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도서의 그리스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은 재물에 대한 염려에서 벗어나 오직 하나님만 믿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니”(마 6:25). 음식이나 의복은 생활에 꼭 필요한 것이고 재물 중에서도 아주 중요한 제물입니다. 당시 사람은 먹는 것과 입는 것으로 자신의 신..
  •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최병두 목사, 기지협 대표회장 취임… “하나님의 손 붙들길”
    최병두 목사(예장 통합 증경총회장)가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이사장으로는 이강욱 장로(한국기독교장로지도자협의회)가 취임했다.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기지협)는 8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2025년 신년하례 및 대표회장·이사장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 진유철 목사
    미주 한인교회들의 새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결단은…”
    감사한인교회는 2일부터 15일까지 진유철 목사, 김영길 목사, 고창현 목사를 초청해 2025, 신년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리고 있다. 1월 6일(월) "예측이 아니라 순종의 능력으로"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는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욥기 23:10)를 바탕으로, 믿음의 위대한 역전승이 가능하게 된 비결에..
  • 오렌지한인교회 제9대 정유성 담임목사
    “물 가운데 지날 때에도” 정유성 목사, 찬양사역자에서 목회자로
    “물 가운데 지날 때에도”의 작곡가이며, 프뉴마 워십을 창립해 미국 남가주 찬양 사역의 부흥에 기여했던 정유성 목사가 지난 2024년 6월 오렌지한인교회(OKC) 제9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지 6개월이 됐다. 2024년도 TV 기독일보 ‘늘 새롭게’ 팀에서는 마지막 게스트로 정유성 목사를 초청해 그의 찬양에 담겨 있는 의미, ‘찬양사역자’에서 ‘담임 목회자’로 그의 사역의 전환에 대해 나누었다..
  • 김희보 목사
    [말씀과 명상(18)] 그-황순원(黃順元)
    땀은 죄와 함께 생겨났고 저주의 내용이었다(창 3:19).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죄와 저주를 지셨을 때, 그는 슬픔의 땀을 흘리게 되셨다. 그리하여 우리는 “그의 얼굴에 흐르는 땀으로” 그의 떡을 먹게 되었고 그는 우리에게 닥칠 모든 시험을 속량 하시고 갚아 주셨다. 피는 제물(祭物)이요, 순교(殉敎)다. 주 예수께서 자신을 제물로 드리셨다...
  • 박진호 목사
    왜 엘리야가 선지자의 대표인가요?
    성경은 변화산에서 예수님이 모세와 엘리야 두 사람을 만났고 또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말합니다. 모세와 엘리야가 각각 율법과 선지자의 대표인 줄은 압니다. 그런데 구약의 대선지서를 기록한 이사야나 예레미야 등이 있는데 엘리야를 대표로 내세운 특별한 의미나 이유가 있는가요? 지엽적인 문제일 것 같지만 계속 궁금합니다...
  • 신성욱 교수
    아쉬움이 남는 순교의 현장, 제암리 교회
    제암리 교회는 24명의 남성들이 그 안에서 순교 당한 현장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기독교인이라면 적어도 한 번쯤은 방문해보고 싶은 곳이다. 그곳은 일제가 우리 땅에 남긴 가슴 아픈 상흔 중 한 곳으로, 기독교 유적지 중 손꼽히는 현장이다. 근처에 가보니 화성시 박물관으로 멋지게 잘 개장되어 있는 건물이 있어서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내부를 둘러보니 화성시 전체 독립운동의 흔적들을 전시해놓은..
  • 김진홍 목사
    김진홍 목사 “탄핵 반대 시위 중심에 2030… 희망의 조짐”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2030세대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며 “젊은 세대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고 전면에 서는 것이 이 나라에 희망이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 목사는 8일 ‘한국의 2030세대’라는 제목의 ‘아침묵상’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탄핵 사건의 소용돌이 속에서 한국 땅에 큰 이변이 일어나고 있다. 민심이 바뀌고 있는 변화”라며 “..
  • Silent Prayers 전시
    다섯 작가의 신앙고백 담은 ‘Silent Prayers’ 전시
    다섯 작가의 신앙고백을 담은 'Silent Prayers' 전시회가 지난 12월 27일부터 오는 2월 7일까지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갤러리세줄에서 열리고 있다. 33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는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고영빈, 권순왕, 서자현, 심정아, 이름(E Reum) 작가가 모였다. 언뜻 보기에 이들의 작품 세계의 공통점은 거의 없는 것처럼 보이나, 이들을 하나로..
  • 헤더 톰린슨 작가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했을 때 교회에서 벌어지는 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헤더 톰린슨 작가의 기고글인 ‘교회 전체가 디지털을 버렸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What happened when a whole church ditched the digital?)를 4일(현지시간) 개제했다. 톰린슨 작가는 프리랜서 크리스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 조쉬 뷰이스 목사
    새해 결심: 2025년 성경을 체계적으로 읽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쉬 뷰이스 목사의 기고글인 ‘2025년 성경 읽기의 비밀’(Here's the secret to Bible reading in 2025)을 5일(현지시간) 개제했다. 뷰이스 목사는 G3 컨퍼런스가 시작된 180년 된 교회인 프라이스 밀 침례교회의 목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칸소주 콘웨이에 있는 그레이스 성경 신학교 설교 조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 무하마드 카이가와 그의 가족이 머무르던 집이 방화로 인해 전소된 모습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우간다 가족 방화로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 12월 26일, 우간다 동부 지역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슬람교 가족이 방화로 인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DI는 우간다 칼리로(Kaliro) 구역 칼리로 타운의 부디니 냐냐(Budini Nyanza) 지역에서 거주하던 무하마드 카이가와 그의 아내 사우야 카이가, 그리고 아들 스와가 아무자 카이가는 지난 11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