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달식 사진
    사랑의교회 청년부, 시청각장애인에게 스마트폰 보조입력기기 기부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센터장 홍유미)는 사랑의교회 ‘기드온’ 청년부가 함께 신앙생활을 해오던 교인의 죽음을 추모하며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사랑의교회 ‘기드온’ 청년부 소속이자 동서울장애인자립센터 소장인 오병철 활동가(54)는 지난 2월 코로나19 증상으로 PCR 검사를 받으러 가던 중 심정지로 사망했다...
  • 스탠리 하우워워스와의 대화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어떤 이들은 제가 그리스도교가 세상으로부터 철수해야 한다는 입장에 서 있다면서 비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야기한 것은 그리스도교가 세상으로부터 철수한 것처럼 보여도 개의치 말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교회가 철수할 곳은 없습니다. 우리는 포위되었어요. 하지만 덕분에 서구 그리스도교인들은 실로 오랜만에 자유로워질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교는 패배했고 더는 세상을 통제하고 있지 ..
  • 유전자를 알면 장수한다
    성경의 ‘부모님 공경하면 장수’… 유전학적 관점은?
    을지대학교 임상병리학과 설재웅 교수가 최근 책 「유전자를 알면 장수한다-영화·뉴스 속 유전과 생명과학」(고려의학)을 펴냈다. 이 책은 20년 간 유전역학을 연구하고, 10년 간 대학에서 임상유전학을 강의한 저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의학유전학을 영화와 뉴스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에세이다...
  • 최더함 박사
    [구원론] 우리가 받은 구원의 근거는 무엇입니까?(3)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신학적인 질문을 던지고 답을 구해야 합니다. 그 질문은 바로 ”하나님은 반드시 당신의 아들의 죽음 이외의 방법으로는 죄를 대속할 방법이 없었는가?“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구원을 위해 반드시 십자가상에서 피를 흘리고 죽어야 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했는가?”라는 것입니다. 답은 ‘그렇다’입니다...
  • 장헌일 목사
    기독교인에게 있어 투표는 모세의 지팡이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된다. 풀뿌리 민주주의인 지방선거는 우리의 지방자치, 생활자치 대표자인 광역 단체장(17명)과 기초단체장(209명)을 비롯하여 광역의원(797명) 기초의원 (2718명), 시도 교육감 (17명) 등 총 4,125명을 선출한다...
  • KWMA 청년, 미래, 선교 서밋 준비회의
    “학생 선교 돌파구 찾는다” ‘청년, 미래, 선교 서밋’ 9월 개최
    한국교회 청년 사역의 어려움과 선교자원 감소의 위기 앞에서 돌파구를 적극 모색하기 위한 ‘청년, 미래, 선교 서밋’(청미선 Summit)이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대면으로 진행된다.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이번 서밋을 준비하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각 교단의 신학대학원에 입시생 전원이 다 합격된..
  • 미래목회포럼 대표 이상대 목사
    “평화, 말로만 외치면 6.25전쟁 재현될 수 있어”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이사장 박경배 목사, 이하 미목)이 2022년 현충일(6.6) 성명서를 발표했다. 미목은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 소망’이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호국보훈의 달 6월은 6일 현충일, 25일 6·25 전쟁일 등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한 의미 있는 달”이라며 “현충일은 특히 애국선열과 국군장병들의 충절(忠節)..
  •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국교회, 한미동맹 잘 유지되도록 기도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있었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과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출범에 대한 논평을 30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5월 20일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20일 세계 최대 반도체 공장인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에서 첫..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가난이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
    구석진 방, 좋지 않은 자리에서 잠자게 되어도 기분 나쁜 표정을 짓지 말게 하옵소서. 이 같은 소소한 일들부터 가난을 실천하고 싶습니다. 가난하다는데 자부심을 가지라고 말합니다. 가난이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고 합니다. 가족을 사랑하는 것처럼 그저 가난을 사랑하며 단순한 생활양식을 유지하게 하옵소서...
  •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397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039;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039;이 재적 292인 중 재석 252인, 찬성 246인, 반대 1인, 기권 5인으로 통과되고 있다. (
    62조 추경, 국회 통과… 371만명 최대 1000만원 지급
    소상공인·자영업자 손실보상 등을 위한 중앙정부 지출 39조원과 지방교부금 23조원을 합친 금액으로 역대 최대 규모 추경이다. 이번 추경안은 매출 50억 원 이하 371만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최소 6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 손실보전금 지급키로 했다. 손실보전금은 이르면 30일 오후 지급될 전망이다...
  • 한국개혁신학회 52차 국제학술심포지엄 및 성서학연구원 111회 학술대회
    “벨직 신앙고백서, 교회의 신앙 지키는 보고”
    한국개혁신학회(이은선 회장)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성서연구원(소기천 원장)이 28일 서울 광진구 소재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주기철기념관에서 ‘벨기에(벨직) 신앙고백서와 Paideia’라는 주제로 드 브레 출생 500주년 기념 한국개혁신학회 52차 국제학술심포지엄 및 성서학연구원 111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