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의 승천하심을 기뻐합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는 모습은 정말 놀랍고 신비로웠을 것입니다.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제자들 곁에 서서 말합니다.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하늘을 쳐다보면서 서 있느냐? 너희를 떠나서 하늘로 올라가신 이 예수는, 하늘로 올라가시는 것을 너희가 본 그대로 오실 것이다”(행1:11).. 
안보리 北 추가제재안 부결… 상임이사국 중·러 발목
린다 토머스-그린필드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26일(현지시간) 거수를 통해 자국이 추진한 대북 제재 신규 결의안 표결을 진행했다. 표결에서 15개 이사국 중 13개 국가가 신규 결의안 도입에 찬성표를 던졌다. 그러나 상임이사국인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로 채택은 무산됐다... 
[사설] 반쪽짜리 공청회, 공론 대신 갈등만 키웠다
지난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차별금지법 공청회가 예상대로 반쪽짜리로 그쳤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1소위원회가 개최한 이날 공청회에는 법사위 민주당 간사 박주민 의원과 민주당 소속의 법사위 법안심사 1소위 위원, 평등법 발의자인 민주당 이상민 의원, 정의당 장혜영 의원 등과 민주당에서 추천한 진술인 3명만 참석했다... 
지방선거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오는 6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풀뿌리 민주주의의 축제인 지방선거는 한 명을 뽑는 대통령선거와 300명을 뽑는 국회의원선거 이상으로 중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권자들의 선거 열기는 높지가 않고, 투표 참여율이 낮은 편이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은 66.2%였고,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율은 77.1%였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은 60.2%였다... 
나사렛 예수께서 가르치신 하나님 나라의 윤리(2)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예수가 산상설교에서 가르친 윤리는 이 세상의 종말이 오기전까지 신자들이 행할 잠정적인 삶의 규범을 가르쳤다고 본다. 이들은 예수가 가르친 윤리는 하나님 나라의 항구적 윤리가 아니라 중간시기의 윤리였다고 본다. 이 윤리는 이 세상의 종말이 오기 전에 신자들이 잠정적으로 행해야할 삶의 지침이라는 것이다... 
변화는 어떻게 가져오는가?
교회 안이나 어떤 사역에서 변화라는 말은 사실 좀 불편한 용어이다. 그러나 목회자에게는 어쩔 수 없이 다루어야 되는 문제이다. 왜그런고 하니 변화의 궁극적인 책임은 최고위의 지도자에게 있기 때문이다. 교인들이 먼저 “변화가 필요하다”라는 얘기를 꺼내게 되면 사실 목회자는 좀 부담이 된다. 그래서 지도자가 먼저 변화의 필요성을 감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분명히 그런 조짐이 보일 것이다... 
“포스트 코로나 목회·선교 위기, 기도로 극복하자”
세계선교동역네트워크(KIMNET, 상임대표 최일식 목사)가 주최하는‘2022 국제 선교 지도자 포럼’이 현지 시간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첫날 집회 강사로 나선 한기홍 목사(남가주 은혜한인교회)는 펜데믹 이후 교회와 선교지에서 회복되어야 할 가장 시급한 사안을 '기도'로 꼽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역의 중요성을 소개했다... 
미국 휴스턴에서 ‘복음통일 선교컨퍼런스’ 열린다
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해 선교, 역사,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영화, 동족 선교 사역 등에서 국내외 다양한 전문가들이 주님의 섭리를 선포하고 함께 눈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글로벌복음통일전문네트워크(대표 임현수 목사, 사무총장 박상원 목사)는 '제3차 글로벌 복음통일 전문 선교컨퍼런스'를 '오직 복음 통일만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현지 시간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미국 휴스턴 한빛.. 
윤창호법 효력 상실... 헌재 "반복 음주운전·측정거부 가중처벌 위헌"
과거 음주운전 처벌 전력, 시기 등에 상관없이 음주운전 또는 음주측정거부를 1회 이상 저지른 사람이 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되거나 음주운전을 1회 이상 범한 사람이 음주측정을 거부하면 엄벌에 처하도록 한 개정 '윤창호법'이 헌법에 어긋난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 
"내 나이가 어때서"… 서러운 임금피크제, 법원이 막았다
정년에 가까워졌다는 이유만으로 급여를 줄이는 '임금피크제'는 앞으로 효력을 잃게 될 전망이다. 합리적 이유나 보완 조치 없는 임금피크제는 특정 연령을 차별하는 것이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기 때문이다... 
법무부, 검수완박 TF 출범... '통진당 해산 TF' 검사가 '위헌' 팀장 맡아
법무부가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에 대응하기 위한 '위헌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한다. 오는 9월 법 시행에 따른 실무상 혼란에 대응하고, 하위법령 제·개정 등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尹, 여성 장관 후보 2명 인선…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대통령실은 박 후보자가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수위원을 역임해 윤석열 정부의 국정 철학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기획재정부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경영평가 단장을 맡아 공공기관의 경영실적 개선의 방향성을 제시한 바 있다는 점 등을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