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종호 판사
    ‘소년범의 대부’ ‘호통 판사’가 쓴 예수 이야기
    천종호 판사의 신간 <천종호 판사의 예수 이야기>가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소년범의 대부' '호통 판사'로 잘 알려진 천 판사가 전하는 예수 이야기다. 법조인인 그가 예수 이야기를 전하는 이유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자신에게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바로 예수 이야기이기 때문이라고. 그런 천 판사와 서면으로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래는 그 일문일답...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 빠진 최선은 없습니다
    아합은 전쟁에서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나가 싸우다가 우연히 날아온 화살에 맞고 죽었습니다. 하나님 없는 작전은 실패입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면 연합해도 안 됩니다. 최선도 하나님 없이 헛수고였습니다. 유다와 이스라엘이 연합군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실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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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습관이 있다면 봐야할 성경구절 8개
    "네 눈으로 잠들게 하지 말며 눈꺼풀로 감기게 하지 말고" - 잠언 6장 4절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 에베소서 5장 15-17절..
  • 성결대 국어국문학과 직무특강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국어국문학과 직무특강 프로그램 진행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6일 성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생들 대상으로 직무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국어국문학과 특성에 맞게 진행된 직무특강 프로그램은 취업을 준비하는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을 위해서 전공에 따른 진출분야를 소개하고 직무에 따른 구직준비기술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이 되었다...
  • 안인섭 교수
    “한국교회가 지향해야 할 통일론, 성경 근거해 보편성 가져야”
    기독교통일학회(안인섭 회장)와 한국공공신학연구소가 23일 오후 1시 30분 전북 익산시 소재 익산기쁨의교회(박윤성 목사)에서 ‘평화통일과 공공신학’이라는 주제로 제29차 정기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라인 줌을 통해 동시에 진행이 됐다...
  • 십자가
    하나님이 십자가 안에서 베푸신 풍성한 은혜
    십자가는 부활과 함께 기독교 신앙의 핵심 사건이다. 그래서 십자가를 빼고 기독교 신앙을 설명할 수는 없다. 물론 십자가는 그리스도인에게 친숙하고 익숙한 단어지만, 성경이 전하는 십자가의 풍성한 의미를 알고 있는 그리스도인은 많지 않을 것이다. 저자 권해생 교수는 성경의 관점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은 어떤 의미이며, 그 십자가 사건이 그리스도인에게는 어떻게 적용되는가의 관점을 두고 이 책을 ..
  • 지금, 다시, 중보기도
    [신간] 지금, 다시, 중보기도
    개인주의화가 되어가는 시대, 팬데믹이라는 상황에 공동체 모임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저자 이진황 목사 (드림교회 부목사)는 모이기 힘든 중에도 중보기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원하는 성도, 중보기도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성도, 힘있는 중보기도 나눔과 훈련을 하고자 하는 소그룹, 중보기도 훈련을 인도하기 원하는 리더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 원종천 박사
    한국교회 윤리·도덕의 문제가 ‘이신칭의’ 때문일까?
    개혁신학회(회장 박응규 교수)가 ‘위기의 시대, 개혁신학의 대응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23일 비대면 가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원종천 박사(아신대 명예교수, 역사신학)가 ‘성화부진에 대한 개혁신학의 대응과 과제: 역사신학적 고찰’이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했다...
  • 픽사베이 돈
    [풍성한 묵상]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전문직에서 종사하다가 사역의 길로 부르심을 받은 친구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실제적인 해외사역에 부르신 것이다. 그렇게 되자 친구는 자기 가족들과 자신의 소유물을 되도록이면 많이 가지고 가야 할 필요를 느끼게 되었다...
  • 제89회 기독교학술원 월례포럼 케직영성 : 패커의 수용과 비판
    신학자 제임스 패커 “‘그냥 두고 하나님이 하시게 하라’가 아니라…”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케직 영성: 패커의 수용과 비판’이라는 제목으로 제89회 월례포럼을 22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불가피한 사정으로 불참한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는 개회사 전문에서 “케직 운동가들의 성화교리는 ‘그리스도에게 온전히 맡김’이라는 ‘수동적 영성’을 강조했다. 케직 교사들은 순종하기 위한 모든 의도적인 시도를 ‘행위의 의’라..
  • 김승욱 교수
    차별금지법 제정되면 기업엔 어떤 영향 미칠까?
    김승욱 교수(중앙대학교 경제경영학과 명예교수)가 매주 금요일 오후 유튜브로 생중계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22일(제44회) 순서에서 '차별금지법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