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약 언어 수업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과연 하나님의 백성이 자랑스러운 삶을 영위하는 일이 가능할까.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사람을 편협한 진리에 빠진 자로 불쌍히 여기지만, 편협한 진리에 빠진 자들은 말씀의 권위를 무시하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은 편협한 진리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거짓이 아닌 진리에 집중하는 것이다. 이것은 어리석은 행위가 아니라, 삶의 회복을 위한 지혜로운 행위다. 성도는 늘 말씀을 먹으며..
  • 서울신학대학교 제41회 STU 심포니콰이어 정기연주회 성료
    서울신대, 제41회 STU 심포니콰이어 정기연주회 성료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10일 오후 성결인의집 대강당에서 ‘제41회 STU 심포니콰이어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교회음악과 교수진과 재학생들이 함께한 무대로, 김호경 교수(초빙)의 지휘 아래 L.A.F. 오케스트라(Live Artistry Factory)가 협연하며 완성도를 더했다. 연주회의 전곡은 G. F. 헨델의 <메시야>로 구성되었으며, 테너 최..
  • 한남대 동문목사회 유갑준 목사 신임 회장으로 선출
    한남대 동문목사회, 유갑준 목사 신임 회장으로 선출
    한남대학교 동문목사회(이하 한목회) 신임 회장에 유갑준 목사가 선출됐다. 한목회는 17일 오전 정성균 선교관 3층 예배당에서 열린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유 목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총회에는 한남대학교 이승철 총장과 총동문회 윤성원 회장이 참석해 환영사를 전했으며, 곽충환 한목회 회장(대전기독학원 이사장)의 개회선언으로 행사가 시작됐다...
  • 2025 대한민국성탄축제의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서울광장에서 2025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2025 대한민국성탄축제의 성탄트리 점등식이 17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여의도침례교회, CTS문화재단, CTS인터내셔널, 사단법인 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정계, 종교계, 시민 대표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후 6시부터 시작되어 1부 기념음악회와 2부 성탄트리 점등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전기철 목사와 배우 남보라..
  •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 “당회, 윤대혁 목사 청빙 만장일치 결의”
    사랑의교회 당회가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51)를 제3대 담임으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다는 사실을 18일 공식 발표했다. 교회 측은 “청빙위원회는 지난 4월 이후 7개월 동안 기도와 숙의를 거쳐 윤대혁 목사를 청빙 후보자로 추천했다”며 “윤 목사는 추후 제직회, 공동의회 등의 위임 절차를 거쳐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된다”고 알렸다...
  • 구주여 광풍이 불어
    뮤지컬 ‘명성황후’의 보컬 곽은주, 첫 찬송가 싱글 발매
    뮤지컬 ‘명성황후’, ‘가스펠’, ‘매직릴리’ 출연으로 잘 알려진 실력파 보컬리스트 곽은주 씨가 크로스오버 싱글 음반 ‘다시 또 하루(Another Day, Yet)’에 이어 이번에는 찬송가 ‘구주여 광풍이 불어’를 발매했다.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곽은주 씨는 이후 영국 런던의 왕립 센트럴 스피치 드라마 스쿨(The Royal Central School of Speech & Drama)..
  • 김흥재 목사
    잠자는 거인을 깨워라!
    주전 750년 지중해의 한 항구도시 욥바에 선지자 요나가 배표를 사서 승선했습니다. 그의 목적지는 다시스였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가라고 지시한 곳은 니느웨였는데, 정반대의 길을 택하여 자신이 선택한 곳으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요나는 배를 타고 사람들의 시선이 닫지 않는 곳을 피해 배 밑 어두운 곳으로 내려가 잠을 청했습니다. 요나는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요나의 코고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
  • 월드미션대학교
    월드미션대학교, 한국 동문 재학생 모임 가져
    미주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가 한국에 거주하는 재학생과 동문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를 최근 마련했다. 이 모임은 경기도 수원 시은소교회에서 ‘Welcome, WMU!’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모임에는 한국에 거주하는 약 100여 명의 동문과 재학생이 참석했으며, 임성진 총장이 직접 참석해 학교의 비전과 사역 방향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임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 최선 박사
    365일 이웃 돌봄 사역
    오색 단풍으로 사람의 마음을 평안과 기쁨으로 선물했던 계절이 지나고 금년에도 어김없이 추운 겨울철이 다가왔다. 일반인들은 겨울을 대비하겠지만 여러 형태의 어려움을 겪는 이들은 긴 겨울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걱정이 많을 것이다...
  • [사설] 교회 재산 ‘내 것’ 아닌 ‘하나님의 것’
    교회 재산을 교인들의 총유로 인정한 법 정신과 판례를 악용하는 사례가 최근 일부 교회에서 나타나고 있어 이에 대한 보완과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6일 한국교회법학회가 주최한 ‘교회 재산의 사유화 방지와 공공성 확보’ 주제 학술세미나에서 서헌제 교수는 교인들의 총유 재산을 악용해 교회 안에서 갈등과 분쟁이 자주 발생하는 사례가 있다며 한국교회가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일 것을..
  • 이경애 박사
    열심히 일한 자, 더 일하라
    힐링(healing)이란 용어가 유행하다 못해 남용되는 시대이다. 사람들은 조금만 스트레스 받는다고 생각하면 힐링해야 한다고 한다. 힐링을 위해 카페를 가고, 굳이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에 대한 소소한 소비를 즐기며 자신을 위해 보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열심히 일한 후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 보상을 준다는 것은 중요하다. 보상과 쉼이 없이 일 자체에만 몰입할 때 사람은 일중독에 빠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