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지한 고민, 현실과 인터넷의 충돌
    밈 문화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복음의 가치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말론 드 블라시오 작가의 기고글인 ‘밈을 넘어서: 디지털 조롱 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가이드’(Beyond the meme: A Christian’s guide to navigating digital mockery)를 4월 1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한세대학교 2026 군포시민 농부학교 개강
    한세대, 2026 군포시민 농부학교 개강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군포도시농업지원센터 주관으로 군포시와 함께 운영하는 ‘2026년 군포시민 농부학교’가 11일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설명회 및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농부학교는 도시농업 이론과 실습을 결합해 시민들에게 친환경 생태농업을 배울 기회를 제공하고, 텃밭 활동을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개강식에는 주..
  • 성민원
    성민무료급식센터 개소 16주년… 19만여 명에 ‘따뜻한 끼니’ 전달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무료급식센터가 지난 4월 12일, 개소 16주년을 맞았다. 성민무료급식센터는 2010년 4월 군포시 금정동에서 문을 열어 현재 군포제일교회 복지센터에 자리를 잡았다. 첫 운영을 시작한 이래 지역 내 어르신과 청소년들에게 제공한 누적 급식 지원 횟수는 총 19만 2,435건에 달한다. 16년간 성민무료급식센터와 함께 한 자원봉사자는 10,00..
  • 서창원 목사
    여성 안수에 대한 성경적 이해(3)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는 원리에 비추어보면 교회의 덕은 주님의 가르침대로 할 때 성립된다. ‘은혜나 덕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인간의 위안을 위해서 역사하는 예외적인 은총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을 좋게 하려는 편리적인 발상을 교회가 한다면 주님이 피 흘려 세우신 주님의 교회가 아니라 인간적인 사교 집단이 되고 말 것이다.’ 여권신장운동은 여성의 권익 ..
  • 미셸 박 스틸
    [사설]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지명의 의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2기 트럼프 행정부 첫 주한미국대사 후보로 한국계 여성 정치인인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했다. 독실한 기독교 신앙인인 그가 사실상 1년 넘게 공백 상태로 있던 주한미국대사에 부임한 후 한미 사이에 새로운 가교역할을 하게 될지 기대된다...
  • 세계로교회
    [사설] 고난 속에서 꽃피운 전도와 섬김의 결실
    부산 세계로교회가 지난 12일 2026년 상반기 세례식에서 324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이 교회 담임 손현보 목사가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사전 구속돼 재판을 받는 등 역경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을 이룩한 결실로 평가된다. 부산 세계로교회는 지역주민이 100명도 채 되지 않는 작은 어촌 마을에서 시작해 지금은 3,500명 이상의 성도가 출석하는 대형교회로 성장했다. 그 배경에 매년 기록적인..
  • 정성구 박사
    지금 세계는 ‘단종’ 앓이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다’(E.H. Carr)라고 했다. 성경은 ‘해 아래는 새것이 없나니...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전1:10)’고 했다. 지금 세계는 ‘단종’ 앓이를 하고 있다. 570년 전 조선의 애달픈 사연과 사건이, 동서양의 관객들을 눈물짓게 하고 있다...
  • 기독교교회개혁연합회 2026년 춘계수련회
    기독교교회개혁연합회 춘계수련회 “파수꾼이여! 일어나라 사명의 자리로”
    ㈔기독교교회개혁연합회(기교연, 이사장 남윤국 목사·대표회장 박대규 목사)가 13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2026년 춘계수련회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가운데 진행했다. ‘파수꾼이여! 일어나라. 사명의 자리로…’(왕상 19:4~9)라는 주제로 열린 이 모임에는 전국에서 70여 명의 목회자가 참석해 말씀 앞에 엎드려 회개하며 새 힘을 얻고, 영혼육의 쉼과 풍성한 교제를 통해 ..
  • 한국기독언론협회 제21-1회 임시총회
    한국기독언론협회, 임시총회서 22개사 체제 확정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 이하 한기언협)가 15일, 제21-1회 임시총회를 열고, 회원사 구조를 22개사 체제로 재편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노곤채 회장(뉴스앤넷)이 의장을 맡은 회의는, 조성권 부회장(기하성총회신문)의 개회기도와 유현우 총무(기독일보 CDN)가 회원 점명 후 본격 진행됐다...
  • 제210회 연세조찬기도회
    “연세대, 선지자적 사명 감당하는 인재 길러내야”
    제210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최근 서울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영락교회 주관으로 열렸다. 지난 고난주간에 열린 이번 예배에는 동문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십자가와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