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찬 목사(총신대)
    “어떤 상황이든지 현재 있는 곳에서 복이 되어야”
    만남의 교회(담임목사 나영진)가 여름 교사/순장/청년 말씀집회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는 주제로 7월 10일부터 8월 21일까지 주일마다 진행 중인 가운데 둘째 주인 지난 17일 김지찬 목사(총신대)가 ‘열방의 복이 되라’(창 12: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소강석 목사
    기공협 “촉법소년연령 하향 조정 반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가, 법무부가 추진하고 있는 촉법소년연령 하향 조정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공협은 20일자로 낸 “촉법소년연령 하향 조정을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에서 “촉법소년의 문제에 대해 연일 보도되는 사례는 국민의 공분을 사고 사회문제화 되면서 촉법소년의 연령하향이 대통령선거 공약으로 발표되고 법무부가 촉법소년의 기준연령을 낮추는..
  • 김주헌 목사
    “2027년까지 성결교인 120만 명 되게 하자”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 이하 기성) 총회장 김주헌 목사가 교단 창립 120주년이 되는 오는 2027년까지 성결교인의 수가 120만 명이 되는 것을 목표로 운동을 펼칠 것을 제안했다.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기성 교세통계에 따르면, 교인 수는 총 41만여 명이다...
  • 김정택 목사
    “한기총이 개최했던 ‘구원론 공개토론회’, 편향적”
    김정택 목사(합동총회신학신대원 원장)가 얼마 전 열린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이하 한기총)의 제2회 신학포럼 ‘기독교 구원론에 관한 공개토론회’에 대해 “편향적”이라고 비판했다. 김 목사는 19일 관련 기자회견에서 이 토론회가 김노아 목사(예장 성서총회 총회장)를 비판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한기총이 사전에 회원들에게 토론회 개최를 통보하고 의견을 수렴하지 ..
  • 완산교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기탁
    완산교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쾌척
    완산교회(유병근 목사)에서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쾌척했다고 18일 밝혔다. 유병근 목사는 지난 13일 저녁 완산교회 수요예배 설교차 방문한 채은하 총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 한남대 축구부
    한남대 축구부,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우승’
    한남대학교 축구부(감독 박규선)가 ‘제17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정상에 올랐다. 18일 한남대에 따르면 지난 17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한남대는 고려대를 상대로 4-3 승리하며 우승컵을 차지했다. 한남대는 지난 2015년 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7년 만에 재도전 끝에 우승했다...
  •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과 만나 환담하고 있다.
    尹, 옐런에 "외환시장 안정 협력 당부…한미 경제금융안보동맹 기대"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을 접견하고 "경제안보 동맹 강화 측면에서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다양한 방식의 실질적 협력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를 찾은 옐런 장관과 최근의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해 논의하고 이같이 말했다...
  • 19일 오후 4.5세대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이 시험비행을 위해 경남 사천공항 활주로를 이륙하고 있다.
    첫 비행 성공 KF-21, '26년까지 비행… 최소 120대 생산
    국산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전투기 KF-21이 19일 첫 비행에 성공했다. 비행 시험은 2026년까지 계속된다. 이후 대량 생산이 시작된다. 이날 첫 비행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사천 기지 등에서 KF-21 비행 시험이 이뤄진다. KF-21 비행 시제기 6대가 약 2000여회에 걸쳐 비행한다. 통합시험팀(CTT)과 공군, 개발업체 등이 비행을 주관한다...
  • 우상혁이 18일(현지시간) 미 오리건주 유진의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 경기를 치르고 있다. 우상혁은 2m35를 넘어 한국 육상 높이뛰기 최초로 세계선수권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은 2m37을 넘은 무타즈 에사 바심(카타르)이 차지해 세계선수권 3연패를 달성했다. ⓒ영상 캡처
    우상혁이 해냈다, 세계선수권 은메달 쾌거… 韓 최고성적
    '스마일 점퍼'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한국 육상 사상 최초로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메달을 획득했다. 우상혁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의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린 2022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5를 기록해 2위에 올랐다...
  •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뉴시스
    尹 “대우조선 ‘불법 파업’ 장기화… 국민도 용납 않을 것”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대우조선해양 사내하청 노동조합의 장기 파업에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청사 2층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대우조선해양 사내 하청 노조의 불법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어렵게 회복 중인 조선업과 우리 경제에 미치는 피해가 막대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