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약성경을 최초 한글로 번역한 이가 존 로스(John Ross) 선교사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구약성경을 우리 말로 최초 번역한 이는 누굴까? 바로 알렉산더 알버트 피터스(Alexander Albert Pieters, 한국명 피득) 선교사다... 
“천국의 가치 알면 세상의 어떤 가치도 시시해 보여”
천국은 어떤 곳일까? 저자 배창돈 목사(평택대광교회)는 천국에 대해 묵상하며 천국을 4가지의 키워드로 정리했다. 해나 달의 비침이 없는 곳, 성문을 닫지 않는 곳, 영광된 삶을 사는 곳 그리고 속되고 거짓말하는 자가 없는 곳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천국을 사모하는 자로 살아가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다... 
민주 리더십 원하는 사회, 목사는 어때야 하나?
혜암신학연구소(소장 김균진 박사)가 8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 연구소 도서관에서 ‘한국교회와 목회자의 권위 문제’라는 주제로 2021년 가을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연구소 소장 김균진 박사(연세대 명예교수)가 사회를 본 가운데, 발제는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명예교수)가 했고, 이후 김경재 박사(한신대 명예교수)와 정일웅 박사(전 총신대 총장), 강석찬 목사(전 초동교회 당회장).. 
정성구 박사 ‘카이퍼의 사상과 삶’, 독·불어로 번역돼
정성구 박사(전 총신대·대신대 총장, 한국칼빈주의연구원장)의 저서 「아브라함 카이퍼의 사상과 삶」이 최근 독일어와 불어로 번역돼, 8일 오후 서울 횃불선교센터 화평홀에서 ‘번역 출판 감사예배’가 열렸다... 
“혁신·혁신학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나아갈 방향은…”
뉴스파워(대표 김철영 목사)가 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소재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혁신교육이 가야할 길’이라는 주제로 혁신교육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라인 유뷰브를 통해 생중계 됐다. 먼저, 김철영 목사(뉴스파워 대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사무총장)는 취지 소개에서 “‘혁신교육’와 ‘혁신학교’라는 키워드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기독교대학인 한동대학교 초중등교육지원.. 
제19회 피스메이커의 날 감사예배 및 특별행사 열린다
주지하다시피 특히 정치 경제적 이슈로 불화의 위기가 팽배한 이 때에 사단법인 한국피스메이커(이사장 이 철 목사)는 11월 9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남서울교회(담임목사 화종부)에서 제19회 피스메이커의 날 기념행사를 갖는다... 
샘복지재단, 릴레이 평화 챌린지 참가자 모집
기독교 대북지원 NGO인 샘복지재단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12월 5일까지 특별한 평화 챌린지를 진행한다. 총 4가지 테마로 구성된 평화그림을 1,000명의 참가자가 색칠해서 평화의 작품을 완성하는 피스메이커 챌린지이다... 
“결핍을 은혜로… 성령님 함께 하시니 소풍 같은 인생”
찬양사역자 지선 선교사가 7일 ‘2021 다니엘기도회’에서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라는 제목으로 찬양과 함께 간증을 전했다. 지선 선교사는 건신대학원대학교 신학과 찬양인도학 교수, 극동방송 '내 삶의 노래로' 진행, CTS TV '내가 매일 기쁘게' 고정 패널, 전 대전시립합창단 소프라노 단원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을 전하고 있다... 
톰 라이트 교수의 ‘모든 사람을 위한 마가복음’
도서출판 IVP가 톰 라이트 교수의 신간 <모든 사람을 위한 마가복음>을 오는 10일 출간한다. 이 책은 톰 라이트 교수의 '에브리원 주석'시리즈에서 마가복음에 대해 다뤘다. 마가복음은 예수에 대한 가장 짦고도 예리한 이야기들을 소개하며, 그런 마가복음을 최초로 기록된 복음서로 보는 사람들이 많다... 
美 밀레니얼 세대 대부분 “예수와 성경 좋아해”
미국 애리조나크리스천대학교(ACU)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의 밀레니얼 세대들이 예수님과 성경에 대해 ‘다소 긍정적’인 시각을 가진 반면, 그들 중 3분의 1은 자신이 성소수자라고 밝혔다. 또 그 가운데 75%는 “삶의 목적을 찾고 있다”고 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ACU 문화연구센터 조지 바나 박사 연구팀의 분석 결과, 1984년부터 2002년 사이에 .. 
한남대 재학생들, 범죄예방 위해 환경 개선 사업 동참
한남대학교 재학생들이 범죄예방을 위해 지역의 낙후된 환경 개선 사업에 동참했다. 한남대 경찰학과와 미술교육학과 학생 15명은 지난달 30일부터 LINC+사업단의 후원으로 대전세종연구원, HK조형연구소 등과 협업사업으로 자양초등학교 담장과 창고 외벽 벽화 작업 봉사활동을 펼쳤다... 
세기의 대통령 한국의 이승만 그리고 그의 신앙⑧
1960년 4.19가 일어나 혼란을 겪을때에 4월 28일 이기붕 부통령은 아들 강석, 강욱 부인 박마리아와 함께 일가족 4명이 죽었다. 이승만 대통령은 충격으로 하와이에 가서 한달 정도 쉬고 오려고 생각하고 떠난다. 그러나 호외는 하와이로 망명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한번도 망명이라는 말을 해본적도 없고 하와이 가서도 서울로 돌아갈 여비를 만들기 위해 이발도 하지 않고 식료품도 절약하여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