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자유시민연대(대표 남궁현우 목사, 이하 교자연)가 19일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구치소 수감 사태와 한국교회의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교자연은 “부산 세계로교회 담임 손현보 목사가 2025년 9월 9일경부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 수감된 상태”라며 “언론 보도에 따르면, 손 목사는 6·3 대통령선거 및 4·2 부산시교육감 보궐선거와 관련해 사전.. 
“성경적 의료, 하나님의 창조 질서 회복시키는 과정”
최현일 박사(효산의료재단 샘병원 의학원장)가 최근에 열린 제68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진화의학, 첨단현대의학, 그리고 성경적 의료’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최 박사는 “의학은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질병의 원인을 규명하고 그 예방·진단·치료·재활의 방법을 탐구하는 과학적이면서도 인문학적인 학문 체계”라며 “의학은 단순히 병을 고치는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전체적 회복을 지향하는 지.. 
고향에서 쫓겨난 아르차흐 난민들, 아르메니아 산악 마을에 새 보금자리
아르메니아 남부 시우닉(Syunik) 지역의 산악 마을 스바란츠(Svarants)에 난민 정착촌이 조성되어, 고향에서 강제 추방된 아르메니아인 여러 가족이 새로운 주택과 토지를 제공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투펜키안 재단(Tufenkian Foundation)과 협력 기관들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시범 난민 마을 완공을 기념해 리본 커팅식을 열고 20채 중 첫 10채의.. 
英 대법원 “북아일랜드 학교 종교교육, 인권 침해… 현행 방식은 위법”
영국 대법원은 북아일랜드 학교에서 시행 중인 종교교육(RE) 및 예배 활동이 인권을 침해하고 있으며, 현행 방식은 불법이라고 판결했다. 법원은 현재의 종교교육이 “객관적·비판적·다원적 방식”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판단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전했다... 
美 유타대 집회에 8천 명 참여… 찰리 커크 사망 후 “희망의 부흥집회”
지난 9월 보수 성향 기독교 활동가 찰리 커크가 총격으로 숨진 유타 밸리 대학(UVU)에서 열린 ‘하베스트 크루사이드’ 집회에 약 8,000명이 참석했으며, 이 중 약 2,100명이 예수를 믿겠다고 결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집회는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호프 포 아메리카(Hope for America)’라는 제목으로 개최됐으며, 유명 복음전도.. 
한동대 RISE사업단, 의성 산불 피해지 생태복원 프로젝트 성료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RISE사업단은 시민 참여형 ESG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의성 산불 피해지의 생태복원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협동조합 보물(대표 안선영)과 함께 진행됐다. ‘RE:GREEN UISEONG – 세계시민과 함께하는 숲의 귀환’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 프로젝트에는 경북 지.. 
[신간] 반만 믿지 말고 온전히 믿으라
현대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정면에서 해부하는 책이 나왔다. <반만 믿지 말고 온전히 믿으라>는 오늘날 교회와 성도들에게 만연한 ‘반쪽 믿음’을 진단하며,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온전한 신앙으로 돌아갈 것을 강력하게 호소한다. 저자는 “당신의 믿음은 안녕하십니까?”라는 질문으로 독자를 신앙의 본질 앞에 세운다... 
한세대 안녕봉사단, 군포시장상 수상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 사회봉사센터의 안녕봉사단(단장 박선영 교수)이 19일 군포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착한이웃 성과보고 및 감사문화 페스티벌에서 군포시장상을 수상했다. 이 행사는 경기도 군포시와 군포시노인복지관이 주최한 행사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이 참여해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였다. 안녕봉사단은 한세대학교 간호학과, 사회복지학과, 경찰행.. 
한세대, 아동권리 보호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펼쳐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사회봉사센터(한우리 센터장) 주관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권리 향상을 위한 여러 활동을 진행했다. 한세사회봉사단 학생들은 10월 13일부터 27일까지 ‘아동권리 동화 그림책 디자인’ 활동에 참여했고, 18일에는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디지털 아동권리옹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세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의(義), 진리(眞理), 사랑(愛)’의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 
[신간] 나는 교사입니다
급격한 저출산, 가정 신앙교육의 붕괴, 세속화, 팬데믹 이후의 온라인 중심 문화 등 한국 교회 다음 세대 위기는 더 이상 ‘학생 수 감소’나 ‘교사 부족’의 문제가 아니다. 신앙 전수 시스템 자체가 흔들리고 있는 지금 <나는 주님의 교사입니다> 출간됐다. 이 책은 주일학교 교사의 정체성과 소명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출간됐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내가 왜 울지?” 어느 날 하나님께서 깨우침을 주셨다. 그때야 알았다. 지금까지 나는 하나님을 믿고 구원의 확신을 갖고 있었고, 기도하면 응답되는 줄 확실히 믿고 알고 있었지만, 실제 그분이 내 이름을 부르시며 찾아오실 줄은 꿈에도 몰랐다. 내가 다닌 초등학교, 중학교는 남녀공학이라 여학생은 내가 짝지(짝궁)가 되면 선생님께 찾아가서 자리를 바꿔 달라고 부탁했다. 나는 가난하고 못생기고 더.. 
가정의 회복을 스크린에… ‘2025 인천가족영상제’ 27일 개막
가족의 회복과 일상의 따스함을 스크린에 담아내는 '2025 인천가족영상제(INCHEON SCREEN MEDIA FAMILY FESTIVAL)'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인천 애관극장에서 열린다.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와 사단법인 더미래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영상제는, 위기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가정'의 힘을 보여준다. 올해 처음 정식 출범하는 제1회 인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