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한복협)는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소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AI시대 한국교육 미래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3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한국 교육의 제도적 방향과 문명 전환기에 대응하는 다음세대 교육의 방향성이 함께 논의됐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조정훈 국회의원(국민의힘)과 곽혜원 교수(사회위원장, 21세기교회와신학포럼 대.. 
“복음주의 신앙 중심의 지엽적 교리 차이 넘어선 연합·협력 필요”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는 13일 오전 서울 강동구 은혜광성교회에서 ‘지역주의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주제로 2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회는 정치·사회 영역과 교회 내부에 존재하는 지역주의 문제를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양준석 국민대학교 교수와 이은선 안양대학교 교수가 각각 발제자로 나서 지역주의의.. 
한복협, 오정호 목사 신임 회장으로 선출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 담임, 예장 합동 증경총회장)가 한국복음주의협의회(한복협)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복협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총회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오 목사는 한복협의 전통을 이어받아 “진실하고 충성스럽게 섬기겠다”고 밝혔다... 
“교회력은 신앙의 달력… 성도의 삶 재정립하도록 돕는 도구”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10일 오전 서울 성동구 소재 서울제일교회(담임 김동춘 목사)에서 ‘한국교회의 교회력과 성례’라는 주제로 10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윤태 교수(신학위원장, 백석대 기독교학부)가 ‘한국교회와 교회력’ ▲원성웅 목사(중앙위원, 옥토교회 담임)가 ‘한국교회와 성례’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김윤태 교수는 교회가 매주 드리는 예배와 더.. 
한복협 “부당한 종교 탄압 중단해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22일 한국교회에 대한 종교 탄압에 관한 성명을 발표했다. 한복협은 “최근 한국 사회는 현 정부 출범 이후 곳곳에서 드러난 종교 탄압의 현실을 목도 하고 있다”며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 중인 특별검사팀이 지난 7월 세계 최대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이영훈 목사와 한국교회 원로이자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를 압수수색을 실시.. 
한국교회 복음주의 연합운동의 현황과 과제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소재 서울시민교회(담임 권오헌 목사)에서 ‘복음주의 연합운동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9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먼저, ‘복음주의 연합운동의 현황’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이은선 교수(안양대)는 “1989년 이전 한국교회 연합기구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하나였다”며 “그러나 1989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새로운 시대, 그리고 한경직·김준목 목사의 복음주의 리더십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영락교회 50주년기념관에서 ‘새로운 시대와 복음주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6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소요한 교수(감신대)가 ‘한경직 목사님의 리더십’에 대해 ▲김철영 대표(뉴스파워)가 ‘김준곤 목사님의 리더십’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소요한 교수는 “한경직은 우리 개신교 전체를 통틀어.. 
한복협, 6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 개최 “새 시대의 복음주의 리더십 성찰”
이번 행사는 "새로운 시대와 복음주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급변하는 사회와 교회 환경 속에서 복음주의 리더십의 역할과 방향성을 함께 성찰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시대의 요청에 어떻게 응답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선교 140주년에 돌아보는 한국교회의 과제는?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오는 11일 오전 은혜광성교회(담임 박재신 목사)에서 ‘한국선교 140주년에 돌아보는 한국교회의 과제’라는 주제로 4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문상철 원장(카리스교차문화학연구원)이 ‘건강한 세계선교를 위한 한국교회의 신학화’ ▲김인중 목사(안산동산교회 원로)가 ‘세계복음전파를 위한 목회전략’이라는 주제로.. 한복협, ‘한국선교 140주년에 돌아보는 한국교회의 과제’ 주제로 발표회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오는 4월 11일 은혜광성교회(담임 박재신 목사)에서 "한국선교 140주년에 돌아보는 한국교회의 과제"라는 주제로 4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 발표회에서는 문상철 원장(카리스교차문화학연구원)과 김인중 목사(안산동산교회 원로)가 각각.. 
“대한민국과 기독교, 중국 복음화·민주화 위해 노력해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경동교회(담임 임영섭 목사)에서 ‘3.1운동에서 본 현시국’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날 발표에는 이지용 교수(계명대)가 ‘한국의 정치 위기와 중국의 무제한전쟁’ 박명수 교수(한복협 교회갱신위원장, 자유역사포럼 지도교수)가 ‘3.1운동에서 본 오늘의 한국사회’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이지용 교수는 “2024.. 
‘한국복음주의 큰 별’ 故 김명혁 목사 1주기 추모예배 드려
한국복음주의협의회 명예회장 故 김명혁 목사 1주기 추모예배가 17일 서울 강변교회(담임 이수환 목사)에서 열렸다. 순교적 삶을 살다 간 김명혁 목사의 삶을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해 교계 원로와 중진, 강변교회 성도들이 자리했다. 김명혁 목사는 지난해 2월 18일 춘천에 있는 어느 작은 교회에 설교를 하기 위해 직접 운전해 가던 중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였다. 김명혁 목사(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