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농지 투기’ 질타… 금감원, 농지담보대출 전수 점검 착수
    이재명 대통령이 농지 투기에 대해 강도 높은 대응을 지시한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농지담보대출에 대한 전수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정부는 농지 전수조사와 금융권 점검을 병행해 농지 투기 차단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4일 국무회의에서 헌법상 ‘경자유전’ 원칙을 언급하며 농지가 투기 수단으로 활용되는 행위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필요할 경우 전수조사와 강제 매각 명령까지 검토하겠다는 입..
  • 서울오라토리오
    서울오라토리오, 18일 예술의전당서 모차르트 ‘레퀴엠’·‘테 데움’ 연주
    서울오라토리오가 2026년 봄 정기연주회를 통해 모차르트의 종교음악을 무대에 올린다. 서울특별시 지정 전문예술단체 서울오라토리오(감독 최영철)는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87회 정기연주회 ‘영혼을 울리는 음악회 IX’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테 데움 C장조 KV 141」과 「레퀴엠 d단조 KV 626」이 연주된다...
  • 박한수 목사
    박한수 목사 “거듭나지 못한 가짜 그리스도인이 더 문제”
    복음법률가회는 지난달 25일 ‘주의 청년 법률가 성회 및 특별세미나’를 개최해 시대적 법·인권 이슈를 조망했다. 이날 개회예배에서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담임)가 ‘법조인이 가져야 할 믿음’(디모데후서 4장 7~8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습니다...
  • 1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헨리 닷지 아펜젤러 건국훈장 애족장 수훈 감사예배에서 증손녀 로라 아펜젤러가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헨리 닷지 아펜젤러, 3·1절 107주년 맞아 건국훈장 애족장 수훈
    조선 근대화와 복음화에 헌신한 선교사 가문의 후예 헨리 닷지 아펜젤러 목사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훈장은 증손녀 로라 아펜젤러가 대신 수령했다. 고 헨리 아펜젤러 선교사의 아들인 그는 서울 정동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생을 마감한 인물이다. 부친의 뒤를 이어 교육과 선교 사역에 힘쓰며 일제강점기와 광복, 한국전쟁에 이르는 격동의 시대를 한국인들과 함께했다...
  • 한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1학기 개강예배 개최
    한세대, 2026학년도 입학식·1학기 개강예배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3일 교내 HMG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 및 1학기 개강예배를 열고 새 학기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백인자 총장을 비롯해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과 주요 보직자, 신입생과 재학생 등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예배에서 조지훈 교목실장은 ‘별을 따라서’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한세대학교의 모든 구성원은 자신을 드러내는 별이 아니라 학생들의 미래를 밝..
  • 아프리카 디지털 성경 참여
    유버전 나이로비 허브 개소… 아프리카 성경앱 사용 급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전 세계 10억 회 이상 다운로드를 기록한 성경 애플리케이션 유버전(YouVersion)이 케냐 나이로비에 지역 허브를 공식 개소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번 유버전 케냐 허브 출범은 아프리카 지역 내 디지털 성경 사용 증가에 대응하고, 현지 교회 및 콘텐츠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