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변하는 미국 내 의료 윤리가 종교 자유를 위협한다는 내용의 칼럼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최근 게재됐다. 이 글은 종교자유연구소(Religious Freedom Institute) 소장 에릭 패터슨(Eric Patterson)과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네이선 버클리(Nathan Berkeley)가 공동으로 작성했다... 
“올해 기독교인이 맞닥뜨린 5가지 전쟁”
미국 캘리포니아 갈보리채플 치노힐스(Calvary Chapel Chino Hills)의 잭 힙스(Jack Hibbs) 목사가 2024년에 기독교인들이 나서야 할 전쟁 5가지를 제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힙스 목사는 신년 설교 시리즈 1부에서 자신의 메시지가 “2024년 전쟁”이 초점이라며, 기독교인들은 “임무 수행 중이며 우리는 전쟁 중”이라고 했다... 
“생존문제 직면한 교회들… 나성영락교회는 섬김에서 길 찾고자”
미주 기독일보가 20주년을 맞아 미주의 주요 목회자들을 만나 현재의 이민교회의 목회 과제와 미래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한다. 첫번째 순서로 LA 나성영락교회 박은성 목사를 만났다. 나성영락교회는 지난해 50주년 희년을 맞은 바 있다. 박은성 목사는 지난 2017년 나성영락교회에 부임한 이후 교회의 전통을 잘 유지하면서도 다음 세대 육성을 위해서도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 팬데믹 기간의 어려.. 
한동대, 제2회 데이터 사이언스 캠프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의 한 부분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한동-아세안 창업혁신센터(Handong-ASEAN Start-up & Innovation Center)에서 캄보디아 현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 2회 데이터 사이언스 캠프(Data Science Camp)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캄보디아 6개 협약대학(RUP.. 
美 복음주의 목회자 62% “스포츠 베팅, 도덕적으로 옳지 않아”
미국의 복음주의 목회자 대부분은 스포츠 베팅이 많은 주에서 합법화되었음에도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위’라고 보며 반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지난 2023년 8월 29일부터 9월 20일까지 1천4명의 개신교 목회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목회자의 13%만이 스포츠 도박의 전국적인 합법화를 지지했으며 대다수인 55%는 이러한 행위가 도.. 
<2월, 작가들의 말말말>
당신은 세상에 살아가면서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와 실존에 대해 단 한 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당신이 살고 있는 우주 만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성경의 가르침은 우주와 만물과 인간 세계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창조하셨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조물 중에 으뜸인 인간들조차 창조주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고, 생각하지 .. 
한신대, 한신학습 자랑대회 열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교수학습지원센터(센터장 나경욱)가 학생들의 효과적인 학습 방법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한신학습 자랑대회’를 열었다. 한신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고, 총 47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창의적인 학습전략 발굴과 우수 학습 전략 확산을 통해 재학생들의 학업 동기..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상인 자녀들에게 장학금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서천특화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의 대학생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 6천만 원을 7일 전달했다. 장학금 전달식은 이날 오후 6시 서천시장 피해복구 통합지원센터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교회 측에서 김광환 총무국장, 백근배 교무국장이 참석했으며,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비롯해 노태현 서천군 부군수, 강경모 서천사랑장학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NCCK 사순절 메시지 “십자가 앞에 우리를 내려놓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가 오는 14일 시작되는 ‘사순절’을 앞두고 사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사순절은 부활절(3.31) 전까지 40일 동안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묵상하는 절기다. NCCK는 이 메시지에서 “예수님께서는 정치·종교를 포함한 모든 권력의 무서운 폭력 앞에서도, 인간성을 잃어버린 선전선동의 왜곡과 위협 속에서도, 사람들의 미움과 오해의 위험한 상황 속.. 
“한국교회, 고통당하는 자들의 아픔 더욱 돌보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4년 설날 명절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벌써 3년 차로 접어든 현 정부는 여전히 불통이라는 불만의 여론에 직면해 있으며, 이와 더불어 야당 역시 민생보다는 정쟁거리 생산과 당대표의 사법적 방탄의 모습만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라며 “국민이 정치권에 바라는 것은 국민의 행복과 더불어, 미래에 대한 밝은 희망이다. .. 
생명윤리 영역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공리주의
윤리학을 크게 이론윤리학과 응용윤리학으로 나누어진다. 생명윤리는 응용윤리에 속한다. 생명윤리 문제를 분석하고 판단하기 위해 몇 가지 접근방법이 있다. 의무론, 결과주의, 원칙주의, 덕윤리를 적용하는 방법이 있다. 먼저 의무론은 결과보다는 행위자가 자기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가의 여부를 윤리적인 기준으로 삼고 있다. 인간은 수단이 될 수 없으며 그 자체로 자율적이고 이성적이고 존엄한 존재이기 때.. 
[아침을 여는 기도] 약속의 말씀 은혜의 말씀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지으셨음을 믿습니다. 셀 수 없을 만큼 저 많은 별이 있는 우주가 우연히 생겼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히3:4) 태초에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