아 담당 부국장은 1일 VOA에 보낸 성명에서 한국 검찰이 최근 대북전단금지법(남북관계발전법) 위반 미수 혐의로 탈북민 출신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를 (불구속) 기소한 것은 표현의 자유를 탄압한..
  • 뉴욕교협
    기도로 시작했던 뉴욕교협 48회기, 1분기 기도로 봉헌
    지난해 10월 출범과 동시에 금식기도를 시작하며 회기를 시작했던 뉴욕교협(회장 김희복 목사) 제48회기가 1일(현지 시간) 오전 10시 30분 뉴욕새힘장로교회(담임 박태규 목사)에서 ‘교협사업 1/4분기 감사예배 및 감사기도회’를 드렸다...
  • 미주장신대
    미주장신대, 릴리재단에서 12억 원 보조금 확보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 이하 미주장신대)가 릴리재단으로부터 받은 약 100만 달러(약 12억 원)에 달하는 그랜트(보조금)를 통해 다문화 목회 지도자 양성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미주장신대는 한어권과 영어권 사이의 협력을 이끌어 낼 다문화 목회 리더십 양성을 위해 앞으로 5년 동안, 매년 약 20만 달러(약 2억4천만 원)의 예산을 목회학 석사 과정 개발과 이중 언어 ..
  • 월드미션대학교 윤임상 교수
    [교회음악 이야기] 온 천하 만물 우러러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금문교, 혹은 실리콘벨리가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그 지명 이름의 근원은 혹시 궁금하지 않는지요? 이 지명은 1776년 스페인의 식민지 개척자들이 정착하면서 우리가 잘 아는 "평화의 기도"를 쓴 13세기 유명한 기독교 성자 아시시의 프란체스코..
  • 고려신학대학원 A교수가 자신의 SNS에 올린 글
    고신 신학위, 신대원 A교수 조치 청원키로… “제3계명 범해”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강학근 목사) 신학위원회(위원장 김성규 목사)가 최근 모임을 갖고, SNS 게시글로 논란을 일으킨 고려신학대학원 A교수에 대해, 십계명의 제3계명을 범했다고 판단했다. A교수는 얼마 전 SNS에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하신 말씀 ‘Let there be light’ -> 在明”이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