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아는 것이 한 가지 있다면, 기도는 절대 헛되지 않다는 것이다. 나는 그것을 증명할 수 있다. 나의 회심도 기도의 결과다. 길고도 애정 어린, 열렬하고도 끈질긴 기도였다. 내가 결코 실패하지 않은것은, 나 자신을 온전히 주님께 맡겼기 때문이다. 나는 그 모든 일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했다. 하나님은 나의 기도에 너무나 많이 응답해주셨기 때문에, 이제 나는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든지 반드.. 
“새해, 회복·협동의 능력 보여주는 침례교회 되자”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총회장 이종성 목사가 ‘회복과 협동의 능력을 보여주는 침례교회’라는 제목으로 2024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총회장은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코로나에서 자유하게 하시고, 침체된 교회들이 회복의 문턱을 넘어 서서 활기차게 성장할 기회를 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통스러운 터널에서 견디게 하시고, 인내와 절제를 통해 새로움을 기대하게 하셨으니, 새해에는.. 
“성결교회, 세상 사람들 구원하는 방주 되자”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임석웅 목사가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성결교회’라는 제목으로 2024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임 총회장은 “117년 전 김상준과 정빈이 ‘중생·성결·신유·재림’의 사중복음을 들고 무교에서 복음을 전할 때보다 지금 우리는 비교할 수 없는 교세를 자랑하고, 재정과 재원을 가지고 있지만 성결교회를 세우고 전도하며 지키려 했던 그들보다 정말 나은 것은 무엇일지 .. 
“저출산, 사회 갈등… 새해, 믿음의 눈 허락하시길”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이 ‘믿음의 눈으로 여는 2024년’이라는 제목의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 감독회장은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시작하게 된다. 어떤 이는 ‘해돋이’를 보면서, 어떤 이는 새해 첫날 산에 오르면서, 새 출발을 다짐한다”며 “이렇게 새해는 우리에게 새로운 각오로 다시 시작하게 하는 기회다. 새로운 시간은 누구에게나 열린 기회와 같다. 누구나 새해를 .. 
“한국, 괴담에서 벗어나고 미국·일본과 협력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괴담에서 벗어난 합리성의 사회’라는 제목으로 28일 2023년 연말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한해를 마감하면서 대한민국은 괴담(미국산 쇠고기, 사드 및 핵오염수 등)에서 상식과 합리성으로 운영되는 신뢰의 사회를 되었으면 한다”며 “사드 괴담에서 벗어나는데 6년 걸렸다”고 했다... 
‘고독사 제로’ 위한 ‘시티워십 시즌2 크리스마스 콘서트’ 열려
‘With you in Chrismas’라는 주제로 고독사 제로, 그리고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기 위한 ‘시티워십 시즌2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대흥동교동협의회와 뉴미니스트리 주최로 최근 서울 신촌 연세로 스타광장에서 열렸다. 개그맨 출신으로 목회자가 된 표인봉 목사가 사회를 본 콘서트에는 소리엘의 장혁재 교수와 이승은 교수(이상 호서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그리고 ‘어쩌다가’의 가수..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김상복 대표회장, ‘2024 신년의 기도’ 발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가 ‘2024년 신년의 기도’를 발표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신년 메시지보다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간절한 내용의 기도문을 통해 한국교회와 해외 한인 디아스포라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로 시작하기를 바라는 뜻에서 신년 기도문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서산이룸교회, 학생 10명에게 50만 원 장학금 전달
충남 서산이룸교회(담임 백종석 목사) 행복나눔센터가 지난 23일 10명의 학생에게 장학증서와 50만 원의 장학금 및 선물을 전달했다. 서산이룸교회는 지난 2015년부터는 자발적인 성도들의 헌신으로 운영되는 교회 내 로뎀카페와 로뎀서점을 통한 수익금으로 ‘꿈이룸 장학회’를 설립하고 지역 내 각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꿈 이룸 장학금’을 수여해왔다...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 대구 중심가서 ‘성탄문화축제’
지난 25일 성탄절을 맞아 대구 중심가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2023 성탄문화축제’가 열렸다. 기독시민연합단체인 JDR연합회(JESUS DO RIGHT, 대표 정순진)가 주최했다. JDR연합회는 “성탄절이 아기예수가 아닌 화려한 트리장식과 산타와 LED 불빚이 주인공이 되어 있고 하나의 지역 축제로만 자리 잡아가는 것이 씁쓸하다”며 “교회 안에서 성탄 축하발표회와 성탄 감사예배로 성탄절을 보.. 
이해와 설득
이해와 설득, 이 두 가지는 어떤 그룹이나 팀, 또한 교회에서도 필요하다. 회사나 사업에서도 설득의 기술 같은 책을 많이들 보기에 종종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한다. 이것은 일상적인 평범한 대화와는 다른 긴장감이 있게 마련이다. 특히 큰 변화나 새로운 프로젝트 시도에는 어쩔 수 없는 과정이다... 
아직 늦지 않은 미래
2023년, 한 해를 살아오면서 숱한 소식을 맞았다. 무엇보다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전쟁이었다. 만화나 영화처럼 포탄이 떨어지고 건물이 파괴되고 인명이 살상 당하는 장면을 매일 뉴스와 미디어 매체로 들었다. 전쟁에 대한 세계인의 분노와 시위 소식도 매일같이 들려왔다. 어린아이들과 여자들이 유린 당하는 비극을 대책 없이 바라만 보았다. 전쟁은 모든 것을 앗아간다. 생명과 문명, 자연과 .. 
[Gallery Daily] “성도를 향한 소망을 담은 사랑과 정결함을 채워보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에베소서 1장17,18절) 기억을 담아 보자, 잊음을 담아 보자, 기쁨을 담아 보자, 슬픔을 담아 보자, 위로를 담아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