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닥터스재단(이사장 정근)이 지난 23일 부산 부산진구 당감2동 온종합병원 15층 ONN닥터TV 공개홀에서 봉사의 날 및 외국인 국제진료소 개원 2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2003년 개설된 그린닥터스 ‘외국인 국제진료소’는 코로나 팬데믹이었던 2020∼2022년 3년간을 제외하고 해마다 2천여 명, 많을 땐 7천여 명에 달하는 외..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들, 이스라엘 대통령 만나 휴전 호소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들은 아이작 헤르초그 이스라엘 대통령을 만나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인도주의적 휴전”을 호소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들은 “헤르초그 대통령과의 만남이 단순한 연휴 기간의 환대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기독교인을 대신하여 가자지구에서의 유혈사태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세계 교회의 입장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고 말했다... 
소망교회, 리비아 홍수 피해 복구 및 구호활동 위해 7천 7백만 원 헌금
소망교회(담임목사 김경진)는 지난 9월 발생한 대홍수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리비아 이재민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7천 7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소망교회는 지난 9월 24일부터 두 주간 모로코 지진과 리비아 홍수 구호활동을 위한 헌금을 모금해 약 1억 5천만 원(157,010,080원)을 모금했다. 이 중 7천 7백만 원을 우선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리비아 이재민에게 지원하기.. 
초록우산, 금강주택과 저소득층 아동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위한 전달식 진행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금강주택과 서울 강남구 금강주택 사무실에서 저소득층 아동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1억원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7일(수)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초록우산을 통해 추운 겨울을 보내는 국내 저소득층 아동의 안전한 주거환경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주거 보증금 및 난방비와 각종 난방용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진접·오남지역교회연합회와 업무협약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진접·오남지역교회연합회(회장 안성덕목사)와 함께 진접·오남지역 내 아동권리 증진 및 나눔 실천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진접·오남지역교회연합회는 진접·오남지역 내 아동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성장 및 발달을 돕기 위한 굿네이버스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파키스탄 기독교인, 무슬림 공격 4개월 만에 성탄예배 드려
파키스탄 무슬림 폭도들이 수십 개 교회와 주택을 공격한 지 4개월이 지난 가운데 소수 기독교인들이 크리스마스를 기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현지 언론을 인용해 파키스탄 전국 곳곳의 교회와 거리가 그들의 회복력을 반영하는 축제의 불빛과 나무로 장식되었다고 전했다... 
한일장신대 김인 교수, 대학발전기금 전달
한일장신대(총장 배성찬) 교수들의 후원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지난 26일 김인 교수(사회복지학과)가 발전기금 1,323만 원을 쾌척했다고 최근 밝혔다. 김 교수는 2001년 한일장신대 교수로 임용된 이후 교무처장, 기획처장, 대학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학원장을 맡고 있다. 김 교수는 “학교를 위한 스스로의 다짐과 다른 사람들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후원하게 됐다”며 “지방대.. 
요한복음(32)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그 사람이 ‘누구’인지를 아는 것과 ‘어떤 사람’인지를 아는 것은 전혀 다를 수 있다. 흔히 사람들은 백과사전식 정보만 알 뿐 그 사람의 실재와 내면을 알지 못하면서 아주 잘 안다고 착각하며 산다. 유대인들의 예수님에 대한 판단과 평가도 그랬다. 그들은 예수님을 오해하고 믿지 않았다. 믿음이 행복의 근원인데 유대 땅에서 공생애를 산 최고 인기스타이셨지만 그저 수박 겉핥기식으로만 알뿐, 의심하..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아버지를 떠났다가 돌아온 탕자처럼, 그리스도 밖에 있다가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는 것, 그것이 믿음입니다. 우리가 믿기만 하면 죄 사함을 얻는 이유는, 하나님이 남이 아니라 우리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고난의 종류는 다르지만, 고난의 무게를 달아볼 수 있다면 그 무게는 같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 혼자 고난 당하는 게 아니라, 사실 사람은 다 이런 외로움과 절망과 고난과 역경 속.. 
“2024년, 복음으로 사는 한국 장로교회 되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천 환 목사, 이하 한장총)가 2024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장총은 “지나온 한해를 돌아보니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은 참 어렵고 힘든 일이 많았다. 어려움을 극복하며 열심히 살아낸 우리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으로 가득한 새해맞이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낮아짐 통해 높아지고, 섬김 통해 섬김받는 자리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낮아짐을 통하여 높아지고, 섬김을 통하여 섬김받는 자리로’라는 제목의 2024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2024년을 시작하면서 생각해야 할 주제는 ‘겸손’”이라며 “예수님은 제자들을 가르치면서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 
“생명의 문화 만드는 일에 교회가 앞장서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생명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2024년’이라는 제목으로 2024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교총은 “지난해 우리는 참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전쟁과 기근,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웃들의 모습을 보았다”며 “하지만 이런 아픔 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것은 우리와 함께하시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의 아픔에도 함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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