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저장성 원저우시 핑양현에 위치한 펑워 교회(Fengwo Church)의 황이쯔(Huang Yizi) 목사가 국가 승인 없이 설교와 안수 활동을 했다는 혐의로 2개월 넘게 구금된 가운데, 당국이 황 목사가 성경을 읽거나 가족과 우편으로 연락을 주고받는 것조차 금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中, 온라인 종교활동 대폭 제한… “삼자교회도 예외 없어”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현숙 폴리 대표)는 중국 정부가 성직자들의 온라인 활동을 강력히 규제하는 새 지침을 내놓았다고 30일 밝혔다. ‘성직자를 위한 온라인 행동 지침(Online Conduct Guidelines for Religious Clergy)’에 따르면 목회자와 종교인들은 정부가 지정한 공식 사이트가 아니면 설교, 전도, 기도, 모금, 물품 판매를 할 수 없다... 
“자신 공격한 무슬림들 석방 탄원한 기독교인 여성”
소말리아 출신의 기독교인 여성 ‘할리마’(가명)가 자신을 폭행한 무슬림들을 용서하고, 그들의 석방을 직접 탄원한 사실이 알려졌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폴리)는 최근 이 사연을 소개하며 “할리마의 삶은 믿음과 용서의 놀라운 증거”라고 전했다... 
북아프리카서 기독교로 개종한 여성, 가족의 극심한 반대에도 신앙 지켜
북아프리카는 전 세계에서 무슬림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일부 국가에서는 99% 이상을 차지한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 현숙 폴리 대표는 하나님이 여전히 그 지역에서 사람들에게 자신을 드러내신다고 전했다. 소셜 미디어, 꿈, 그리고 사역자들을 통해 예수님을 알게 되는 사례가 있다는 것이다... 
中 당국, 또 시온교회 급습… 성도·어린이까지 구금
중국 저장성 자싱시에서 시온교회 지교회가 당국의 급습을 받아 성도들이 강제 구금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가 19일 밝혔다. 한국VOM과 미국 차이나에이드(China Aid)에 따르면 지난 8월 3일, 경찰 약 80명이 자싱시에 위치한 시온교회 지교회를 들이닥쳐 예배 중이던 성인 21명과 어린이 6명을 현장에서 연행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 대북 라디오 방송 하루 5회로 확대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가 북한으로 송출하는 대북 라디오 방송 횟수를 기존 하루 4회에서 5회로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미국과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던 다수의 대북 방송들이 중단된 가운데, 기독교 복음 전파의 통로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다. 새롭게 추가된 방송은 한국 초기 기독교인 지도자들의 설교와 탈북민들이 낭독하는 성경 말씀으로 구성되며, 방.. 
감옥서 사도 바울 본받은 中 목회자 “고난 중에도 찬양하고 축복”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양시에 있는 ‘런하이 개혁교회(Renai Reformed Church)’의 장춘레이(Zhang Chunlei) 목사가 감옥에서 가족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사도 바울을 본받아 하나님을 찬양하고 교도관들을 축복하고 있다고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가 30일 밝혔다... 
한국VOM “라오스에 더 많은 성경 필요”
라오스에서 기독교인이 급증하면서 성경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에 따르면, 라오스의 기독교 인구는 1994년 400명 수준에서 2020년 25만 명, 현재는 40만 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연간 약 1만 명의 새 신자가 생겨나지만, 성경을 공급받기는 여전히 쉽지 않다... 
한국VOM “부르키나파소 난민과 목회자 위한 프로젝트 진행”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북부 지역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지하디스트)들의 공격으로 주민 10% 이상이 난민이 된 가운데, 가족과 교회를 지키기 위해 사역지를 떠나야만 하는 현지 목회자들을 돕는 프로젝트가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가정교회 운영’ 中 목회자, 교도소 수감 중 학대 받아”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와 미국에 본부를 둔 중국 사역 파트너 차이나에이드(China Aid)는 최근 중국의 한 가정교회 목회자가 보석으로 풀려났지만, 당국의 심문 과정에서 심각한 학대를 당해 정신적·신체적 치료를 받고 있다고 1일 전했다. ‘중국복음협회(Chinese Gospel Fellowship)’ 가정교회 네트워크에 속한 ‘시안 풍요의교회(Xi’an Church .. 
한국VOM, 순교자의 날 맞아 인도 순교자 칸데 무두 기려
“살든지 죽든지, 믿음을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2025년 기독교 순교자의 날을 맞아, 2020년 인도에서 살해된 기독교인 칸데 무두(Kande Mudu)를 기념한다고 23일 밝혔다. 칸데 무두는 힌두교 마을에 거주하던 유일한 기독교인 부부 중 한 명으로, 지역 지도자들의 개종 요구를 거부하고 복음을 전하다 살해됐다. 2020년 6월 7일 저녁,.. 
“러시아, 미등록 교회 4곳 폐쇄… 기독교 예배까지 단속”
지난 5월, 러시아 및 그 통제 하에 있는 지역에서 미등록 개신교 교회 4곳이 폐쇄되는 일이 발생했다고 한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에 따르면 러시아 당국은 이들 교회가 정부에 등록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예배당을 봉쇄하고 예배 활동을 중단시켰다. 이에 따라 종교 자유 침해에 대한 국제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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