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가 18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2021 글로벌 로드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교회를 말하다’라는 주제의 이번 컨퍼런스는 수영로교회와 미국 와싱톤 중앙장로교회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방영됐다. 19일 둘째날에는 알버트 몰러 총장(미국남침례신학교)이 ‘포스트모던 시대와 포스트 코로나 사역의 성경적 기초’라는 주제로, 이어서 류응렬 목사(와싱톤 중앙장로교회)가 ‘포스트 코.. 
길자연 목사 “진정한 영성은 말씀과 기도의 삶에서”
길자연 목사(왕성교회 원로)가 지나온 일평생의 목회 여정을 돌아보면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걸어온 목회 여정을 <목회 현장에서 발견한 목회보감>이라는 제목으로 정리해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가정협, ‘가정에서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주제로 세미나 갖는다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이하 가정협)가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가정 안에서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이론과 실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가정협은 “본 회는 1년에 두 번 정기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며 “1차 세미나는 지난 5월 ‘가정에서의 신앙훈련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김대진 목사(하늘누리교회 담임, 싱크와이즈 교육목회연구.. 
어거스틴의 역사신학에 대하여
성 어거스틴에 대한 관심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다.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혔다는 어거스틴의 책 『고백록』은 여전히 세인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며 회자되고 있다. 이후정 감신대 교수(현 총장)는 과거 「신학과교회」 제12호(2019)에서 어거스틴의 역사신학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 논문을 투고했다... 
“가정 통해 다음세대에 신앙 잘 전승해야”
가정의힘이 '가정을 통한 신앙전승, 실천적 대안모색'이라는 주제로 19일 오전 유튜브를 통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신형섭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이윤석 박사(독수리기독학교), 배준완 목사(가정의힘), 문화랑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정갑신 목사(예수향남교회), 서지현 국장, 단혜향 교장, 윤마태 목사, 최영우 대표(이상 가정의힘)가 참석했다... 
대한성서공회, 서울광염교회 후원으로 니카라과 등에 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사장 권의현)는 서울광염교회(조현삼 목사)의 후원으로 니카라과에 <스페인어 성경> 5,110부, 볼리비아에 <스페인어 성경> 6,015부, 파라과이에 <스페인어 성경> 4,000부, 페루에 <스페인어 성경> 3,280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대구 이슬람 사원 건축 논란… 주민들 “우리도 안락히 쉴 권리 있다”
대구시 북구 대현동에서 이슬람 사원(모스크) 건립을 놓고 인근 주민과 건축주 간 갈등이 현재까지 9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경북대 무슬림 유학생으로 구성된 한 단체는 대현동에서 모스크 건립을 위해 북구청으로부터 건축 허가를 받고 지난해 12월 착공에 돌입했다... 
신촌교회·벧엘교회, 서울신대에 대학발전기금 기탁
신촌교회(박노훈 담임목사)는 지난 주일인 17일을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주일 행사로 정하고 황덕형 총장을 초청해 대학발전기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박노훈 목사는 “교회의 모든 성도가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울신학대학교 주일 행사를 통해 기부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에 황덕형 총장은 “대학을 위한 행사를 교회가 정하고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 서울신학대학교를 늘 기도와 후원으로 섬.. 
“종교시설에 최소한 다중시설과 동일한 원칙 적용해달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총회장 명의로 '단계적 일상회복, 슬기롭고 순전하게 준비하자'는 제목의 담화문을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배광식 총회장은 “사랑하는 전국교회 성도 여러분, 정부가 11월부터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로의 전환을 계획하는 가운데, 오늘 새 거리두기 방침을 발표했다”며 “4단계가 시행되고 있는 수도권 종교시설은 시설별로 전체 수용인원의 10%.. 
故 정순행 목사 유족, 고신대학교 등에 발전기금 전달
故 정순행 목사의 자녀인 정은상 장로(남서울교회)는 “항상 교회와 교단을 먼저 생각하시며 하나님 나라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아버지께서 한국 기독교를 이끌어갈 후학 양성을 위해 고신대학교에 후원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실 것이다”라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중국은 주변 국가와 평화공존을 추구하라”
자유우파 시민단체 ‘나라지킴이 고교연합’과 ‘자유수호포럼’은 최근 'China Out‘ 캠페인을 출범하는 세미나를 프레스센터에서 공동 주최했다. 주최 측은 이날 발표한 ‘가치전쟁 선언 China out’이라는 제목의 공동선언문에서 “1950년 6월 25일 발발한 한국전쟁은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 독재세력간의 가치 전쟁이었다. UN에서 유일한 합법정부로 인정한 대한민국을 소련과 중공의 사주를 .. 
미국 기독교인 75% “매주 한 번 이상 성경 읽어”
복음주의 기독교 미국인들이 주류 기독교인들보다 실천적 기독교인일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 시간)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는 최근 “미국 교회 안에 성경”이라는 제목의 제11차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결과는 지난 1월에 3,354명의 미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기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