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거운 성탄의 소식을 전합니다. 구약의 끝인 말라기에서부터 예수님의 탄생까지 400여 년간 시대를 밝히는 별과 같은 존재인 선지자들이 없는 어두운 시대였습니다. 그런 때에 만왕의 왕이신 아기 예수님께서 빛으로 오셨습니다. 어둡고 추한 마구간을 밝히신 아기 예수님은 정치적, 도덕적, 영적으로 어두운 시대를 밝히어 새 시대를 여셨습니다... 
한장총 신임 임원들, 첫 행보로 세월호 유가족 찾아 기도회 열고 위로
한국장로교단의 연합체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채영남 목사)가 8일 오후 제34회기 신임 임원들의 첫 공식일정으로 경기도 안산의 세월호사고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를 찾아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과 지역목회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요기도회를 인도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한장총, 채영남 대표회장 유중현 상임회장 선출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가 지난 29일 낮 제34회 정기총회를 열고, 대표회장으로 채영남 목사(예장통합)를, 상임회장으로 유중현 목사(예장대신)를 선출했다. 총대들은 채영남 대표회장과 유중현 상임회장 모두 박수로 만장일치 추대했으며.. 
한장총, 시국 관련 긴급 성명서 발표
한장총은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이 대통령의 헌정 유린과 비선실세들의 국정농단으로 큰 혼란에 빠져있다"고 지적하고, "국제적으로도 국가의 신뢰도가 심각하게 훼손됐다"면서 "국가가 속히 회복되고, 안정되도록 해달라"고 정치인들에게 촉구했다... 
한장총 대표회장 후보에 채영남 목사, 상임회장 후보에 유중현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백남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9일 제2차 선거관리위원회의(위원장 황수원 목사)를 개최하고, 한장총 34대 대표회장 후보로 등록한 채영남 목사(통합 직전총회장)와 상임회장 후보로 등록한.. 
“하나됨으로 복음통일 이루자”… 한국교회 하나된 ‘제8회 장로교의 날’
장로교와 감리교, 성결교 등 한국 개신교계가 다가오는 통일시대, 복음통일을 위해 뜻을 모을 것을 다짐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돼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백남선 목사)가 10일 오후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주최한 '제8회 장로교의 날' 행사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고신과, 통합, 합동,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들이 함께 부둥켜안고 회개하는 감동적인.. 
"통일 주도하고, 미래세대 세우는 바램으로"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백남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오는 7월 10일 제8회 ‘장로교의 날’을 새에덴교회에서 개최한다. 2009년 요한칼빈탄생500주년을 기념하여 시작한 ‘장로교의 날’은 장로교전통예배와 성찬식, 그리고 비전선포식을 통해.. 
한장총 임시총회 통해 정관개정…운영위원회 폐지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백남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21일 오전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33-차 임시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대대적인 정관개정이 이뤄졌다. 골자는 운영위원회 폐지로, 그동안 운영위에서 다뤄졌던 모든 일들이 임원회와 총회로 분산됐다... 
"신학도들의 찬양은 하나님께 영광되고 복이 될 것"
12일 저녁 총신대 대강당에서는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 주최로 '장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가 열렸다. 벌써 5회째를 맞이한 이번 찬양제의 주제는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 도다"(시110:3)로, 10개 대학 모두 11팀이 출연했다... 
한장총 남북교회위원회 워크샵, "통일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은?"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백남선목사) 남북교회위원회(위원장 배굉호 목사)에서는 3월 30일(수) 제1회 워크샵을 통해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 및 방향을 모색하는 진지한 토의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장로교신학대학생들 찬양의 한자리"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백남선목사)는 제5회 장로교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를 5월 12일 총신대학교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지난 2012년, 한국장로교총회100주년을 기념으로 시작한 장로교신학대학교 및 신학대학원 연합찬양제는 매년 12개 대학교에서 참가하여 장로교신학대학교 연합의 장으로 자리매김을 해오고 있다... 
한장총, 올해 ‘장로교의 날’은 한국교회 개혁에 ‘방점’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백남선 목사)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1년 앞두고 올해 제8회 ‘장로교의 날’ 대회는 한국교회 전반에 걸친 ‘개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29일 한장총 사무국에 따르면 백남선 대표회장을 비롯한 한장총 임직원들은 지난 22~25일까지 일본 홋카이도에서 진행된 임직원 워크숍을 통해 현 동북아의 상황과 국내 총선정국에 대한 교회의 입장, 제8..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