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3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시작한 지 100일째가 된 가운데, 오는 4일 국제 침략 희생 아동의 날을 맞아 우크라이나 아동의 생존과 교육권 침해를 경고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는 ‘생명을 회복하는 구원의 도’다. 이를 위해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죄로 죽은 옛 자아를 벗겨 내는 십자가 신앙이어야 한다. 그것은 ‘세상의 나’를 내려놓음으로 건짐을 받는 구원의 역설이다. 그로써 참 생명이 구현되는 영생을 성취해 간다. 약속된 하나님 나라의 가치가 삶에 구현된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인은 삶을 이끄는 절대 지향이 세상에 있지 않다. 신앙이 세상을 넘어서는 부활의 역동이어.. 
브레이크 없는 물가 급등세…하반기 6%대 암울한 전망도
올해 초 3% 수준이던 물가가 불과 두 달 만에 4%대를 넘어 5%대에 진입했다. 코로나19 위기와 함께 찾아 온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더욱 가중되며 국제 유가 등 에너지 가격은 물론 원자재와 곡물 가격까지 끌어 올린 탓이다... 
한미일 북핵대표 협의… "北 도발 대응 위해 3국 협력 필수적"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후나코시 다케히로(船越健裕)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과 함께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3선 교육감' 조희연, 해직교사 특채 의혹에 발목 잡히나
3일 교육 당국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5-2부(부장판사 박정제·박사랑·박정길)는 이날 오전 10시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및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조 교육감과 그의 전 비서실장 A씨의 3차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6.1지방선거, ‘민의 외면 정치는 필패’ 교훈 남겨”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6월 1일 치러진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6.1지방선거에서 국민들은 안정을 택했다… 사욕·민의외면정치는 필패라는 교훈을 남기기도”라는 제목의 이 논평에서 “6월 1일 치러진 지방선거의 결과와 성적표가 나왔다. 여당인 국민의힘의 압승과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졸패(拙敗)로 끝났다. 지난 2018년 7대 지방선거 때.. 
[아침을 여는 기도] 의인도 아닌 죄인 한 사람의 회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설 때 모두가 죄인이고 값없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거룩한 백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인이라고 지적만 하셨어도 절대로 하나님의 자녀, 거룩한 백성이 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품어주시고 받아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세리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그들과 음식까지 함께 나누시면서 한데 어울리셨습니다... 
“배우자감 위해 기도 말고 내가 어떤 배우자 될까 기도해야”
바위샘교회(담임목사 함윤길) 청년부 수요 모임에서 지난 김영한 목사(품는교회, Next 세대 Ministry 대표)가 결혼과 데이트를 주제로 이성교제 특강을 했다. 김영한 목사는 “결혼도 중요하지만 결혼 전에 준비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 결혼 전에 공동체생활을 많이 한 사람, 리더를 하고 훈련을 받은 사람은 결혼하고 나서 많이 싸우지 않는다... 
책읽는사자 “담대히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가자”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하는 ‘6개월 특별철야기도회’ 152일차인 1일 유튜버 ‘책읽는사자’(사자그라운드 대표, 책읽는사자 채널 운영)가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르는 제자의 삶’(마태복음 10:16-20)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3년 만에 다시 모인 사모들, 기쁨의 찬양과 눈물의 기도
코로나19로 인해 현장에서 3년 만에 진행된 ‘제29회 전국 목회자 사모 세미나’가 전국에서 모인 사모들이 예배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지난달 30일부터 6월 1일까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 예정교회(담임 설동욱 목사)에서 진행됐다... 
尹 "2002 월드컵때처럼 국민통합 되면 못할 것 없다"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손흥민 선수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여했다. 또 히딩크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포함한 2002년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들은 초청해 만찬을 갖고 이어 한국가 브라질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관람했다... 
소강석 목사 “한기총의 통합안 가결, 존중·환영”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통합취진위원장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한기총이 2일 임시총회에서 한교총과의 통합안을 가결한 것을 “존중하며 환영한다”고 밝혔다. 소 목사는 이날 SNS에 “방금 한기총 임시총회를 통해서 연합기관 통합안이 가결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참으로 힘겹고 무거운 결정이었다는 소식도 들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