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중앙교회(담임 윤석전 목사)가 경남 하동군과 산청군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하동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연세중앙교회 서순원 수석 비서실장이 군청을 직접 방문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돕고자 성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같은 날 산청군에도 동일한 금액의 성금이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성경에 예언된 특이점의 시대와 인류의 미래
하루가 다르게 눈부시게 진보하는 과학기술. 인공지능은 이미 인간을 닮기 시작했고, 유전자 편집과 생명 연장은 상상 너머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세계 곳곳의 석학들은 “기술적 특이점”의 도래가 임박했다고 입을 모은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초월하고, 그에 따라 사회·경제·정치 전반에 엄청난 구조적 변혁이 일어나는 시점. 인류는 과연 그 너머의 세상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세이브더칠드런, 세계 예방 접종 주간 맞아 필리핀 영유아 감염병 대응 강화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예방 접종 주간(4월 24일~30일)을 맞아 필리핀 퀘손 주에서 진행 중인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사업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고 24일(목) 밝혔다. 세계 예방 접종 주간은 유엔이 예방 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정한 기념 주간이다. 1974년부터 전 세계 영유아를 대상으로 예방 접종을 확대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왔고, 이에 따라 영아 사망률이 약 4.. 
밀알복지재단, 한국 딜로이트 그룹 장애인식개선 위한 전시·공연 개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한국 딜로이트 그룹(총괄대표 홍종성)과 2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아트 임팩트(Art Impact)’ 주간을 운영하며 발달장애인 예술인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펼친다고 24일(목)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장애예술 생태계 조성과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ONE .. 
희망친구 기아대책, 아동권리보장원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긴급지원 및 가정위탁 활성화 업무 협약 채결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아동권리보장원과 보호대상아동·자립준비청년의 긴급지원 및 가정위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목)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호대상아동의 원활한 가정위탁과 자립준비청년의 심리·정서적 안정 및 위기 대응력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모델 구축을 골자로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심리정서지원 플랫폼 ‘마음하나’ 핫라인 .. 
대전 침신대서 ‘제2회 기독교 이단 자료 전시회’ 열려
지난 4월 22일, 대전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에서 ‘제2회 기독교 이단 자료 전시회’가 개최됐다. 이 행사는 침례신학대 ‘기독교와 이단’ 과목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수강생을 비롯해 교수진, 직원, 졸업생 등 약 100명이 관람에 참여했다. 전시 자료는 김주원 겸임교수가 직접 수집해온 이단 단체들의 문서와 교재들로, 신천지, 구원파, 하나님의교회, 통일교, 안식교, 영생교, 여호와.. 
<4월, 작가들의 말말말>
믿음을 보이며 하나님께 맞추어 살 때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넉넉히 채우신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 뜻에 합당하게 살겠다고 하면서도, 현실의 문제 앞에서는 내 삶과 내 생계를 먼저 걱정해 버린다. 너무나 쉽게 우선순위가 바뀐다. 그러니 현실은 쳇바퀴 돌 듯 늘 그 자리에서 맴돌고, 어느 순간 문제는 더 큰 문제를 낳는 악순환을 겪게 된다. 내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다가.. 
‘퀴어축제 축복식 집례’ 이동환 씨, 징계무효소송 2심도 패소
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한 것을 이유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기감)로부터 징계를 받은 이동환 씨가 교단을 상대로 징계무효소송을 제기했으나,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서울고등법원 민사9부(재판장 성지용)는 24일, 이 씨가 교단을 상대로 낸 ‘정직 판결 무효확인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의 항소를 기각하며 1심 판단을 유지했다... 
“복음 전래 140주년은 새로운 출발… 세상 아닌 ‘예수 중심’ 돼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가 24일 경기도 용인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양지캠퍼스 100주년기념예배당에서 ‘언더우드·아펜젤러 복음 전래 140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축하 및 내빈소개, 3부 기념행사 및 오찬 순으로 진행됐으며 배만석 목사(위원장)의 인도로 드린 예배에선 신덕수 장로(부위원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백웅영 장로(회계)가 성경봉독을.. 
英 복음주의 지도자 “‘조용한 부흥’에서 ‘강력한 부흥’ 되도록”
영국의 한 복음주의 지도자가 성서공회(Bible Society)가 발표한 ‘조용한 부흥’(Quiet Revival) 보고서에서 나온 새로운 결과를 환영하며, 이 자료가 기독교인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복음에 대한 새로운 확신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성서공회 의뢰로 유고브(YouGov)가 1만3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를 바탕으로 한 이 보고서는 영국.. 
‘트럼프2.0 시대, 기독교의 역할과 방향은?’
‘트럼프2.0 시대의 국제질서 변화와 기독교의 대응’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최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이 세미나는 서울대기독교총동문회와 트루스포럼이 공동 주최했으며, 세계 정치의 격동 속에서 기독교의 역할과 방향성을 숙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美 남침례회 총회장 클린트 프레슬리 목사, 두 번째 임기 지명돼
미국 남침례회(SBC) 회장인 클린트 프레슬리가 두 번째 임기를 위해 지명될 예정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노스캐롤라이나 침례교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매체인 비블리컬 리코더(Biblical Recorder)를 인용해 최근 오는 6월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마이클 크라이너가 프레슬리 목사를 지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