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 교육의 미래(창의·융합) 역량 강화 특강
    성결대, 교육의 미래(창의·융합) 역량 강화 특강 열어
    성결대학교 교육혁신지원센터가 구글 포 에듀케이션 한국 대표, 소피 배(Sophy Bae)의 ‘교육의 미래(창의·융합) 역량 강화’ 특강이 지난 13일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교직원 약 14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인사말을 전한 김상식 성결대학교 총장은 “고등교육에서 학생들에게 미래 사회의 경쟁력을 길러주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필요성”..
  • 정직한사회 정기총회
    유정복 인천시장 "대한민국 ‘정직·정의·정도’의 가치 바로 세울 것"
    유정복 인천시장이 공동대표로 있는 '정직한 사회(상임대표 이석연)'는 19일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직한 사회의 초기 출범단계부터 그간 어떻게 성장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한 성과보고가 이뤄질 예정이다...
  • 김웅수 교수 한일장신대에 대학발전기금 쾌척
    김웅수 교수, 한일장신대에 대학발전기금 쾌척
    한일장신대(총장 배성찬) 김웅수 교수(사회복지학과)가 지난 15일 오전 대학발전기금 1500만 원을 쾌척했다고 최근 밝혔다. 김교수는 1995년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해 2001년 졸업했고, 2008년 모교의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임용된 이후 인력개발센터장,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입학학생지원처장, 일반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교무처장을 맡고 있다. 부부 명의로 후원한 김교수는 “에스겔 34장 ..
  •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는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Global Youth Network)’ 5기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5기 성료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가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Global Youth Network)’ 5기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5기 클로징 세리머니에서는 기후위기 대응 실천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 소그룹에 대한 시상식이 이뤄졌다...
  • 겸손, 나를 내려놓는 기쁨
    인생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 겸손의 가르침
    크리스천에게 있어 겸손이 최고의 덕목이라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닮기 바라지만, 늘 어렵고 힘들기만 하다. 이는 자기 자신에게 너무 몰두한다거나, 끊임없이 타인을 시기하는 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 근원에는 겸손에 대한 오해가 있다. 겸손은 결코 자신을 낮추거나, 자신을 혐오하거나, 나약하지 않다. 복음적인 겸손은 크리스천의 인생을 있는 그대로 쾌활하게 만든다. 저자 개빈 오틀런드 목사(..
  • 대한예수교장로회 송원교회, 장안구에 따뜻한 사랑 나눔 물품 기부
    송원교회, 저소득 취약계층 위한 1000만원 상당 물품 장안구에 기부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소재 대한예수교장로회 송원교회(담임목사 조경래)가 최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햇반과 라면이 담긴 ‘사랑의 선물꾸러미’ 500상자(1,000만원 상당)를 장안구에 전달했다. 이날 장안구가 기탁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 안승오 교수
    세계변혁의 근본적인 동력으로서의 복음전도
    앞에서 살펴본 대로 에큐메니칼 관점에서의 전도는 매우 이기적이고 제국주의적인 행동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다. 세상의 샬롬과 정의를 이루는데 별로 도움이 안 되는 행동으로 비쳐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그의 개인적인 삶을 바꾸게 되고, 그러한 변화는 자연스럽게 사회의 변혁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물론 사회의 변혁은 시대적 상황과 그 사회의 상황에 따라 속도와 규모 등이 ..
  • 세로토닌 신경이 약하면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고 자율신경실조증이 나타난다.
    [뇌치유상담] 세로토닌, 삶을 행복케 하는 물질이다
    갤럽조사에 의하면 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함을 느끼는 국가는 덴마크로 알려져 있다. 그다음은 핀란드, 노르웨이, 네덜란드 등 북유럽 국가들이 4위 안에 들고, 캐나다, 스위스, 스웨덴, 뉴질랜드, 호주, 아일랜드가 5~10위로 조사되었다. 156개국의 조사 대상국에서 미국은 11위를 차지했으며 한국은 56번째이다. 지난 몇 해 우리나라 국민은 불행의 시대였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50대 ..
  • 우주 첫 분자 수소화 헬륨이 관측된 NGC 7027 성운 [출처] "빅뱅" 증거 최근 발견이 기독교에 의미하는 것은(조덕영 박사)|작성자 창조의 작은 언덕
    “성경, 현대 과학으로 증명 된다면… 신학적 문제 발생”
    장재호 감리교신학대 종교철학 교수는 16일 ‘교회와 과학’이라는 주제로 발행된 ‘과학과 신앙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신뷰 vol.77’에서 ‘신학대학에서 과학신학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이 글에서 “과학과 관련해 신학을 논한다는 것에 의문을 갖는 분들도 있다. 언뜻 보면 현대 과학과 신학은 상충 되는 듯 보이기 때문”이라며 “본질적으로 영역이 다르다는 것을 ..
  • 위촉식 사진
    가수 알리,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로 위촉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가수 알리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5일(금) 밝혔다. 14일 서울 강남구 밀알복지재단 본사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알리와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알리는 2021년 코로나19로 고립된 위기장애인 지원을 위해 개최된 제18회 밀알콘서트에 참여하며 밀알복지재단과 인연을 맺었다...
  • 제주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영양식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전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랑의열매, 한파대비 복지사각지대에 155억원 규모 동절기 지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혹한기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약 155억 원 규모의 동절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15일(금)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중앙회와 전국 17개 시·도 지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쪽방 거주민 및 노숙인 등 총 14만여 명에게 난방비 및 연탄과 보일러 등 난방기기와 기초생필품, 식료품 등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