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현보 목사
    손현보 목사 항소심 본격화… 표현의 자유 쟁점 확대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손현보 목사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시작됐다. 이번 재판에서는 손현보 목사의 발언과 행위가 표현의 자유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 협약식 사진
    통일부, 종교·직능단체와 탈북민 정착 지원 협약 체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탈북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종교 및 직능단체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통일부는 16일 정 장관이 8개 종교 및 직능단체 대표들과 함께 탈북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탈북민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다...
  • 한지터 제23회 바른신학균형목회 세미나
    “프로그램 줄이고 본질에 집중하면서 전도는 혁신적으로”
    한국교회지도자센터(대표 박종순 목사, 이하 한지터)가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충신교회(담임 이전호 목사)에서 ‘심플 처치와 혁신적 전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를 주제로 제23회 바른신학균형목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한국교회 내에서 주목받고 있는 ‘심플 처치(Simple Church)’ 흐름과 전도의 본질 회복이라는 과제를 함께 다루기 위해 마련됐다. 복잡한 프로그램과 조..
  • 트럼프 대통령
    이스라엘 레바논 회담 임박…트럼프 “34년 만 대화” 중동 긴장 완화 주목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양국 지도자 간 대화가 추진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중동 지역 긴장 완화의 분수령이 될 수 있는 회담으로 주목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스라엘과 레바논 사이에 숨을 고를 시간을 마련하려 한다”며 양국 지도자가 16일 대화를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한국에서 활동 중인 이란 출신 모델이자 유튜버 호다 니쿠
    이란 인도적 지원 논란 확산…호다 니쿠 “지원금 정권 유입 가능성” 반발
    한국 정부의 이란 인도적 지원 결정과 관련해 이란 출신 모델이 반대 입장을 밝히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에서 활동 중인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원금이 일반 국민이 아닌 정권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며 “결과적으로 군사적 목적에 사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원이 실제 시민들에게 전달되기 어렵다”며 인도적 지원의 실효성에 의문을..
  • 서울의 만남의광장 주유소에 유가 정보가 표시되어 있다
    석유 최고가격제 논란 반박…정부 “석유 소비 감소세” 데이터로 입증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석유 제품 소비가 증가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가격 억제로 인해 가수요가 발생했다는 지적과 달리 실제 판매량은 감소세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동 전쟁 대응 브리핑을 통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주유소 판매량 추이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