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 신앙이 교리적으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는 계기는 사도 바울로 인해서입니다. 바울은 곳곳에서 예수님이 증거하신 부활을 확고하게 믿음으로 수납하고 그것을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증거했습니다. 먼저 예수님은 부활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야고보서가 전하는 메시지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약2:17). 야고보서의 중심 되는 메시지라 할 수 있는 이 구절은 그리스도인을 구원하는 믿음이 어떤 것인지를 정확하게 알려준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행함으로, 곧 그리스도인의 구체적인 삶의 현장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실천으로 증거되는 것이다. 저자 변성규 목사(은혜와평강교회 담임)는 야고보서를 설교하면서 성도들과 함께 나누었던.. 
이동원 목사 “애즈베리 부흥, 교회사적 부흥은 아니지만…”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가 올초 한국교회에서도 큰 화제가 됐던 미국 애즈베리대학교 부흥운동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이 목사는 기독일보와의 2024년 신년 대담에서 “이번 애즈베리 부흥을 교회사적 부흥으로는 보지 않는다”며 “다만 작은 부흥을 사모하는 갈망의 불꽃같은 것이었다고 본다. 그런 대로 의미는 있었다”고 했다... 
[신간] 항해
“그리스도인의 삶은 항해와 같다”라고 저자 김상두 목사(김해 열린하늘교회 담임)는 말한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생활의 처음부터 마지막에 이르는 과정을 항해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으며 저자가 오랜 목회 현장에서 교회공동체와 함께 나누고 고민했던 주제들 가운데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들을 모아 정리했다... 
동성애로 인한 사회적 문제들
동성애와 관련된 라이프스타일, 신체질병들, 정신건강문제들 등등으로 동성애자들은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에게도 해로움을 끼치고 있다. 그러면 사회 전체적으로는 어떨까? 동성애 옹호자들은 동성애가 자타에 해롭다는 주장을 비웃지만, 실제 동성애가 사회적으로 포용되면서 즉각적인 그리고 장기적인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동원 목사 “인공지능, 아무리 발달해도…”
기독일보와 2024년 신년 대담을 진행한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가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해도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고유한 창조성의 영역은 남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는 한국교회가 인공지능(AI)의 발달에 관심을 둔 한해였다. 특히 미국 오픈AI가 지난 2022년 12월 1일 공개한 대화 전문 인공지능 챗GPT(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는 .. 
“아드 폰테스, 다시 말씀과 기도의 자리로 돌아가자”
이동원 목사는 지난 1993년 지구촌교회를 개척해 2010년 12월, 65세의 나이로 이 교회에서 조기 은퇴했다. 그 사이 지구촌교회는 대형교회로 성장했고, 이 목사 역시 故 옥한흠·하용조 목사, 홍정길 목사와 함께 ‘복음주의 4인방’으로 불리며 한국을 대표하는 목회자가 됐다. 은퇴 이후에도 그는 국내외를 누비며 여전히 활발히 사역하고 있다. “은퇴는 영어로 ‘리-타이어’(re-tire), ..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향년 80세로 사망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씨가 향년 80세로 12월 31일 사망했다. 한국교회 주교 교단은 만민중앙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 씨는 이 교회 여신도 9명을 수년 간 성폭행하고 추행한 혐의로 2019년 8월 대법원에서 징역 16년형을 선고받고 대구교도소에서 복역하다 지난 3월 건강상의 이유로 형집행정지를 받아 출소했다. 당시 대장암 말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망의 새해, 말씀 안에 바로 서 생명의 역사를”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2024년 신년 메시지를 일제히 발표했다. 이들은 한해를 은혜 가운데 보내게 하시고 소망의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올 한해 펼쳐질 하나님의 새일을 기대했다. 무엇보다 한국교회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 이 사회에 희망의 등불이 될 것을 소망했다. 아래 각 기관들의 주요 메시지를 정리했다... 
'마약운전'에서 '마약음료'까지… 일상 파고든 마약범죄
올해 한국을 떠들썩하게 한 범죄를 꼽으라면 마약을 빼놓을 수 없다. 최근 몇 년간 마약사범이 대폭 늘어나면서 정부가 지난해 말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했지만 이미 일상 깊숙이 침투한 마약은 여러 사건 사고를 불러왔다... 
한국, 안보리 이사국 활동 시작… 北문제 공론화·新안보 주도
우리나라가 새해부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 활동한다.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과 인권 침해 등 한반도 문제를 전 세계에 공론화하고 평화 유지·구축과 사이버 안보 등 이른바 신흥 안보 논의를 주도해 나가게 된다... 
[아침을 여는 기도] 형언할 수 없는 선물
예로부터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수는 물에 새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받은 은혜는 잊지 말고 꼭 기억하고, 원수까지는 아니어도 서운하거나 상처받은 것까지도 잊어 마음에 두지 않는 것이 사람들의 올바른 길이 아닙니까? 지난 한 해도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는 고사하고 하나님을 생각하지 못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지옥은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