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문화선교회기독문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믿음을 주소서. 어둠이 있는 곳에 광명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심게 하소서. 위로받기보다는 위로를 이해하기보다는 이해하고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며 자기를 온전히 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이니! 주님 그러나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사방이 나를 삼키려하고 시험에 빠뜨려 넘어지게 하고 정신을 차릴..
  • WCC 평화콘서트
    WCC 총회 준비위, 오는 27일 한신교회서 평화음악회 개최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1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이하 WCC 총회 준비위)가 2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소재 한신교회(담임 강용구 목사)에서 ‘세계교회와 함께 하는 평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WCC 제11차 총회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 독일 카를스루에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세상을 화해와 일치로 이끄신다’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 효성중앙교회
    “마을목회, 한국교회 이미지 회복시킬 돌파구 될지도”
    목회데이터연구소가 19일 발표한 주간리포트 ‘넘버즈 제153호’에서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21세기교회연구소(소장 정재영 교수)가 지난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목회자(목사, 강도사, 전도사) 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마을목회 인식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 남가주교계연합회
    미 남가주교계연합, 제77주년 8.15 광복절 연합예배 드린다
    미국 남가주교계연합회(상임대표회장 신승훈 목사, 이하 남가주교연)가 제77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4일(주일) 오후 5시, LA에 있는 주님의영광교회에서 감사예배를 드린다. 올해 광복절 연합예배는 엘에이카운티교협, 남가주 목사회,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 등 교계 단체를 비롯해 LA 한인회와 민주 평통, LA총영사관 등 사회 기관에서도 참여해 남가주 지역 동포..
  • 블루리지 임신센터
    “안전유지비만 2억” 미 임산부 보호센터, 반달리즘 피해 심각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는 미국의 임산부 센터가 기물 파손과 낙서 등의 반달리즘 테러로 인해 안전유지에만 2억 원 상당(15만 불)을 지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대안임신센터(Alternative Pregnancy Center)의 하이디 매츠케 소장은 13일(현지 시간) 상원 법사위원회 청문회에서 ‘로(Roe) 시대 이후 미국: 돕스(Dobbs) 판결의 법적 결..
  • 주드 아로군다드 주교
    “미 국무부,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대학살 해결 나서야”
    나이지리아 온도 주의 가톨릭 지도자가 ‘기독교인 대학살’을 멈추는 데 미국이 신속히 개입할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지난달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종교자유정상회의(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Summit )에 참석한 온도 교구의 주드 아로군다데(Jude Arogundade) 주교와 최근 인터뷰를 가졌다...
  • 강석진 목사
    남북한 체제의 경쟁과 교회의 흥망 대비
    동족상잔의 6.25남침 전쟁 이후 남과 북은 동일하게 전 국토와 산업 시설의 파괴와 황폐화로 굶주림과 피폐한 상황을 극복해야 했다. 이뿐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남과 북은 사회적 혼란이 가중되었다. 김일성은 패전의 책임 전가와 정권 유지를 위한 처절한 권력 투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정적들을 제거하는 피의 숙청을 감행했으며, 초토화된 북한 지역의 산업 시설과 경제재건 등의 모든 분야의 정상화를 위해..
  • 박명수 교수
    한국 근현대사, 대한민국, 그리고 기독교(5)
    해방은 한반도가 개항이후 꿈 꾸었던 미국이 주도하던 국제질서에 편입되는 사건이었다, 이런 생각은 1882년 조미조약에서 기원되고, 1919년 3.1 운동에서 확인되었지만 우리의 일방적인 생각이었다. 그러나 미국은 미드웨이 해전에서 승리한 다음에 한반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새웠다. 그것은 미국이 주도하는 미, 영, 중, 소의 공동신탁통치였다. 미국은 처음부터 한반도가 동북아의 전쟁터라는 것..
  • 이철 감독회장
    이철 감독회장 “교회 거룩성 회복, 세상 향해 드러낼 희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는 최근 7월 목회서신으로 ‘다시 교회로’를 발표했다. 이 감독회장은 “교회마다 성경학교와 수련회, 단기선교, 봉사활동 등 여름행사로 분주할 것이다. 코로나19로 모이지 못했기에 사모함이 있는 여름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을 통해 지혜의 넓이와 깊이가 달라졌을 것”이라며 “크고 작은 행사들마다 일과성에 그치지 않고, 희망을 품은 대..
  • 한국VOM 전도집회를 개최했다는 이유로 복음전도자 15명을 구금하고 지도자를 벌금형에 처한 러시아
    “러시아, 전도집회 개최 이유로 복음전도자들 구금”
    한국 순교자의 소리(이하 한국 VOM, 대표 현숙 폴리)가 “지난 6월 9일, 15명의 복음전도자들이 모스크바에서 남쪽으로 250km 떨어진 보고로디츠크(Bogoroditsk)에서 열린 전도 집회에서 복음을 전하다 일시 구금되어 심문을 받았고, 이 전도자들이 속한 그룹의 지도자는 벌금형에 처해졌다”고 19일 밝혔다...
  • 서창원 교수
    “사랑의 힘만이 권력도 자리도 명예도 아름답게 지켜”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지난 17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사랑이 더 필요한 시대에 산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지 않는다! 이것은 조금만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다 인정한다. 문제는 인정하는 것과 실제 행동하고는 차이가 있다는 것”이라며 “목적이 정당하고 선하고 아름답다고 해서 그것을 이루는 방법은 뭘 해도 상관이 없다...
  • 창조와 진화에 관한 소소한 묵상
    “진화론이 당연히 사실이라고 생각했는데…”
    성경의 첫 장을 장식하는 창세기는 첫 장, 첫 구절부터 창조가 나오며 이를 비롯하여 ‘창조론’이라는 이론이 나오게 되었다. 성경을 바탕으로 하나님이 땅과 하늘, 동·식물 그리고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진화론’이라는 새 이론이 등장하면서 과학과 종교의 영역을 구분하는 방식으로 두 개념이 상호 모순되지 않는다는 해석이 등장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