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성경신학회(대표 이승구 목사)가 5일 오후 신반포중앙교회당 대예배실에서 제52차 정기논문 발표회를 ‘요한서신 주해와 설교’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논문 발표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장세훈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본회 서기)의 사회로 드려졌으며 이승구 목사가 ‘생명, 교제, 기쁨’(요한일서 1: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경기연회서 ‘출교’ 선고된 이동환 목사 항소심 첫 재판 열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경기연회 재판위원회로부터 ‘동성애 찬동’ 혐의로 출교를 선고받은 이동환 목사 측이 기감 총회재판위원회에 항소한 가운데 5일 서울 감리회 본부에서 항소심 1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재판에선 증인 채택 문제로 상소인 이동환 목사 측과 피상소인 측이자 이동환 목사를 고발했던 설호진 목사(예배하는교회 담임) 등이 논쟁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밀양새롬교회, ‘열 배로 자란 섬김’ 고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밀양새롬교회(담임목사 최수민) 담임목사와 당회원들이 최근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총장실에 내방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밀양새롬교회는 경상남도 밀양시 무안면 마흘리 소재 시골교회이다. 밀양새롬교회 최수민 담임목사는 “작년에 고신대학교에 밀양새롬교회에서 1백만 원을 기부했다. 당시 한 번 기부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고신대학교를 위해 기도하기로 결단했다. 우리의 기도가 쌓이.. 
김하나 목사 “복음의 삶 살아갈 때 위닝 팀으로 나아갈 수 있다”
김하나 목사(명성교회 담임)가 4일 주일예배서 ‘위닝 팀: 바울과 디모데의 팀워크’(빌립보서 2:19-2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성경에는 정말 다양하고 각양각색의 팀이 등장한다. 창세기를 보면 야곱의 열두 아들이 있는데 야곱의 열두 아들들은 절대로 좋은 팀이라고 말할 수 없다. 그런데 이런 팀도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면 좋은 팀이 된다. 그래서 이 열두 형제가 이스라엘 민족을 .. 
“한국교회, 차별금지법 막아내는 거룩한 방파제 되자”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10주년 기념 지도자대회가 5일 대전 서구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0주년 감사예배와 축하행사 그리고 2024 거룩한방파제 전진대회 순으로 열렸다. 이날 10주년 감사예배에서 ‘악한 날에는 싸우라!’(에베소서 6:10-13)는 제목으로 설교한 오정호 대전새로남교회 담임목사(예장 합동 총회장)는 “지금도 사단의 계획은 수많은 가정을 무너.. 자택에서 기도회 진행한 베트남 기독교인, 4년 6개월 징역형 선고받아
베트남의 한 기독교인이 자택에서 기도회를 진행했다는 이유로 ‘분리 및 선동’ 혐의로 4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번 선고는 공산주의 국가인 베트남에서 종교 관행과 국가 정책 사이의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내려졌으며, 특히 산지인 소수민족과 기독교 신앙에 영향을 미쳤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전했다... 
이재훈 목사 “그리스도 이름의 능력, 교회가 담대히 선포해야”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위임목사)가 4일 주일예배서 ‘빈 손으로 일으킨 기적’(사도행전 3:1-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사도행전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전하는 공동체를 소개하고 있다.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셨으며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고 승천하셨고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전하는 공동체를 우리에게 소개한다. 오순절 성령님이 제자들에게 임했을 때 그들은 더.. 
“트랜스젠더 손자 결혼식 참석하라” 조언한 美 목사, 반발 직면
지난해 팟캐스트에서 기독교인과 동성결혼에 대한 조언을 언급한 미국의 작가이자 기독교 라디오 진행자인 알리스터 베그 (Alistair Begg) 목사가 다른 사역에서도 제외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존 맥아더 목사가 이끄는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Grace Community Church)의 사역인 쉐퍼드 컨퍼런스(Shepherd's Conference)의 웹사이트에서 베그 목사.. 
월드비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1주기 맞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촉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지난 2023년 2월 6일 발생한 시리아 북부와 튀르키예 동남부 대지진 1주기를 맞아 지난 1년간 진행한 구호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관심 및 지원을 촉구했다. 월드비전은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이 발생한 직후 재난 선포 회의를 열고, 국제월드비전이 재난 현장에서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재난대응 단계 중 가장 높은 단계인 ‘카테고리3’을 선포했다...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1년,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가족 정신 건강에 대한 우려 표명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대지진 이후 1년이 지났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현재까지도 아동 3명 중 1명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며 아동과 가족들의 정신 건강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지난해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발생한 두 차례의 대규모 지진과 여진으로 5만 6천 명 이상이 사망하고 약 620만 명의 아동이 피해를 당했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교회의 역할은?
미래교회연구소(소장 문재진 목사, 최현식 대표)가 최근 발표한 글에서 학령인구 감소 현황과 이에 따른 교회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전국 학령인구(6∼17세)는 2000년 약 810만8000명에서 올해 531만2000명으로 3분의 1 이상 줄었고, 현재 추세대로라면 10년 후 400만 명 아래로 떨어지게 된다. 저출생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세로 올해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 수가 사상 처음으로.. 
“서방 16개국서 발생한 기독교인 대상 종교자유 침해 사례 168건”
미국에서 발표된 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서방 국가 16개국에서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종교자유 침해 사건이 최고 168건 발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가족연구위원회 종교자유센터(Family Research Council’s Center for Religious Liberty)가 새로운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