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국무부가 유엔에 제출된 유럽연합(EU)의 북한인권결의안(초안)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히고 공동제안국에 참여했다고 확인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0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 국무부 관계자는 9일 VOA에 “미국은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유럽연합의 북한인권결의안 초안에 대한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우리는 이 결의안이 총회에 상정된 이래 매년 공동제안국에 이름을 올려왔.. 
기독교인은 불의한 권력에 어떻게 저항해야 하나?
국가 권력이 불의하다고 판단했을 때, 기독교인은 거기에 어떤 방법으로 저항할 수 있을까?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학, 엘정책연구원장)가 9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이에 대해 크게 두 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조미수호통상조약 140주년의 역사적 배경과 그 의의(1)
조선왕조는 명나라 중심의 중화질서에 편입하여 세워진 나라이다. 그러므로 조선은 중국을 事大하고, 중화질서에 있는 다른 나라와 交隣하며 유지해 왔다. 이런 조선사회는 19세기 중엽이후 매우 중요한 도전을 받게 되었다. 그것은 기존의 중화질서와는 완전히 다른 질서였다. 그것은 기독교를 중심으로하는 서양의 만국공법질서였다. 한국 근현대사는 바로 중화질서에 속해있던 조선이 서양질서를 수용하여 발전하..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다윗은 자신이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눈을 열고 보니 진정한 왕이 따로 계셨습니다.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다스리고 계십니다. 자기만 아니라 자기가 다스리는 이스라엘도 다스리시고 나아가 천지 만물을 다 다스리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당신 백성으로 다스리십니다. 천지 만물도 다 다스리십니다... 
“교회, 고령·MZ세대 포용하며 매개체 역할 해야”
사단법인 한국피스메이커가 '제19회 피스메이커의 날' 기념행사를 9일 오후 남서울교회(담임 화종부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여삼열 목사(KPM 대표)가 진행을 맡았으며, 강은경 관장(서울노원시니어클럽), 공정환 목사(인천가정법원 가사조정위원), 권정혜 교수(고려대 심리학과 명예교수) 그리고 이명진 목사(보배교회, KPM 이사)가 패널로 참여해 '코.. 
“교회, 회개하고 회복해 다시 세상의 빛 되자”
강학근 목사(대구 서문로교회)가 최근 예장 고신 제71회 총회장으로 취임했다. 특히 강 신임 총회장은 내년, 교단이 설립 70주년을 맞는 의미 있는 해에 교단을 이끌어가게 된다. 이에 본지는 강 총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에게 취임 소감과 교계 현안에 대한 입장 등을 물었다. 아래는 그와의 일문일답... 
“성경에 나타난 것 근거로 하나님의 어떠하심 찾아야”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가 지난 6일 개혁된실천사 영상에서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답했다. 이 교수는 “일반적으로 하나님의 어떠하심은 하나님의 속성이라고 말한다”고 했다... 
“한국 망명 거부당한 中 성도들, 강제송환 위기”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 폴리 목사, 이하 한국 VOM)는 한국 정부가 판용광(Pan Yongguang) 목사를 비롯해 중국 ‘선젠성결개혁교회(Shenzen Holy Reformed Church)’ 성도 60명의 2차 망명 신청을 기각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 VOM은 “현대판 ‘메이플라워 교회(Mayflower Church)’라고도 불리는 이 성도들은 2019년 중국을 떠나 제주도로 .. 
민찬기 목사, 총회 선거 관련 소송 취하하기로
민찬기 목사(예수인교회)가 지난 예장 합동 제106회 총회 선거와 관련한 소송을 취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장 합동 측 기관지인 기독신문에 따르면 민 목사는 9일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열린 총회실행위원회에서 이 같은 뜻을 밝혔다... 
새로남교회 “연탄나눔운동으로 그리스도의 사랑 전해”
이날 발대식 행사에서 연탄나눔 봉사에 참여한 청년 이다혜 성도가 간증했다. 이다혜 성도는 대전 동구 소제동의 주거 환경이 열악한 곳에서 연탄봉사를 하게 된 체험과정을 현장감 있게 소개하며 “특히 새로남교회의 구호인 ‘이웃의 행복을 위하여’를 매번 봉사 때마다 외침과 연탄봉사를 마친 후 피로로 인해 청년부 모임시간에 앓는 소리도 들렸지만 그보다 더 기쁨의 웃음소리도 같이 들을 수 있어 값진 시.. 
밀알복지재단, 시청각장애인 발굴 위한 SNS 챌린지 실시
센터 측은 “시청각장애인은 시각과 청각이 동시에 손실된 장애다. 볼 수도 들을 수도 없는 이들은 손으로 전해지는 진동이나 촉감을 통해 세상과 소통한다. 이에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는 시청각장애인을 떠올릴 수 있는 ‘손’을 활용한 챌린지를 기획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챌린지 참여는 손에 #헬렌켈러를_찾습니다 문구를 적은 후 인증 사진을 촬영, 자신의 SNS에 업로드 후 챌린지에 동참할 사람.. 
생명존중정책민관협의회 등 ‘제2회 생명존중 자살예방 세미나’ 개최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 서양원 매일경제 편집전무)는 생명존중정책민·관협의회(공동위원장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김희중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대주교)와 공동으로 9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신문·방송·통신사 사회담당 간부를 초청해 ‘제2회 생명존중 자살예방 세미나’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