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저출생 및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9일(목)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과 인식 개선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한 것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기업 등의 참여로 진행되고 있다... 
프로골퍼 조아연, 자립준비청년 위해 1천만 원 기부
아름다운재단은 프로골퍼 조아연이 지난달 24일 팬클럽 '아연조아'와 함께 모은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9일(목) 밝혔다.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위해 학업생활보조비 및 진로탐색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 전 계시의 실제 내용이었기에(요 5:39, 벧전 1:11, 계 19:10), 신약의 경륜에서도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릿돌이시요 면류관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율법의 완성이시요, 모든 의의 완성이시며(마 3:15, 5:17), 그리스도 안에서 예와 아멘인 모든 약속의 완성이십니다(고후1:20). 이제 그리스도의 피 안에서 성취된 전 언약의 완성이십니다(마 26:28).. 
신장이식 받은 목사들, 제주 라파의 집 후원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만성신부전 환자들의 쉼터 라파의 집에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를 통해 신장을 이식 받은 최기완 목사(로아교회)와 안윤칠 목사(하늘소망교회)의 후원이다. 만성신부전으로 투병하던 최기완 목사는 지난 2004년 본부의 신장이식 결연사업을 통해 서울아산병원에서 이식 수술을 받았다. 당시 목회자였던 기증인.. 
저출산고령사회위 부위원장, 교계 예방해 감사 전해
저출산고령화사회위원회(이하 저고사위) 주형환 부위원장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 상임회장단을 예방해 저출산 극복과 대응에 함께해온 교계의 공로에 감사함을 표했다. 9일 서울 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모임에는 한교총 대표회장인 김종혁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와 공동대표회장인 김영걸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를 비롯해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 및 이 철 직전 감독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약 25만㎡ 토지 금천구에 무상 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9일 서울 금천구와 시흥동 산림문화휴양지 조성을 위한 토지 무상사용 계약 협약식을 가졌다. 이 협약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소유한 토지(시흥3동 산6-7) 248,012㎡를 무상으로 제공해 남서울 지역의 대형 산림문화휴양 인프라를 조성한다는 내용이다... 
세계성시화, 윤건영 의원 대표발의 집시법 개정안 우려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지난해 9월 대표발의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서울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최낙중 목사,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 전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명운 목사는 9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23명의 공동 발의자 중 한 명인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을 만나 해.. 
중환자실에 누운 가족을 눈 앞에 둔 듯한 현 시국
지금 대한민국은 자신의 가족 중에 마치 중환자실에서 생명이 위독하여 산소호흡기를 낀 채 분초를 다투며 수치 하나의 상황에 마음 졸이며 지켜보는 그 가족의 희비가 엇갈리는 것과 같은 심정으로, 일촉즉발의 험난한 시기를 지켜보는 국민 역시 그와 흡사한 형국이다... 
“한국교회, 우리 사회의 상처 치유와 화해에 헌신할 것”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9일 오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햇빛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2025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국난 극복을 위한 구국기도회 및 하례회 순서로 진행됐다. 1부에서 ‘애절하신 하나님 마음, 회복의 은총’(요엘 2:25-2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한교총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는 “메뚜기떼의 .. 
‘여신도 성폭행’ JMS 정명석, 대법원서 징역 17년 확정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 씨의 여신도 성폭행 범죄가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9일, 준강간과 준유사강간 혐의로 기소된 정 씨에 대해 징역 1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1심과 2심의 판단 과정에 절차적 문제가 없다고 보고 정 씨의 상고를 기각했다. 대법원은 “원심이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지 않았고, 관련 법리를 잘못 적용하지 않았.. 
“이번 설날엔 여행보다 고향교회 방문해 예배와 기도를”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이 올해도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전개한다. 미래목회포럼은 매년 추석과 설을 앞두고 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올해가 16년째다. 미래목회포럼은 대표인 황덕영 목사와 이사장 이상대 목사 등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캠페인의 취재와 참여 방법 등을 소개했다... 
배움의 과정
배움의 과정을 언젠가 본 것 같은데 한번 다시 정리해본다. 우선, 어른들의 배움이라는 것이다(adult learning). 어린이들의 배움과 어른들의 배움에는 당연히 차이가 있다. 어린이 교육은 패다고지(pedagogy)라고 하는데 비해, 어른들의 교육은 안드레고지(andragogy)라고 한다는 것이었다. 어른들은 어떤 것을 배우기 위해 두꺼운 매뉴얼을 보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할 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