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조용기 목사
    조용기 목사와 해방 이후 한국 사회 및 기독교(7)
    해방후 이승만은 대한민국의 건국과 수호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 그리고 그 이후 박정희와 그의 후예들은 1980년대까지 경제성장을 가져왔다. 그 다음에 등장한 김영삼과 김대중은 소위 민주화에 기여했다. 조용기목사의 주요 사역은 박정희와 그의 후예들이 일으킨 산업화시대에 이루어졌다. 이 당시 박정희의 정치, 정주영의 경제와 더불어 조용기의 종교가 한국사회를 이끌어 가는 중심 축이었다고 생각한다...
  • 한교연
    한교연, 설 앞두고 양로원 등에 쌀과 소고기 전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설 명절을 앞두고 5일 독거노인들과 양로원, 청소년 보호시설 등에 사랑의 쌀과 함께 소고기 500kg을 전달했다. 명절을 쓸쓸히 보낼 소외된 이웃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함이다...
  • 김영한 박사
    예수는 열심당원(Zealot)이었던가?(2)
    예수가 열심당원으로 고발되어 처형되었다는 사실 때문에 그가 열심당원이었다고 간주할 수는 없다.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은 예수가 지닌 하나님 나라에 대한 종말론적 이해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했으며, 이해할 수도 없었다. 예수의 행동은 열심당원을 크게 실망시켰으며, 이 같은 실망이 가룟 유다가 스승을 배반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그 오른손과 거룩하신 팔로
    행복을 빠르게 찾는 길이 범사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감사하는 사람이 더 많아져서 미래가 더욱 밝아지게 하옵소서. 감사가 자신을 변화시키고, 이웃을 기쁘게 합니다. 감사로 더 크게 기뻐하게 하옵소서. 감사와 만족이 행복입니다. 감사함으로 사고방식을 바꾸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하옵소서. 스스로를 사랑하게 하옵소서. 어려운 상황에서 성장할 기회를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나의 목자. 목자가 ..
  • 정서영 목사
    “‘이제 한기총이 한기총 같다’는 말 들어… 보수 정체성 더욱 강화”
    정서영 목사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직에 연임됐다. 지난해 정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뽑으며 임시대표회장 체제에서 벗어난 한기총은, 정 목사와 함께 과거 위상으로의 완전한 회복을 꿈꾸고 있다. 즉,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보수 연합기관’으로서의 영향력을 확실히 되찾겠다는 것이다. “지난 회기가 한기총 정상화의 원년이었다면, 이번 회기는 재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는 정서영 대표회장. ..
  • 기진협 제66회 세미나
    “오늘날 예배의 특징 세 가지… 종교성·개인주의·디지털 기술”
    기독교진리수호연구협회(회장 림헌원 목사, 이하 기진협)가 5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소재 한돌교회에서 ‘탈교회 시대 기독교 예배의 본질과 과제’라는 주제로 제66회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림헌원 목사의 사회로, 노성철 목사(기진협자문위원)의 기도, 성경봉독, 설교, 강연 순서로 진행됐다. 먼저, 마태복음 8장 14~22절 말씀을 중심으로 개회 설교를 한 림헌원 목사는 “본문은 제자도에..
  • 한동대 ESG·ICT·Startup 인재양성 사업단 지산학 협의체 네트워킹 데이 개최
    한동대, 지산학 협의체 네트워킹 데이 열어
    한동대학교 ESG·ICT·Startup 인재양성 사업단(이하 EIS 사업단)이 지난달 29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지방대학활성화사업 지산학 협의체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포항시청, 경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포항상공회의소, 포항테크노파크, 에너지경제연구원의 관계자, 포항지역 기업 및 한동대학교 학생 창업팀, 그리고 한동대학교 일자리센터 등 ..
  • [사설] 총선 앞둔 교회에 ‘공직선거법’ 비상등
    헌법재판소가 최근 교회 등 종교단체 내에서 직무상 지위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없도록 한 ‘공직선거법’ 조항에 대해 평의 참여 재판관 8명 전원일치 의견으로 합헌 판결을 내렸다. 총선을 앞둔 시점에서 목회자가 강단에서 특정 정당을 지지하거나 비판하는 발언을 했을 경우 직무를 이용한 선거운동으로 인정돼 처벌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지진피해가 가장 컸던 튀르키예 하타이주 안타키아 시내의 한 시리아 난민 임시 거주처
    시리아·튀르키예 지진 1년, NGO 단체들 관심과 지원 촉구
    지난 2023년 2월 6일 시리아 북부와 튀르키예 동남부 지역에서 대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 1주기를 맞아 NGO 단체들은 지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촉구하고 있다. 월드비전은 지진 발생 1주기를 맞아 지속적인 관심 및 지원을 촉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 민족화합기도회
    2024 3·1절 민족화합기도회, 3월 1일 충무성결교회서
    2024년 제37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가 ‘하나님 사랑으로 화합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1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충무성결교회(성창용 목사)에서 열린다. 이날 기도회의 설교는 서울신학대 전 총장 최종진 목사,세미나는 안양대 이은선 교수가 맡는다...
  • 감신대
    감신대 유경동 총장, 2월 1일부터 임기 시작
    지난 2월 1일부터 감리교신학대학교 제16대 유경동 총장의 임기가 시작됐다. 총장 당선 이후 유경동 총장은 “감신대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향해 날아오르는 제2창학의 비전을 갖고 있다”며 “특별히 교회와 목회 현장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되는 신학교가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안양대학교
    기독 사학 안양대, 타종교에 넘어갈 위기?
    기독교 건학이념을 갖고 있는 안양대학교가 타종교인 대순진리회 분파의 영향권 아래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종단대순진리회 성주회(대진성주회)는 홈페이지에서 교육사업으로 대진대, 중원대 등과 함께 안양대를 소개하고 있다. 현재 안양대를 운영하는 우일학원 문순권 이사장은 재단법인 대진문화장학재단 이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