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원 목사
    “요한복음 3장 16절이 성경에서 가장 위대한 구절인 이유는…”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가 20일 저녁 ICC 제주국제컨밴션센터에서 진행하는 블레싱 제주 연합집회에서 “요한복음 3장 16절은 성경에서 가장 위대한 구절이다. 왜 사람들은 이 구절을 가장 위대하다고 말하는가”라며 “이 말씀 안에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이 들어있고, 인간의 위대한 구원이 증언되어 있다”고 말했다...
  • 나이지리아 카두나주
    나이지리아 카두나 주에서 가톨릭 사제 2명 납치돼
    나이지리아 카두나 주의 한 가톨릭 교구는 교회 사제관에서 납치된 성직자 2명을 위해 신자들에게 기도를 요청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가톨릭통신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존 마크 체이트넘 신부와 카판찬 교구의 데나투스 클레오파스 신부로 알려졌다. 이들은 카두나 주(Kaduna State)의 레레(Lere) 마을에 소재한 크라이스트킹 가톨릭교회(Christ Kin..
  • 예장 통합 제106회 정기총회
    예장 통합 미자립교회, 작년보다 30개 감소한 2,250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산하 제106회기 교회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이월식 장로)가 올해 자립대상교회는 2,250개로 지난해 대비 30개 교회가 감소했다고 밝혔다고 예장통합 교단지인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 암도 정상 세포의 유전자에 상처가 쌓여서 일어나는 노화 현상이다.
    [백석균의 건강칼럼] 암 환자는 항암치료나 과잉 진료로 죽는다
    암 검진이나 종합건강검진이 유행인데 받아야 할까, 받지 않아야 할까. 개인적으로는 받지 않는 편이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세계 유수의 의학지에 ‘수명 연장을 증명한 암 검진은 단 1건도 없다’라고 결론지은 논문이 실리기도 했다. 직장 건강검진, 집단 암 검진, 종합건강검진이 계속되는데, 암 검진과 종합건강검진이 정말로 ‘대비’ 구실을 제대로 하는 걸까?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때문에 병..
  • NCCK 회장 이성희 목사.
    이성희 목사 “미국 대사 등 퀴어축제 참석, 한국교회에 충격”
    이성희 목사(예장통합 증경총회장, 연동교회 원로)가 예장 통합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에 ‘퀴어 행사에 참석한 주한 대사’라는 시론을 게재했다. 이 목사는 “최근 한국교회가 당면한 가장 민감한 과제 중의 하나는 동성애에 관한 사회적 인식과 이에 따른 국회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통과와 시행일 것이다. 한국교회는 동성애에 관한 한 간단하게 양비론으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님을 명백하게 인지하고..
  • 안심가로등 전국공모 포스터
    밀알복지재단-한수원, 안심가로등 설치 지자체 공모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시민들의 귀갓길을 안전하게 밝히는 ‘안심가로등’을 설치할 지자체를 이달 18일부터 8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경주를 포함한 총 9개 지자체를 선정해 연말까지 지역별로 안심가로등을 40본 씩 설치한다. 올해는 특별히 선정 지자체 내 학교 주변에 10본씩 추가 설치를 지원하여 청소년 범죄를 방지하고 안전한 등하굣길..
  • 나눔식 행사 사진
    밥상공동체연탄은행, 기상청과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 진행
    밥상공동체·연탄은행은 20일 서대문구 홍제3동 개미마을에서 폭염 피해예방 ‘해피해피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상청, ㈜GS리테일, ㈜농심 임직원들과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 100가구에 폭염 예방물품인 생수 500ml*20개입, 차렵이불, 방충제, 즉석조리 보양식 나눔을 진행했다...
  • 처음 시작하는 구원론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책은 ‘처음 시작하는’ 시리즈의 세 번째 책입니다. 첫 번째 책인 《처음 시작하는 기독교강요》에서는 종교개혁의 신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장 칼뱅의 《기독교강요》를 요약했습니다. 두 번째 책인 《처음 시작하는 성경공부》에서는 복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의 복음 파트를 요약했습니다. 세 번째 책인 《처음 시작하는 구원론》에서는 구원이 무엇인지를 쉽게 이해할 ..
  • 국가인권위원회
    “대학 채플 의무 이수, 종교 자유 침해”… 인권위 권고 논란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송두환, 이하 인권위)가 최근 기독교 정신에 따라 설립된 A대학교 총장에게 “소속 학생의 종교의 자유 등을 침해하지 않도록 ‘채플’ 대체과목을 추가로 개설하거나 대체과제를 부여하는 등의 방안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고 21일 밝혔다...
  • 권성동 의원
    권성동 의원 “북한 ‘정권’보다, 북한 ‘인권’이 먼저”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인 권성동 의원이 “북한 ‘정권’보다, 북한 ‘인권’이 먼저”라며 “북한인권재단 설립이야말로,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의회가 할 일”이라고 했다. 권 의원은 21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북한인권법이 통과되고도 민주당의 비협조로 인해, 북한인권재단 설립이 5년 이상 늦어지고 있다. 재단 설립을 위해서는 이사회가 구성돼야 한다. 민주당은 추천 이사 명단을 ..
  • 광명 햇빛
    계시하시는 하나님 각성하는 인간(2)
    하나님이 실존한다는 것이 확실하다면 그 다음에는 그 분이 어떤 분인지 알아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피조물인 인간은 그분의 실체를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 쪽에서 먼저 당신을 보여주어야만 알 수 있고 그것도 그분이 보여주는 만큼만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을 신학적 용어로 계시(啓示)라고 부릅니다...
  • 서병채 총장
    작은 일이 큰 영향
    오래 전에 토론토에서 쎄미라(Sameera)에게 있은 일이라고 한다. 본인의 집을 방문했던 부모님이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탔는데, 도중에 어머니가 심장마비로 인해 세상을 떠나셨다. 이틀 뒤 장례식이 있었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아버지와 오빠들에게 누가 누구인지 물었다. 그런데 아무도 알지 못하는 한 아주머니가 앉아있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쎄미라는 50대 후반으로 보이는 그분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