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3월 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보배로운예수교회(담임 김기용 목사)에서 3.1운동 107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한교연 임원과 회원교단 목회자·장로·평신도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1부 삼일절 기념식과 2부 감사예배로 나뉘어 진행됐다... 
글로벌리더십개발원, 필리핀 캠퍼스 미션 전개… 112명 전도단 파송
글로벌리더십개발원(원장 임경철 박사)이 필리핀 국립대학 캠퍼스에서 대규모 전도 사역을 펼치며 차세대 글로벌 복음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글로벌리더십개발원은 지난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112명으로 구성된 전도단을 필리핀 마닐라에 파송해 University of the Philippines(UP) 캠퍼스에서 문화 전도를 중심으로 한 미션트립을 진행했다... 
민족복음화 파주DMZ본부 출범한다… “복음통일 준비”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경기 북부 접경지역에 ‘파주DMZ본부’를 출범시키며 복음화 운동의 외연을 확장한다. 운동본부는 오는 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법흥로 아름다운교회에서 파주DMZ본부 발대식 및 취임예배를 갖고,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한 연합 기도와 지역 복음화 사역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국민투표법 개정안 국회 통과…재외국민 투표권 포함, 개헌 국민투표 절차 규정
개헌 국민투표 절차를 규정하는 국민투표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국민투표법 개정안은 재외국민을 국민투표 대상에 포함하고 헌법 개정 국민투표 일정과 절차를 명문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회는 1일 오후 8시45분 열린 본회의에서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표결에 부쳤고,.. 
가정된 안정의 시대는 끝났다: 제약 속에서 선교를 다시 설계해야 할 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비제이예시 랄 목사의 기고글인 ‘당연하게 여겨졌던 안정의 시대는 끝났으며, 기독교 선교는 이제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Assumed stability has ended and Christian mission needs to adapt)를 2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설리번학습지원센터, 시각발달성인 자립생활지원 22개 프로그램 본격 가동
설리번학습지원센터(센터장 노형지)가 2026년 시각발달성인을 위한 자립생활지원 연중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각발달성인 10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존 보호 중심 서비스에서 나아가 이용자의 주체성을 보장하는 자립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트럼프 “이란 전투 작전 계속된다” 선언…이란 공격 확대 속 핵시설·지도부 타격 강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진행 중인 군사 작전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투 작전이 현재 전력을 동원해 진행 중이며, 설정한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작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도네시아 서칼리만탄 기독교 지도자 체포… 무함마드 관련 발언 논란 속 ITE법·형법 적용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네시아 서칼리만탄주에서 활동하던 한 기독교 지도자가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에 대한 발언과 관련해 체포됐다고 2월 2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데디 사푸트라(Dedi Saputra)는 지난 18일 개인 SNS에 게시한 영상 내용이 종교적 명예훼손 및 혐오 표현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경찰에 연행됐다... 
미주 한비전교회, 은퇴 목회자·선교사 초청 감사 만찬
미국 조지아 지역의 한비전교회(담임 이재원 목사)가 최근 원로목사와 은퇴 목사, 은퇴 선교사 부부를 초청해 감사 만찬을 열고 오랜 사역의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조지아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가 이어오던 모임의 취지를 계승한 것으로, 올해는 한비전교회가 모든 준비를 맡아 지역의 은퇴 사역자들을 직접 섬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논란, 거짓된 평등이 왜 위험한가(下)
하나님의 진리와 인류 역사의 보편적 도덕규범들을 무시하고 일부 성적(性的) 이탈자들의 주장을 법제화시켜 주려는 시도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국민적, 역사적 심판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이는 죄악의 합리화 혹은 합법화의 시도이며 불법을 합법화시키는 악법 제정 시도입니다.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살후2:3 개역한글)의 하수인들의 행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 불법의 사람 곧.. 
[기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논란, 거짓된 평등이 왜 위험한가(中)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립보서 2장 6절에서 8절(개역한글)까지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삼위일체로 성자 하나님이시며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십니다. 그러므로 그는 하나님과 차별되실 수 .. 
[기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논란, 거짓된 평등이 왜 위험한가(上)
인간은 누구나 다 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어 합니다. 즉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고 그 안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인류 역사를 통해서 지속된 인간의 노력이며 시도입니다. 이러한 구상들을 우리는 이념 혹은 사회사상이라 부릅니다. 또 이러한 시도와 실천들을 정치개혁, 사회운동, 혁명 등으로 부릅니다. 유토피아 혹은 이상 사회라는 목표는 인류 역사의 중요한 관심사였습니다. 그중 하나가 사회주의 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