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학교 2025 다시서기 어깨동무 인문학 교육 입학식 개최
    한신대, ‘2025 다시서기 어깨동무 인문학 교육’ 입학식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산학협력단(단장 류승택)이 지난 26일 경기캠퍼스 늦봄관 새봄홀에서 ‘2025년 경기도와 수원시가 함께하는 다시서기 어깨동무 인문학 교육’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도와 수원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신대와 수원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민·관·학 협력 우수사례 사업이다. 수원 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교육생 모집과 특별활동을 지원하며,..
  • 3.8선
    [안보칼럼㉛] 6.25 한국전쟁의 진실(3)
    1945년 8년 한반도에 해방이 왔지만 국경 없는 국경, 3.8선이 그어졌다. 소련은 극동 진출을 노력해 오다가 북의 한반도 점령으로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 미국의 한국 문제는 일본, 중국 다음의 문제였다. 미국은 한국을..
  • 우리은행 소공동지점에서 진행된 굿윌기부함 제막식
    굿윌스토어, 우리은행 영업점에 ‘굿윌 기부함’ 설치..손쉬운 물품기증 앞장
    굿윌스토어는 우리은행과 기부문화 확산을 목표로 굿윌스토어 물품기부함인 ‘굿윌기부함’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가졌다고 31일(월) 밝혔다. 지난 27일 우리은행 소공동지점에서 진행된 제막식에는 밀알복지재단 홍정길 이사장, 손봉호 이사,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 우리금융미래재단 장광익 사무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서울신대 교회음악과 동문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서울신대 교회음악과 동문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교회음악과 동문회가 지난 22일 ‘2025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동문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개회예배, 정기총회, 캠퍼스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예배는 총무 박성덕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김도훈 목사의 기도, 정영주 동문의 성경봉독, 이영록 목사의 설교, 황덕형 총장의 축사, 명정훈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설교를 맡은 ..
  • 부부 플랫폼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을 믿어도 가장 근본적인 죄의 성향, 바로 '자기중심성'은 다 제거되지 않았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마음과 정서와 생각까지 부부 각자가 순종하지 않기 때문에 힘든 부부가 된다. 온전하게 더러운 것을 제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부부가 하나 되는 사이에 ‘죄’라는 이물질이 끼여 방해한다. 그중 가장 큰 이물질은 바로 ‘자기중심성’이다. 이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부부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 성경 bible
    생사화복·흥망성쇠 주권이 여호와께 있음을 나타내는 5가지 성구
    인간의 노력과 계획이 아무리 훌륭할지라도, 결국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진다는 진리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다음은 생사화복, 흥망성쇠의 주권이 여호와께 있음을 나타내는 성구들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께 우리의 삶을 온전히 맡겨야 한다. 우리의 계획과 노력이 아무리 훌륭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
  •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
    감리회 원로목사들, 교단 내 친동성애·좌경화 흐름 우려
    감리회 원로목사들이 교단 내 친동성애 및 좌경화 흐름에 우려를 표하며 교단이 이를 바로잡을 것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 이하 연합회)는 31일 교단 본부가 있는 서울 광화문 빌딩 앞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는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한장총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한장총, ‘2025 샬롬 부흥 목회세미나’ 개최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주다산교회에서 ‘2025 샬롬 부흥 목회세미나’를 개최한다. 한장총이 주최하고 주다산교회와 샬롬부흥세계선교회가 주관하는 이번 목회세미나는 ‘부흥하는 교회! 행복한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주다산교회 권순웅 목사를 주강사로 하여, 소그룹목회 전문가인 이상화 목사(서현교회)와 스파크 ..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9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산불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를 주재하기 앞서 안경을 바꿔쓰고 있다.
    산불 대응에 미흡 인정한 한덕수 대행 "최악의 상황 가정한 대비 필요"
    한 대행은 이날 오후 KBS 산불 특별생방송에 출연해 "기후환경이 달라지면서 재난의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며 "최악의 상황까지 염두에 둔 철저한 대비책과 극복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 대응에 있어 부족한 점이 있었으리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산불 대응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을 면밀히 점검하고 개선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