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회
    기감 서울연회, 해외 선교사 초청 예배 및 만찬 개최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감독 김성복 목사)는 지난 21일 오후 6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꽃재교회에서 ‘감독 초청 선교사 예배’를 열고, 해외에서 귀국한 선교사들을 환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연회가 주최하고, 꽃재교회(담임 김성복 감독)가 장소 제공과 실무 전반을 맡아 진행했다.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서울연회의 전통적인 행사 중 하나로, 올해도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등..
  • “美, 이란과의 회담에서 종교 자유 언급 실패”
    미국과 이란의 핵 프로그램에 관한 첫번째 회담은 인권 문제, 특히 종교 자유 문제를 제기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았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란은 종교 자유를 존중하도록 요구하는 국제 조약에 가입했으며, 자체 헌법에도 소수 종교인에 대한 규정이 있다...
  • 예장통합 포항노회 장로회 순천노회
    예장통합 포항·순천노회 장로회, 경북 산불피해 구호금 전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소속 포항노회 장로회(회장 유승종 장로)와 순천노회 장로회(회장 박종한 장로)는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 지역을 직접 찾아가, 회원들을 위로하고 성금을 전달했다. 양 노회는 최근 ‘자매결연 10주년 기념식 및 산불피해 구호헌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당초 계획했던 기념행사를 취소한 대신, 해당 예산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으로 전환해 나눔..
  • 광주광역시 부활절 연합예배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 2025 부활절 연합예배 드려
    2부 순서에서는 광주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이 축하 찬양을 선보이며 부활의 기쁨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대표회장 이종석 목사(새로운교회)는 환영사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며, 그분은 모든 신자의 삶 가운데 역사하신다”고 전하며 “정체된 교회가 다시 부흥을 꿈꾸기 위해선 부활의 능력 안에 머물러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 중국 기독교인
    中, 5월 1일부터 기독교 탄압 강화하는 금지 조치 시행
    외국 선교사들의 설교와 종교단체 설립을 금지하는 것이 국가 안보를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했던 중국 공산당이 5월 1일부터 기독교 탄압을 강화하는 규정을 시행할 예정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미션뉴스네트워크(Mission News Network)를 인용해 “새로 개정된 규정은 중국에 거주하는 ‘중국인이 아닌 사람’이 허가 없이 설교를 하거나, 종교 학교를 설립하거나, 종교 서적을..
  • 남양주시 남기총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부활절 연합감사예배 성료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는 ‘2025 부활절 연합감사예배’를 최근 부활주일에 다산은혜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남양주 시민들과 함께 감사와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였다. 예배는 약 1,000여 명의 시민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총연합회 임원진, 도의원 등 각계 인사들이 함께했다. 1부는 경건한 예배로, 2부는 지역..
  • 이런 결혼, 어때?
    두 사람이 만들어 가는 사랑과 연합의 여정
    결혼을 앞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멈춰 선다. “정말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수 있을까?”라는, 단순하지만 가장 본질적인 질문 앞에서 말이다. 신간 도서 <이런 결혼, 어때?>는 그런 물음에 정답이 아닌 삶으로 검증된 이야기로 답한다. 이 책은 결혼 25년 차 부부가 직접 써 내려간, 사랑과 연합, 갈등과 회복의 생생한 여정이다...
  • 대전시기독교연합회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 2025 부활절연합예배 성료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심상효 목사)가 최근 부활주일에 한남대학교 성지관에서 ‘2025 대전광역시 부활절연합예배’를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부활, 회복의 은혜, 새역사 창조’라는 주제로, 신앙과 시대의 흐름 속에서 하나됨을 강조하는 자리였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한 지역 교계 단체들도 함께 후원했다. 현장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설동호 교육감 등 주요 인사들과 교계 지..
  • 부산외대 부활절연합예배
    부산외대서 ‘2025 부산 부활절 연합예배’ 열려
    예배는 공동 대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됐으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십자가 부활’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십자가는 단순한 고통의 상징이 아니라, 이웃을 위해 짐을 지고 기꺼이 희생하며 살아가는 사랑의 방식”이라며 진정한 부활은 그런 삶의 헌신 속에서 이루어진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꽃샘추위를 지나야 봄이 오고, 배추가 발효되어야 깊은 맛이 나듯, 인생의 시련과 희생이 ..
  • 기독교마약중독연구소
    위기청소년·미혼모 약물중독자 위한 MOU 체결식 열려
    최근 부산 금정구 평안교회 5층 만사소년 사무실에서 사단법인 만사소년, 사단법인 한생명복지재단, 재단법인 기독교마약중독연구소가 ‘위기청소년, 미혼모, 약물중독자의 회복과 자립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사역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들의 회복과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만사소년은 위기 청소년 및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 교육과 멘토링을 ..
  • 쉬운 교리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학을 하는 이유는 삶을 세우기 위함이다. 삶을 세우는 게 도대체 뭘까? 바로 ‘변화’다.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신학을 ‘하기 전’과 신학을 ‘한 후’는 반드시 달라야 한다. 다름이 핵심이다. 삶의 다름이 있어야 한다. 성경은 그 어떤 첨예한 현대적 이슈들이라도 그 각각의 이슈들에 대해 능히 파훼법을 제공할 수 있으며, 그 어떤 이슈가 되었든 각 사안의 본질을 정확히 ..
  • 양기성 박사
    신학의 가치(The Value of Theology)
    고대, 즉 그리스나 로마시대의 학문은 주로 철학, 정치학, 법학, 논리학이나 수학 같은 것이었다. 학당이나 서당같은 작지만 체계를 갖추었다는 교육기관이 아니더라도, 즉 사적인 제자양성 과정에서도 학문은 주로 위에 언급한 그런 분야들을 중심으로 하여 가르쳐졌다. 그렇게 학문을 하는 이유, 또는 그 필요성은 몇몇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