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티미션교회(City Mission Church, 담임 이규 목사)가 오는 7월 5일 오전 11시 시티미션교회 용산 성전에서 사단법인 청년의뜰(이사장 이종수)에 청년세대를 지원하기 위한 4억 원 후원을 마무리 하는 전달식을 갖는다. 이 금액은 지난 5년 간의 후원금 총액이다... 
지미션, 한동대 한동글로벌사명원과 업무협약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이 최근 한동대학교 한동글로벌사명원(원장 황혜리)과 선교사역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필드리서치, 선교전략연구 등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선교지역 안내 및 전공교육 활용 프로그램 지원, 선교 관심자 및 헌신자에게 선교현장 체험기회 등 기독교 선교사역을 위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김진홍 목사 “기도의 능력으로 통일한국 될 것”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6월 27일~7월 1일 일정으로, 경기도 광주 광림수도원에서 ‘복음통일 컨퍼런스(제28차 북한구원 기도성회)’를 진행 중인 가운데, 첫날 저녁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가 ‘대한민국 재건과 복음통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57)] 2차 세계대전과 성문화
1940년대만 해도 대다수의 보통 사람들은 여전히 성 억압적 상태에 있었다. 1939-1940년의 한 설문조사는 청소년들 20명 중 1명만 자위가 무언지 알고 있었고, 4명중 3명은 여자가 월경하는 줄 몰랐다 한다. 그러다가 이차 세계대전(1939-1945)이 일어났다. 전쟁은 성문화를 크게 변화시킨다. 이차세계대전은 역사상 가장 대규모의 전쟁으로, 가장 많은 사람이 죽었다. 병사들은 죽음의.. 
[아침을 여는 기도] 정말 멋진 그리스도의 일꾼
하나님의 뜻과 사명이 제게 있습니다. 사명을 감당하도록 달란트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을 전하는 저의 소명을 위하여 사는 동안 충성을 다하게 하옵소서. “나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딤후4:7) 바울이 부럽습니다. 주의 재림을 사모하면서 믿음의 사명을 다하여 상을 받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충성스런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말씀.. 
슬기로운 신앙생활: 믿음이란 무엇인가?(2)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는 이 영적인 믿음을 소유할 수 있을까? 거듭나야 한다. 다시 태어나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다시 태어날 수 있는가? 엄마 배 속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말인가? 그것이 바로 니고데모의 질문이었다.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고 하는 유대인의 지도자가 있었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깊은 밤에 예수님을 찾아온 니고데모에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한국 근현대사, 대한민국, 그리고 기독교(2)
서양의 기독교가 한반도에 들어왔다면 그 기독교는 어떤 성격의 것이었을까? 세계 기독교는 크게 동방 정교회, 카톨릭, 그리고 개신교로 나눈다. 우리와 가까이 있던 러시아는 동방정교회 국가였다. 하지만 러시아 정교회는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한국의 근현대사와 직접적으로 관계를 갖고 있는 것은 서방 카톨릭이며, 임진왜란 이후부터 청을 통하여 한국에 소개되었으나 본격적으로 들어온 것은.. 
[구원론]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3)
무엇보다 그리스도 고난의 백미는 마지막 일주일 동안 벌어졌던 고난인데 이것을 특별히 신학적 용어로 ‘수난’이라 부릅니다. 특히 십자가상에 못 박히심과 죽으심을 전후해서 당하신 고난을 지칭합니다. 이것을 신학에서는 ‘파데인’ 즉 ‘해 받으심’(passion)이라 말합니다. 여기서 특이한 것은 이러한 수난을 예수님은 이미 세 차례에 걸쳐 제자들에게 예고를 하셨다는 것입니다. 마가와 누가보다는 마.. 
“조나단 에드워즈, 성령 통해 하나님 사랑 아는 체험 강조”
2022 제9차 한국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가 ‘위대한 (개혁주의) 전통, 조나단 에드워즈,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27일 서울 동작구 소재 삼광교회(담임 성남용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이윤석 박사(서울기독교세계관연구원 원장)는 ‘에드워즈와 켈러 비교: 신학체계를 중심으로’를 발제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도는 생각의 싸움이다. 먼저 내 생각을 하나님께 고정해야 한다. 무엇을 바라보는가, 즉 시선이 믿음이다. 세상을 바라보고 문제를 바라보면 근심하게 되고 한숨이 나온다. 그러나 하나님을 바라보면 기도하게 된다.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주님, 어디 계세요?” 하고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영의 일을 생각하는가, 육의 일을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그 사람이 영적인 .. 
[사설] “낙태, 헌법적 권리 없다” 미 대법원 판결의 ‘경종’
미국 연방대법원이 24일(현지 시간) “낙태에 대한 헌법적 권리가 없다”고 판결했다. 미국 연방대법원의 이번 결정은 여성의 헌법상 낙태 권리를 인정한 지난 1973년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을 반세기 만에 뒤엎은 것으로 일부 여성의 무분별한 낙태에 제동을 건 생명존중 판결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낙태 자유화 추세, ‘로 판례’ 폐기와 함께 퇴조할 것”
사단법인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하 여성연합)이 미국에서 낙태에 대한 헌법적 권리를 인정한 1973년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을 최근 현지 연방대법원이 뒤집은 것에 대한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여성연합은 ‘굿바이 로(Roe)! 이제 대한민국 국회 차례다’라는 제목의 이 논평에서 “미국 연방대법원은 현지 기준 24일, 1973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여성의 임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