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 전경
    한남대, 2023년 6억2800만 원의 기술료 수익 기록
    한남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센터가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지난 6일, 한남대에 따르면 2023년에는 65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여 6억2800만 원의 기술료 수익을 기록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전년도인 2022년의 2억3200만원 대비 270%의 성장률을 보여주는 결과다. 기술이전은 대학의 연구실에서 개발된 기술을 기업에 이전하고 이에 대한 기술료를 수익으로 얻는 프로세스를 의..
  • 비트 주세요, 주님!
    [신간] 비트 주세요, 주님!
    힙합과 기독교. 이 두 단어는 서로 마치 기름과 물처럼 절대 섞이지 않는 단어들이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이며 힙합 아티스트인 지푸, 랩하는 목사 최재욱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예수와 힙합을 전하는 이창수 전도사가 만나 힙합의 진정성 그리고 기독교가 가진 진정성을 담아내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 회복의 여정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탕자의 비유를 들으면 흔히 둘째 아들에게 초점을 둡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 탕자의 비유를 말씀하실 때 초점을 둘째 아들에게 두지 않으셨습니다. 이 말씀을 바리새인들을 향해 하셨으니, 예수님의 초점은 맏아들에게 맞추어져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도 정확한 답은 아닙니다. 사실 예수님은 아버지에게 초점을 맞추고 이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美 기독 교사, “젠더 정책은 위헌”… 뉴섬 주지사에 소송 제기
    미국의 두 명의 기독교 교사가 학생의 성별 전환 사실을 부모에게 숨기도록 강요한 교육구를 고소한 데 이어,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와 롭 본타 주 검찰총장을 추가로 고소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미라벨리와 로리 앤 웨스트는 샌디에이고 에스콘디도에 위치한 린콘 중학교에서 수십 년간 교사로 일해왔다. 이들은 지난해 4월, 수정헌법 제1조와 기독교 신앙을 위반하며 ..
  • 월드미션대학교 윤임상 교수
    [교회음악 이야기] 넉넉히 이기느니라
    독일의 잉게 숄(Inge Aicher-Scholl 1917 – 1998)이 쓴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이란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동생들인 한스 숄(Hans Fritz Scholl, 1918-1943 과 소피 숄(Sophia Magdalena Scholl, 1921-1943) 남매의 실화를 담고 있습니다. 한스와 소피는 당시 독일의 뮌헨대학을 중심으로 조직된 ‘백장미단(W..
  • ANC 기쁨의교회
    “초대교회 공동체 꿈꾸며”… 美 남가주 ANC 기쁨의교회 창립
    ANC(All Nations Church) 기쁨의교회(담임 이재용 목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답고 건강한 초대교회의 공동체를 꿈꾸며 미국 남가주 버뱅크 지역에 세워졌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주일 오후 2시에 드려진 예배에는 남가주에 닥친 추운 겨울 폭풍에도 불구하고 ANC 선랜드 온누리교회 성도들을 비롯해 인랜드 ANC교회와 멀리 베이커스 필드 ANC 교회 성도들도 함께해 기쁨의 교..
  • 서병채 총장
    사역에 있어서의 이론과 실천
    멜빈 목사님은 책을 두 권 쓰셨다. 첫번 책은 10년간 실천을 한 후에 썼다. 그 이후 또 10년을 진행하면서 두번째 책을 썼는데 이론화시킨 책이다. 즉 20년 만에 필요에 따라 쓰게 된 것이다. 그러니 실천 먼저, 그리고 이론화된 것이다. 엄밀히 따지면 첫번 책은 평신도용이고 두번째는 목회자용이다. 그러나 목회자는 1, 2권을 다 보아야지 이 사역을 이끌고 갈 수 있는것이다. 멜빈 목사님께..
  • 신성욱 교수
    네 속에 ‘불’(빛)이 있느냐?
    오래 전, ‘Our Daily Bread’란 영어 큐티집에서 읽은 얘기가 하나 기억한다. 미국 초기 철도에 기차가 다니던 시절, 건널목을 지키는 일을 맡은 나이 든 한 노인이 있었다. 밤에 기차가 지나가면 건널목에서 등에 불을 켜서 차들이 멈춰 서도록 하는 일을 했다. 어느 날 밤, 차들이 기차가 지나가는 줄 모르고 건널목을 건너다가 여러 차가 기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 사고의 책..
  • 박진호 목사
    너무 때늦은 기도
    예레미야는 남 왕국 유다가 바벨론에게 멸망하기까지의 마지막 다섯 왕을 섬긴 선지자입니다. 따라서 예레미야서를 읽을 때는 어느 시대의 누구에게 어떤 내용으로 예언한 것인지 먼저 잘 살펴봐야 합니다. 본문이 속한 21장은 마지막 다섯 번째 시드기야 왕에게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한 내용으로 BC 586년에 그대로 실현되었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태양볕 맞고, 비바람 견디어
    사과가 사계절의 변화를 겪으면서 맛이 들듯 사람도 시련을 만나 인생의 맛을 알게 됩니다. 저도 하나님의 도움을 기대하며 좋은 사람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뜨거운 태양볕과 비바람을 견디어 알찬 열매를 맺게 하여 주옵소서.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운 것이다. 그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요15:16) 먼저 구..
  • 교회 십자가
    ‘가나안 청년’ 된 이유, 결국 예수 만나지 못했기 때문?
    기독교인 청년들 중 교회에 다니지 않는 이른바 ‘가나안 성도’의 비율이 24%로 나타났고, 이러한 가나안 청년들 10명 중 7명이 이상이 고등학교 졸업 후 교회를 떠난 것으로 조사됐다. 그렇게 된 이유는 신앙심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 건국전쟁
    “‘건국 대통령’ 이승만에 대한 역사 진실 바로 세워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이승만을 제대로 알아야 바른 역사가 보인다”는 제목의 논평을 6일 발표했다. 최근 개봉된, 이승만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의 일생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에 대한 것이다. 언론회는 “우리는 지금까지도 우리나라의 초대 대통령이며,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로 존경해야 할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 부정적 프레임을 씌운 대로 잘못된 역사를 믿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