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23차 기도회 및 세미나
    “거룩한 삶 회복하고 차별금지법 제정 막자”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와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웨성본)가 27일 서울 감리교신학대학교 중강당에서 ‘차별금지법의 실상과 성경적 세계관’이라는 주제로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23차 기도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 美 전역에서 낙태 지지자들 대법원 판결 항의시위 잇따라
    미국 대법원이 수십년간 낙태권을 허용했던 ‘로 대 웨이드’를 뒤집는 판결을 내린 후, 낙태지지자들이 미 전역에서 시위를 벌였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번 판결에 따라 아칸소, 켄터키, 루이지애나, 미주리, 오클라호마, 앨라배마, 오하이오, 사우스다코타에서 낙태가 불법이 되었다...
  • 군포시기독교연합회 6.25전쟁 72주년 기념성회
    군포시기독교연합회, ‘6.25전쟁 72주년 기념성회’ 개최
    군포시기독교연합회(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군기연)가 22일 오후 7시 30분 군포제일교회에서 6.25전쟁 72주년 기념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서 강용규 목사(군기연 증경회장)의 사회로 강윤구 목사(군기연 증경회장)가 기도하고 최윤식 목사(군기연 실행총무)가 성경봉독을 했다. 이어 군포제일교회 백합찬양대의 찬양이 있은 후 군기연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가 "여호와 닛시"(출17:9~16) ..
  • 가진수 교수
    예배가 이끄는 삶
    아가서는 ‘노래 중의 노래(Song of Songs)’라는 뜻으로 ‘아름다운 노래’를 의미입니다. 아가서의 또 다른 이름은 ‘찬송(Canticles)’ 혹은 ‘솔로몬의 노래(Song of Solomon)’이며, 로맨틱한 가사들로 왕과 그의 신부의 정열적인 사랑을 기리는 ‘시’ 모음집입니다. 아가서의 저자는 1005편의 노래를 지어 문학적 재능이 뛰어났던(왕상 4:32) 솔로몬으로 알려져 ..
  • 세이브더칠드런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컨퍼런스 현장
    세이브더칠드런, 가정 내 체벌금지 인식 및 경험 조사 발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20~60대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가정 내 체벌금지 인식 및 경험’을 조사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비폭력적인 양육 방식을 안내하기 위해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사업을 진행 중이며, 이를 위한 기초 자료로써 2019년과 2020년에 이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크리스천의 강적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심중에 감춘 결의를 보면 사탄의 묘수는 난폭한 공격이 아니라 압살롬처럼 교묘한 음모로 불신하는 세력의 마음을 빼앗아 통치권을 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때문에 사탄은 숭배의 대상이 되고, 다른 존재에 쏟았던 관심을 자신에게로 유인하려들 것이다. 이를 성취하겠다면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을 어떻게든 방해하겠다는 심산인 것이 분명하다. 사탄은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창조되어 권능이 하늘을 찌르고 아름..
  • 세기모 미 서부지부 6.25 상기 예배 및 자유통일을 위한 기도회
    “대한민국 자유와 번영 위에 자유통일로 나아가자”
    세계기도모임 미 서부지부(지부장 김영구 목사, 이하 세기모)가 지난 25일(현지 시간)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영생장로교회에서 '6.25 한국전쟁 제 72주년 상기예배 및 자유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회는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용기를 기리며 한반도 자유통일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 북미기독개혁교단
    북미기독개혁교단, 동성애 반대 공식화… 총회서 69% ‘찬성’
    북미기독개혁교회(CRCNA)가 성 윤리, 특히 동성애를 반대하는 역사적 입장이 “신앙고백적 지위”를 가진다고 공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북미기독개혁교회 월간지인 ‘더 배너’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주 북미기독개혁교회 대의원 중 69%가 ‘부정한 행실(unchastity)’에 동성애 행위를 포함시키는 데 찬성했다...
  • 시애틀브릿지교회 이원규 목사 시애틀 온누리교회 김도현 목사
    ‘병합’ 시애틀 온누리-브릿지교회 “다음 세대 일으키는 교회될 것”
    미주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도현 목사)와 시애틀브리지교회(담임 이원규 목사)가 다음 세대를 일으키는 교회를 향한 비전으로 병합한다. 두 교회는 지난달 15일(현지 시간) 공동의회 투표를 실시하고 두 교회 모두 85% 이상의 찬성을 통해 병합을 결정했다. 브리지교회는 오는 7월 중순 온누리교회로 이전해 예배를 드리고 온누리교회의 EM은 브리지교회의 일원이 되어 브리지교회 예배에 참석하게 된..
  • 한국교회 군선교연합사역 희년대회
    군선교연합회 50주년에 부르는 ‘실로암’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하 군선교연합회, 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설립 50주년을 기념해 26일 저녁 서울 명성교회에서 ‘한국교회 군선교연합사역 희년대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