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장신대-완주군 업무협약 체결
    한일장신대-완주군, 교육발전특구 대학 연계 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가 완주군청과 협력해 지역 인재 양성과 지속 가능한 교육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선다. 완주군은 지난달 26일 군청에서 기전대학교, 백제예술대학교, 우석대학교, 한일장신대학교 등 4개 대학과 ‘교육발전특구 대학 연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대학과 지자체 간 협력을..
  • 한일장신대 김연수 교수
    한일장신대 김연수 교수, 대한장애인트라이애슬론연맹 제2대 회장 선출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 김연수 교수(운동처방재활학과)가 대한장애인트라이애슬론연맹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교수는 최근 실시된 연맹 회장 선거를 통해 회장으로 선임됐으며, 2월 24일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승인을 받아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임기는 2029년 정기총회 전일까지다. 대한장애인트라이애슬론은 수영, 사이클, 달리기로 구성된 복합 종목으로, 장애 유형과 등급에 따라 경기가 운영..
  • 이란 국기
    하메네이 사망 이후…전 세계 기독교계, 이란 종교자유와 평화 위해 기도
    이란의 최고지도자였던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 이후, 전 세계 기독교계가 이란의 종교 자유 보장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오픈도어는 성명을 통해 억압의 종식과 “특히 종교 자유를 포함한 새로운 자유의 계절”이 시작되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교회음악 행정 안내서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
    서울신대 양정식 교수, 교회음악행정안내서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 출간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교회음악학과(학과장 강수정)에서 18년간 재직해 온 양정식 교수가 한국 교회 목회자와 찬양사역자, 교회음악 전공자 및 예술 사역자들을 위한 교회음악 행정 안내서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출간했다. 이번 신간은 양 교수가 펴낸 네 번째 저서로, 기존 저서인 「성실한 마음 공교한 손」, 「예배자를 위한 작편곡법」, 「음악통론: 이것도 몰라!」에 이어 출간됐다. ..
  • 2026 STU–Hillsong College 예배찬양 컨퍼런스 개최
    서울신대, ‘2026 STU-Hillsong College 예배찬양 컨퍼런스’ 개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Hillsong College와 함께 ‘2026 STU–Hillsong College 예배찬양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이 체결한 교류협약(MOU)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Hillsong College에서는 부총장 Lee Burns 박사와 예배음악 교수 Adam Dodson을 비롯해 10여 명의 밴드 학생들이 방한한다. 이번 방문은 2015년 H..
  • 한세대 2026학년도 전기 외국인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한세대, 2026학년도 전기 외국인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지난달 27일 디자인관 401호에서 2026학년도 전기 외국인 신·편입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제교류교육원(원장 최종우) 주관으로 진행됐다. 한세대학교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에서 2020년부터 2030년까지 인증대학으로 선정됐으며, 2025년 재인증을 받았다. 2025년 2학기 기준 중국,..
  • 양화진문화원 제13회 양화진역사강좌 개최
    양화진문화원, 제13회 양화진역사강좌 개최… “기억을 넘어 기록으로”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담임 강요섭 목사)가 설립한 양화진문화원(원장 김 헌)이 제13회 ‘양화진역사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기억을 넘어 기록으로”를 주제로 2026년 3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는 민족의 독립과 근대화에 앞장섰던 초기 기독교의 정신이 깃든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과 한국 교회를 위해..
  • 공동체
    [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42] 은사가 넘쳤으나 무너진 교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고린도 교회는 냉랭한 교회가 아니었습니다. 성령의 은사가 활발하게 나타났고, 예배는 뜨거웠으며, 영적 체험도 풍성했습니다. 방언이 있었고, 예언이 있었고, 지식과 능력도 있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그 교회는 매우 역동적이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의 편지를 읽어보면 전혀 다른 풍경이 드러납니다. 분열이 있었고, 파벌이 있었으며, 서로를 판단하는 말들이 오갔습니다. 성찬은 공..
  • 강준민 목사
    말꽃
    말은 씨앗과 같습니다. 우리가 어떤 말을 심느냐에 따라 그 열매가 달라집니다. 좋은 말을 심으면 향기로운 꽃이 피어나고, 거친 말을 심으면 가시가 돋아납니다. 최근 김재원 아나운서가 쓴 『말꽃』을 읽었습니다. 저자는 KBS에서 30년 넘게 ‘말’과 더불어 살아온 방송인이자 에세이 작가이며, 지금은 한세대학교 교수로 섬기고 있습니다. 『말꽃』은 말을 잘하는 기술을 넘어, 말이 사람의 마음에 남..
  •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과 성전
    [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41] 머무름도 명령이고, 떠남도 명령이다
    광야에서 사람은 두 가지로 흔들립니다. 하나는 멈추어야 하는데 움직이고 싶은 조급함이고, 다른 하나는 움직여야 하는데 머물고 싶은 두려움입니다. 우리는 대개 ‘전진’을 신앙의 승리로 착각하고, ‘정지’를 신앙의 실패로 오해합니다. 그러나 민수기 9장은 정반대를 말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질서 안에서는 전진도 순종이고, 정지도 순종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은 단 한 문장으로 이스라엘 광야 신앙을..
  • 나성영락교회
    나성영락교회 53주년… “교회의 본질은 사랑, 그 시작은 무조건적 용서”
    미국 나성영락교회 창립 53주년 봄 말씀집회에서 정훈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는 2월 27일(이하 현지 시간) "기적의 조건"(수 5:13-15), 28일 오전 "멋진 교회"(행 6:1-7), 오후 "행복의 비결"(살전 5:16-18), 3월 1일 "사랑입니다"(요한복음 13:34-35)을 주제로 집회를 인도했다. 집회 마지막 날인 3월 1일 나성영락교회 단상에 오른 정훈 목사는 한국교회의 ..
  • 유진소 목사
    ANC온누리교회 창립 30주년, ‘아름다운 제자들’ 말씀집회 개최
    현지 시간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미국 ANC온누리교회(담임 김태형 목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부산 호산나교회 담임 유진소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아름다운 제자들”이라는 주제로 말씀집회를 열었다. 30주년에 부쳐, 김태형 목사는 "지난 30년 동안 하나님은 실수 없이, 변함없이 풍성한 사랑으로 인도하셨다"며, "19세기 미 서부를 향해 미개척지로 향했던 것처럼, 우리 주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