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브더칠드런 ‘비속살해죄 도입 촉구 캠페인’
    세이브더칠드런, 비속살해죄 도입 촉구 캠페인 진행… 생존아동 보호체계 마련 요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에서 살아남은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알리는 ‘비속살해죄 도입 촉구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을 아동학대범죄로 명확히 규정하고, 생존아동 보호를 위한 국가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 케일럽 포럼 창립감사예배 및 대표 취임식
    “시대 분별하는 지성과 다음세대 깨우는 영성으로 대한민국 재건할 것”
    극단적인 이념 대립과 사회적 가치의 왜곡이 극에 달한 시대적 혼란 속에서, 성경적 진리를 바탕으로 시민사회의 세대교체를 이끌 리더 공동체가 탄생했다.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공공선을 수호할 ‘케일럽포럼(Caleb Forum)’은 지난 16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창립감사예배 및 대표 취임식을 거행하며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 남침례회 부총회장
    美 남침례회 부총회장 후보에 크레이그 칼라일 목사 지명 예정
    미국 남침례회(SBC) 크레이그 칼라일(Craig Carlisle) 목사가 오는 6월 연례 총회에서 제1부총회장 후보로 지명될 예정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칼라일 목사는 현재 SBC 제2부총회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앨라배마주 에토와 침례교 협회의 선교 책임자로 사역 중이다. 그는 지난해 11월 앨라배마 침례교 주총회 회장 임기를 마쳤다...
  •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보수 기독교 단체들, 부활절 연합예배 논란 관련 입장 밝혀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 (사)한국기독교 보수교단총연합회, (사)한국기독교단체연합, (사)전국17개광역시226개시군구총연합회,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 외 국내 보수 성향의 기독교 단체들과 시민단체들이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발생한 논란과 관련해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지난 4월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 뮤지컬 영화 ‘원 뉴 맨(ONE NEW MAN)’  포스터
    영화 ‘원 뉴 맨’ 시사회 열려… 룻기 통해 교회와 이스라엘 연합 메시지
    성경 인물 룻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뮤지컬 영화 ‘원 뉴 맨(ONE NEW MAN)’ 시사회가 4월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로에 위치한 순복음예수소망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시사회는 룻기를 중심으로 드러난 하나님의 구원 역사와 교회와 이스라엘의 연합이라는 신학적 메시지를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전달식 사진
    부천 상동 길교회, 사순절 나눔 실천… 취약계층에 백미 125포 후원
    부천시 원미구 상동 행정복지센터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길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를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길교회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총 4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125포가 상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김숙희 목사
    기독문화선교회, 김숙희 목사 이사장 연임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법인 총회를 열고 김숙희 목사를 이사장으로 연임 추대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14일 열린 총회를 통해 김 목사의 연임을 확정했으며, 임기는 3년이다...
  • 한국CCC 예비결혼학교 성료
    한국CCC 예비결혼학교, 18커플 참여 속 성료
    한국CCC 예비결혼학교(예결)가 ‘사랑하는 이와 하나 됨을 꿈꾸는 우리’라는 주제로 3월 28일과 4월 4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돼 18커플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이번 예결은 예년보다 일찍 핀 벚꽃으로 더욱 아름다운 정취를 자아낸 부암동 일대에서 진행돼, 참가 커플들이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결혼 준비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했다...
  • 미국 장로교 본부 PCUSA
    美 장로교, 헌금 감소 원인 분석 보고서 발표
    미국 장로교(PCUSA)가 최근 일부 교인들의 헌금 중단 이유를 분석한 보고서를 검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교단의 재정과 행정을 총괄하는 ‘PCUSA, A Corporation’은 최근 연구 서비스 부서의 숀 페인(Sean Payne) 연구원이 발표한 보고를 통해 장로교인들이 헌금을 중단한 배경에 대해 논의했다...
  • 영국 빅벤
    英 범죄·치안법 개정안 논란… 종교 지도자들 “평화적 시위권 침해 우려”
    영국 정부가 추진 중인 ‘범죄 및 치안법(Crime and Policing Bill)’ 개정안에 포함된 ‘누적적 혼란(cumulative disruption)’ 조항을 둘러싸고 종교계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19명의 종교 지도자들은 최근 공개서한을 통해 해당 조항에 반대 입장을 밝히며, 이 법안이 평화적 시위의 권리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