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소재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미국 대선의 의미와 한국교회의 사회적 역할’이라는 주제로 신년 첫 월례회를 개최했다. 1부 기도회는 박노훈 목사(한복협 회계, 신촌성결교회 담임)의 설교, 기도, 특송 순으로 진행됐다... 
[뇌치유상담] 소통은 모든 공동체의 생명줄이다(1)
최근 우리 사회에 가장 많이 쓰는 단어가 ‘소통’이라는 말이다. 소통은 정치를 비롯해 우리 사회 전반에 필요하다. 국가도 소통이 중요하다. 이번의 비상사태도 소통의 문제에서 출발한 것이다. 스웨덴의 타게 앨란데르(1901~1985) 총리는 11번의 선거에서 당선, 1946년에 집권을 시작으로 23년간 통치하여 오늘날의 복지국가, 행복국가를 만들어냈는데 그 중요한 원동력은 대화와 타협의 정치였.. 
“민주주의, 다수결 아닌 숙의와 토론 과정 통해 발전”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 박동호 목사)·자유한국교육원(원장 이재흥 목사)이 10일 ‘민주주의의 꽃’(의회민주주의와 의회독재의 차이)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단체는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를 단순히 다수결 제도로 설명하는 것은 오해를 낳을 수 있다. 다수결은 민주주의의 중요한 의사결정 방식 중 하나지만, 민주주의의 본질이나 최종 목적이 아니”라며 “민주주의의 핵심은 인간의 .. 
한장총 2025년 신년하례회
사단법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10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2025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권순웅 대표회장은 신년사에서 “먼저 우리 자신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아가기 원한다. 금식하며 애통의 기도를 드렸던 믿음의 기도가 이제 우리의 기도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오늘 갈갈이 찢어진 이 민족과 나라에서 교회가 먼저 회개하고 하나가 .. 
“혼란한 시대, 복음 더욱 붙드는 장로교회 되길”
사단법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10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2025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먼저 상임회장인 이 선 목사가 인도한 1부 신년감사예배에선 이규환 목사(공동회장, 예장 백석 총회장)가 기도했고, 인도자의 성경봉독과 주다산교회 아이네스여성중창단의 특송이 있은 후 한장총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샬롬 부흥!’(로마서 1:17)이라는 제.. 
황준국 대사, 유엔 안보리에서 北미사일 발사 강력 비판
황준국 주유엔대사는 8일(현지 시각)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북한의 신형 극초음속 중장거리 탄도미사일(IRBM) 시험발사를 강력히 규탄하며 국제사회의 단합된 대응을 촉구했다. 황 대사는 이번 미사일 발사가 국제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심각한 도발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민주당 지지율, 비상계엄 사태 이전 수준 회복
한국갤럽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1월 2주 차 정당 지지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34%, 민주당 지지율은 36%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2월 3주 차 조사 결과와 비교해 국민의힘은 10%포인트 상승한 반면, 민주당은 1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믿음” 퀸즈장로교회 신년특별새벽기도회
미국 뉴욕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1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열어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성도들에게 영적 도전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 퀸즈장로교회는 매년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성도들이 새해를 맞아 신앙을 되돌아보고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도록 돕고 있다... 
“한미, 자유의 가치 붙들어야” 뉴욕 원로 김남수 목사의 통탄
미국 뉴욕 프라미스교회가 새해를 맞아 현지 시간 지난 1월 1일부터 4일까지 특별새벽기도회를 열어 성도들과 함께 기도로 한 해를 시작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서는 허연행 담임목사와 김남수 원로목사가 퀸즈 성전과 뉴저지 성전에서 번갈아 말씀을 전했으며, 4일에는 김남수 목사가 강단에 올라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시편 30:5)를 제목으로 설교를 전하며 자유의 가치를 강조했다. 김 목사는.. 
"현직 대통령에 걸맞는 수사 절차 필요하다"
경찰서에 출석하며 박 처장은 “정부기관 간의 충돌과 대치 상황을 국민들이 우려하고 계신 점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직 대통령의 신분에 걸맞은 수사 절차가 진행되어야 한다”며 “현재의 체포영장 집행 방식은 적절하지 않다. 우리나라의 국격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대통령에 대한 수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위대한 기업을 넘어 영원한 기업으로(17)
이어서 성령의 은사를 받은 각 자에게 주신 말씀은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임을 강조하고 있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 
“순종과 기도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자”
강동구교회연합회(대표회장 송일현 목사) 2025 신년감사예배가 9일 오후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하례예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예배는 교구회장 강선기 목사(열방교회)의 인도로, 고영선 사모의 준비찬양, 증경회장 전주남 목사(새서울교회)의 신년사, 삼임회장 이영형 목사(서울빛샘교회)의 기도, 서기 조성문 목사(성민교회)의 성경봉독, CBS실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