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말씀의 핵심어(key Word)인 평안(peace)은 헬라어로 ‘είρηνη(에이레네)’이며, 히브리어로는 ‘שלום(샬롬)’이다. 한글 성경에는 ‘평화’(눅2:14, 19~42, 롬10:15), ‘화평’(마10:34, 눅12:51, 행10:36), ‘평안’(마10:13, 요14:27), ‘평강’(눅1:79, 요20:19, 롬1:7), ‘안전’(눅11:21) 등으로 번역되어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4천 명 초청해 ‘어린이날’ 행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어린이날인 5월 5일, 어린이와 가족들 4천 명을 초청해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 ‘We Love – 희망의 70주년, 그리고 다음세대’라는 주제로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과 베다니홀, 십자가탑 광장, 부속 성전, 교육관 등 교회 전역에서 펼쳐질 이 행사는 가족이 함께하는 예배,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을거리, 놀이터..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줄리 터너 북한인권특사 면직
터너는 2023년 10월 조 바이든 행정부 하에서 북한인권특사로 임명돼 6년 넘게 공석이었던 해당 자리를 채웠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일인 2025년 1월 20일을 기점으로 특사직에서 물러나게 되었고, 현재 국무부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2023년 10월부터 2025년 1월까지 북한인권특사를 역임했다"는 설명이 기재되어 있다... 
한국최초성경전래지기념관, 1,100년 전 ‘세퍼토라’ 전시
충남 서천 마량진에 소재한 한국최초성경전래지기념관(관장 이병무 목사)이 24일 ‘세퍼토라’ 특별기획 전시회 및 ‘성경서예전’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전시회는 오는 5월 6일까지 진행된다. (사)한국최초성경전래사업회(이사장 임천수 목사)가 주최하고 한국최초성경전래지기념관이 주관해 열리고 있는 특별기획전시회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서천군기독교연합회, 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 한국실.. 
한미, 관세 폐지 협상 본격화... 환율 정책도 별도 논의
관세 폐지를 목표로 하는 한미 간 협상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 2+2 통상 협의'를 마친 후, 상호 관세 철폐를 포함한 '줄라이 패키지(July Package)' 도출을 위한 논의가 양측 간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전북도의회, 독일 복지기관 디아코니아와 국제 협력 논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임승식)는 독일의 대표적 기독교 기반 복지기관인 디아코니아(Diakonie) 바덴 지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복지 분야에서의 실질적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전북도의회에서 개최되었으며, 디아코니아 측은 로버트 바흐허트(Robert Bachert) 대표를 포함한 5명의 방문단을 파견해 전북을 찾았다... 
사순절 맞아 전국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 확산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는 사순절과 부활절을 맞아 지난 3월부터 4월 중순까지 전국 20개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를 진행했으며, 총 889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생명나눔예배는 고통받는 이웃에게 생명의 희망을 전하고,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는 한국교회의 신앙을 드러내는 장으로 마련됐다... 
현대 기독교의 가장 큰 오해
현대 기독교의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는 도덕적 개선과 행동 변화에 집중하면서 마음의 완전한 변화, 곧 부활을 간과하는 것이다. 우리는 종종 위기 속에서 하나님을 찾지만, 그것은 치유나 회복, 안정을 위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하나님은 단지 나쁜 사람을 좋은 사람으로 바꾸시는 분이 아니라, 죽은 자를 살리시는 분이시다... [사설] 역사적 진실이 된 좌익의 기독교인 학살
6.25 한국전쟁을 전후해 수많은 기독교인이 좌익·공산주의 세력에 의해 집단 희생된 사실이 공식 확인됐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는 전쟁 시기에 희생된 기독교인 533명 등 총 600명의 종교인 희생자를 진실규명 대상으로 결정하고 직권조사를 마무리했다... 
가정의 달 5월 교회 행사의 모든 것
가정의 달은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건강한 가정을 위해 사회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간이다. 매년 5월이다. 2005년 1월 1일 <건강가정기본법>이 제정되면서 매년 5월을 가정의 달로 정했다. 가정의 달을 준비하면서 교회에서는 어떻게 보내야 할 것인가를 알아보자... 
국민의힘 경선, 계엄 책임론과 단일화 논쟁으로 격화
국민의힘 대선 경선이 심화되는 가운데, 김문수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 4월 24일 진행된 2차 맞수 토론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논란을 둘러싼 책임 공방을 벌이며 강하게 충돌했다. 아울러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과의 단일화 가능성을 두고도 후보 간 입장이 첨예하게 엇갈렸다... 
민주당 대선주자들, 호남 순회 경선 앞두고 총력 유세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이 호남 지역 순회 경선을 이틀 앞둔 4월 24일, 전통적인 지지기반인 호남을 집중 공략했다. 권리당원의 30% 이상이 몰려 있는 지역 특성을 감안해 각 후보는 지역 현안에 초점을 맞춘 공약을 내놓고, 시민 및 당원과의 접점을 늘리며 세몰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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