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기총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2024년, 예수님 따라 섬김과 겸손의 마음으로”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2024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2023년도 한국교회는 코로나19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오면서 마이너스 성장이라는 어려움이 함께하는 시기였고, 이로 인한 사회문화의 변화로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교회 선교와 개인의 신앙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했다...
  • 바울에게서 배우는 교회 개척의 원리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당신이 반드시 해야 하는, 어렵지만 필수적인 일이 있다. 갈등 관계에 있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는 것이다. 행동에 대해 말하되, 가능한 한 빨리 그 사람의 마음으로 다가가라. 그리고 잘 들으라. 그 과정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에 대비하라. 증인으로서 객관적인 지혜를 줄 수 있는 다른 지도자와 동행하면 도움이 된다. 교회 내외에 있는 사람들과 상담하고 당신이 문제를 초래한 지점이 어디인지 알아..
  • 대구성시화운동본부
    대구성시화운동본부, 신임 대표본부장에 김병옥 목사 선출
    대구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최영태 목사)가 지난 27일 대구 서현교회 교육관 10층 예배실에서 제23회 정기총회를 열고 상임부본부장이었던 김병옥 목사(한세영광교회)를 대표본부장으로 선출했다.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에선 김병옥 목사의 인도로 엄기정 장로(대구경북홀리클럽 대표회장)의 기도, 테너 이윤석 성악가의 특송에 이어 증경 대표본부장 김일영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 김양재 목사
    김양재 목사 “교회 공동체에 속해 있는 것… 그거면 최고”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29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관계를 망치는 오버센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었다. 김 목사는 “위기가 찾아왔을 때 침착하게 대응하는가 아니면 예민하게 반응하는가”라며 “오버센스(Over Sense 너무 예민하거나 지나친 생각)가 기업의 위기관리를 망친다는 기사를 보았다”고 했다. 이어 “성경 속에 오버센스한 인물이 있으니 바로 이스라엘의 왕 ‘여호..
  • 허정윤 박사
    팀 켈러는 창조론자 아닌 유신진화론자(3·끝)
    [질문] 만약 생물학적 진화가 사실이라면, 그것은 우리가 단지 우리의 유전자에 의해 주도되는 동물들에 불과하다는 것, 그리고 우리에 대한 모든 것이 자연선택으로 설명된다는 것을 의미하는가? [답변] 아니다. 생물학적 과정으로서의 진화에 대한 믿음은 세계관으로서의 진화에 대한 믿음과 같지 않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기쁨과 소망 가운데 기다리게
    한 해가 지나갑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워옵니다. 초대 교회는 마지막 종말이 아주 빨리 올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종말은 없다는 오해도 하고 또 늦어지는데 대해서도 불평하기도 합니다. “대속하신 구주께서 구름 타고 오실 때” 주님의 날은 분명히 온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종말이 자꾸 늦어지니까 단지 도적이 아무도 모르게 오는 것처럼 주님의 날 역시 언제 올지 알 수 없을 뿐이라..
  • [사설] ‘10대 뉴스’에 담긴 사실·공정 보도의 무게
    2023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맘때면 늘 쓰는 단어가 다사다난(多事多難)이다. 사전적으론 “여러 가지 일도 많고 어려움이나 탈도 많았다”는 뜻으로 쓰이는 말이지만 올해는 유독 그 의미가 깊게 느껴진다. 본보 편집국이 올 한해를 정리하며 지난 1년 동안 한국교회와 관련해 보도됐던 주요 뉴스를 ‘2023 기독교 10대 뉴스’란 이름으로 선정했다. 그걸 보면 올해가 그 어..
  • 한신대 2024학년도 정시모집
    한신대, 2024학년도 정시모집, 총 신입생 178명 선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2024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총 178명을 선발한다. 군별로는 ‘가’군에서 95명, ‘다’군에서는 83명을 선발한다. 전년도 대비 2024학년도 변경된 사항으로는 신학인문융합계열에서 별도로 모집했던 신학전공은 올해 신학인문융합계열에 포함되어 모집하고, AI·SW계열에 AI시스템반도체학이 신설됐다. 한신대학교는 전년도부터 8개의 계열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는..
  • 한신대 교수 2023 한국체육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한신대 명왕성·박상현 교수, 2023 한국체육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특수체육학과 명왕성 교수와 박상현 교수가 지난 23일 연세대학교 스포츠과학관에서 열린 2023 한국체육학회 70주년 세미나에서 ‘2023년 한국체육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세미나 주제는 ‘한국체육학회 70년, 성과와 전망’이었다. 명왕성 교수는 ‘특수체육 전공 교육과정에 대한 수요자의 주관성 유형화’에 관한 논문으로, 박상현 교수는 ‘유소년 ..
  • 장신대 김운용 총장 인터뷰
    “오늘의 신학생 한 명이 10년 후 교회 하나”
    주요 신학교 신학대학원의 목회학 석사(M.Div) 모집 과정에서 정원을 겨우 채우거나 미달하는 사태가 최근 지속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이하 장신대)는 모집인원 이상이 지원해 미달 사태를 면했다. 장신대 총장실에서 가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김운용 총장은 “장신대는 1901년에 세워진 한국 최초의 신학대학으로서 역사와 전통이 있으니 그나마 경쟁력이 유지된다고 생각..
  • 한남대 축구부 4관왕 그랜드슬램 조형물 제막식
    한남대, 축구부 4관왕 그랜드슬램 기념 조형물 제막식 열어
    한남대가 28일 오후 2시 한남대 종합운동장 본부석에서 그랜드슬램 기념 조형물 제막식이 열었다고 밝혔다. 축구공 모양의 조형물에는 4관왕의 주역인 한남대 축구부 박규선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29명의 선수 명단이 새겨졌으며, 기념탑 제작은 미술교육과 김성용 교수가 맡았다. 한남대 축구부는 올해 3월 제59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을 시작으로 7월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우승..
  • 이억주 목사
    교회언론회 “선거에 불법 없도록 철저한 방안 필요”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제 자리로, 정상으로, 공정으로, 기본으로!… 불법이 판치지 못하도록 철저한 방안이 필요하다”는 제목의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투·개표관리의 투명성·신뢰성 강화 방안을 마련한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선거 때마다 문제가 된 것은 2002년부터 도입된 투표지 분류기 문제, 2013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