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마약폴리스유니버스티 김태연 총장 취임 감사예배
    국제마약폴리스유니버스티, 김태연 총장 취임 감사예배 드려
    국제마약폴리스유니버스티(International Drug Police University)가 지난 15일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제2대 이사장 양창부 박사 및 제2대 총장 김태연 박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국제마약폴리스유니버스티는 국내 마약 중독 및 유통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계 내 마약감시원과 마약 예방교육 교수 및 강사, 마약 상담 교사 등을 배출해 왔다. 사회..
  • 예수 그리스도
    불확실한 시대, 흔들리지 않는 리더십의 비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가메이디스의 기고글인 ‘2026년에도 삶은 여전히 불확실하고 두렵다. 우리는 어떻게 평안을 찾을 수 있을까?’(In 2026, life is still uncertain and scary. How do we find peace?)를 1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애도목회포럼
    교회, ‘완전히 품는’ 돌봄목회로 진짜 치유를
    자살유가족을 위한 돌봄목회를 제시하는 포럼이 열렸다. 애도와목회돌봄연구소는 20일 감신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제2회 애도목회포럼을 개최했다. 주제강연은 아주대 정신과 교수와 국립정신건강센터장을 역임한 이영문 교수가 전했다. '자살과 우울의..
  • 서헌제 박사(교회법학회장, 중앙대 명예교수, 대학교회 목사)
    하나님의 법과 가이사의 법(33)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시며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는 이사야의 말씀을 인용하셨다(사 56:7). 그리고 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들과 돈 바꾸어 주는 자들을 내쫓으셨다(막 11:17). 당시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하나님께 드리는 헌물은 거룩해야 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성전 전용 화폐로만 환전하도록 강요하고, 그 과정에서 부당한 이익을 취하였다. 예수님은 이런 부패한 종교지..
  • [사설] ‘다양성’ 위축시키는 ‘다양성’ 가산점제
    공공기관이 주최한 공모전에서 ‘다양성’이라는 이름으로 동성애를 소재로 한 작품에 가산점을 줘 말썽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인 영화진흥위원회가 최근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을 열었는데 ‘다양성 가산점’제를 신설해 동성애 소재 작품을 상대적으로 우대하는 바람에 ‘역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2. 은혜받은 자의 노래
    ‘단장(斷腸)의 아픔’이란 말이 있다. 중국 진나라 때 ‘화온’이란 사람이 배를 타고 촉나라로 가던 중 장강 삼협을 지날 때 시종 한 사람이 숲에 들어갔다가 원숭이 새끼가 너무 귀여워 덥석 안고 배를 탔다. 그것을 본 어미 원숭이가 뒤따라 나섰지만 배가 떠나자 험한 강가를 울부짖으며 뒤따라간다. 백 리를 넘게 가서 배가 강기슭에 닿자마자 어미 원숭이는 즉각 배로 뛰어들어 새끼 원숭이를 껴안지..
  • 웨슬리안 선교대회
    “위대한 전도자 웨슬리처럼, 세계를 교구삼는 후예들 되길”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 이하 웨협)가 20일 목원대학교 채플에서 신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4차 웨슬리언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교는 이선목 목사(숭의교회 담임)가 ‘우리 가야 할 길’(사도행전 20:24)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이 목사는 “사도 바울은 밀레도에서 에베소 장로들에게 마지막으로 고백하며 자신의 삶을 ‘내가 달려갈 길과 주께 받은 사명, 곧 복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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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을 다시 위대하게: 젊은 세대를 위한 교회의 새로운 회복 전략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결혼을 위한 데이팅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Make dating for marriage great again)를 1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스톤스트리트 회장은 콜슨 기독교 세계관 센터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신앙과 문화, 신학, 세계관, 교육 및 변증법 분야에서 인기 있는 작가이자 연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 나이지리아 국기
    니키 미나즈, 유엔서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박해는 인류 전체의 문제”
    가수 니키 미나즈(Nicki Minaj)가 나이지리아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 문제를 조명하는 자리에서 “종교 자유 옹호는 인류를 하나로 묶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나즈는 최근 미국 유엔대표부가 뉴욕에서 주최한 ‘나이지리아에서의 종교 폭력 및 기독교인 살해 대응’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맡았다...
  • 한국신약학회와 함께하는 은평구 교구협의회 목회포럼
    취리히 성경 사용법과 최신 신약학 동향에 대해
    한국신약학회(회장 이승문)가 20일 오전 서울 은평구 소재 성암장로교회(담임 조주희 목사)에서 은평구 교구협의회 목회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임성욱 교수(연세대 연세신학대학원 부원장)가 ‘취리히 성경 사용법’ ▲이수광 교수(명지전문대 교목)가 ‘최신 신약학 동향: 역사적 예수 연구’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포럼의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임성욱 교수(연세대 연세신학대학원 부원장)는 2021..
  • 인공지능 AI
    교회 제자훈련에서 AI보다 관계가 더 본질적
    미국 교회 목회자들이 대다수의견을 모은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진정한 제자훈련은 인간관계 속에서 이뤄지며 인공지능(AI) 프로그램으로 대체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이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기성 이대위 유신진화론 비판
    “유신진화론, 정통 창조신앙 등 기독교 핵심 교리 훼손”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 이하 기성)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한선호 목사, 이대위)가 20일 서울 강남구 소재 총회본부에서 ‘이단·사이비 예방 세미나’를 열고, 최근 교계 안팎에서 논쟁을 불러온 ‘유신진화론’의 신학적 문제점을 다뤘다. 발표자들은 유신진화론이 정통 창조신앙을 훼손할 뿐 아니라 원죄·구원·종말론 등 기독교 핵심 교리를 근본적으로 뒤흔들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