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 미디어 붐이 일어나면서 ‘인플루언서’라는 단어가 생겼다. 교회 안에서도 SNS 팔로워나 ‘좋아요’의 숫자, 동영상 조회 수, 은행 잔고, 인맥이 ‘얼마나 많은지’가 결정짓는 척도가 되었다. 많은 크리스천이 영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길 갈망하는 동시에 정작 아무에게도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자신의 삶에 깊은 괴리맘과 무력감을 느낀다... 
“청년들 노력 파괴할 수 있는 차별금지법”
국민의힘 최재형 국회의원이 21일 오후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2030 청년들이 바라보는 차별금지법’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차별금지법안 상 차별금지 사유에 포함된 ‘학력’ 등에 초점을 맞춰, 그것이 기업 활동 등에 미칠 영향을 주로 살폈다... 
성결대, 군포산업진흥원과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성결대학교는 지난 19일 군포산업진흥원과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과 사업 성과 창출, 기업 성장 지원, 연구 및 교육 증진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최재형 의원 “차별금지법, 표현 자유 등 현저히 제약”
국민의힘 최재형 의원이 차별금지법에 대해 “우리의 기본적인 자유라고 할 수 있는 표현의 자유와 언론·출판의 자유, 특히 고용과 관련해서는 기업 활동의 자유도 현지히 제약하는 아주 문제가 심각한 법”이라고 했다. 최 의원은 21일 오후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2030 청년들이 바라보는 차별금지법’ 주제 포럼의 개회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날 포럼은 최 의원이 주최했다... 
“자비의 열매, 우리 안에 맺히면 친절하고 너그러운 사람 돼”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자비, 친절하고 너그러운’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성경에 자비가 나오지만, 자비하면 타종교가 연상되기도 한다. 마치 사랑하면 기독교가 연상되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자비라는 단어를 포기할 수는 없다. 자비는 성령의 열매 중 하나”라고 했다... 
“이승만 전 대통령, 음지에서 양지로 모셔야 할 때”
국가보훈처가 지난 19일 현충원 현충관에서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황교안) 주관으로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 서거 57주기 추모식’을 개최했다. 추모식에는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 기념사업회 회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애국가 제창, 고인에 대한 묵념, 추모 기도, 기념사업회장의 식사, 내빈 추모사, 한미상호방위조약 담화문 낭독, 추모의 노래, 분.. 
수사기관 통신자료 무단 수집 제동... "적법절차 무시" 헌법불합치
검찰 및 경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수사기관이 통신자료를 조회할 수 있도록 한 현재 법 조항은 헌법에 어긋난다는 판단이 나왔다. 다만, 통신조회가 강제적으로 이뤄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헌법상 영장주의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했다... 
英 기독교인 시장 후보 “결혼에 대한 성경적 견해로 해고돼”
영국 런던 시장에 출마한 한 기독교인이 선거운동의 일환으로 결혼에 대한 견해를 표명했다는 이유로 해고됐다고 주장하며 전 고용주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모린 마틴(56)은 10년 넘게 근무한 런던 주거복지재단(L&Q)에서 심각한 위법행위로 해고됐다. 기독교법률센터(CLC)는 결혼에 대한 성경적 정의를 지지하는 캠페인 전단지가 공개된 후 3건의 불만.. 
“낙태 금지는 여자에게 좋은 일이다”
한국복음과도시(TGC)는 최근 여성 목회자 아나 린 프레이져(M. Div and MA/EM,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의 ‘낙태 금지는 여자에게 좋은 일이다’라는 칼럼을 게재했다. 아나 린 프레이져는 “어느 날 영어 교수가 프레데릭 더글라스의 회고록 ‘미국 노예, 프레드릭 더글라스 삶에 관한 이야기’를 과제로 내주었다. 그 책에서 더글라스는 자기가 만난.. 
서울시학생인권조례 폐기 서명 곧 마감
2012년부터 시행해오던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폐기 서명이 진행 중이다. 서울시 ㅇㅇ구 ㅇㅇ동 마다 서명지를 따로 모아야 한다고 하니 실상은 서명지 한 장에 한 명을 받고 있다. 얼마 전 서울광장에서 퀴어축제가 끝났다. 사람들 모이지 말라며 혼자 밥 먹고 백신 안 맞으면 일할 수도 없던 몇 달 전과는 너무나 대조적이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너무나 순종적이고 금방 잊는 것 같다. 학부모로서.. 
CTS 바이블 챌린지, 온라인 어린이 성경 필사 체험단 모집
다음세대를 복음으로 회복시키기 위해 다양한 차세대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는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어린이 성경 통독 프로그램 ‘바이블 챌린지(CP 허명환, 이하 바챌)’에서 초·중등 연령의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온라인 성경 필사 체험단 모집을 내달 22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성결대 지역사회협력단, 인근 중·고등학교 대상 대학 학과 진로체험 진행
성결대학교 지역사회협력단은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안양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대학 학과 진로체험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성결대는 성결비젼 2023 중장기 발전계획을 통해 “교육 중심 대학”으로 발전 방향을 계획하고 2018년 교육부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지정기관 인증을 받았으며, 인근 지역사회 안양시, 군포시, 과천시, 의왕시, 오산시 등 청소년진로체험 기관과 협정을 맺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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