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식사 기반 소셜 다이닝 플랫폼을 통해 참여형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식사 매칭 플랫폼 ‘테이블메이트’를 운영하는 플레이잇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식사를 매개로 한 새로운 참여형 기부 모델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상적인 식사 경험을 기부로 연결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이브더칠드런, 인도네시아 여성 역량 강화 사업 성과 발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인도네시아에서 추진 중인 여성 역량 강화 사업의 성과를 공개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인도네시아 동누사텡가라(East Nusa Tenggara, NTT) 지역에서 진행 중인 여성 역량 강화 사업을 통해 여성들이 마을 개발 의사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지역사회 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1억 명 이상 아동 직·간접 영향, 즉각적 보호 필요”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중동 지역에서 이어지고 있는 분쟁으로 인해 1억 명이 넘는 아동이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며 국제사회에 아동 보호를 촉구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중동 지역 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아동의 생명과 안전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으며, 분쟁 상황에서 아동이 가장 취약한 피해 계층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 4기 출범…기후위기 아동권리 대응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가 심화되면서 아동의 생존권과 교육권 등 기본 권리가 위협받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홍수와 가뭄, 감염병 확산 등 기후변화의 영향이 직접적으로 아동의 삶에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아동·청소년 참여형 모임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 4기 운영진을 출범시키며 기후위기 대응 활동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유럽 청소년 4명 중 1명만 디지털 웰빙 양호”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보다폰 재단(Vodafone Foundation)과 공동으로 실시한 ‘디지털 웰빙 및 회복탄력성 지수(Digital Wellbeing & Resilience Index)’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그리스, 네덜란드, 독일, 루마니아, 스페인, 알바니아, 영국, 튀르키예, 포르투갈 등 유럽 9개국 청소년 7,75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세이브더칠드런,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에 산모∙신생아 전문병원 개원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최대 규모의 난민캠프가 위치한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에 임산부와 산모, 신생아 치료 전문 병원을 열었다고 12일(목) 밝혔다. 병원이 위치한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 지역은 미얀마에서 강제 이주한 로힝야 난민이 머물고 있으며, 100만 명 넘는 난민 중 절반 이상이 여성과 아동이다. 2025년 해외 원조 삭감 등으로 콕스바자르 지역의 일부 의료센터가 문을 .. 
세이브더칠드런, KB캐피탈과 인도네시아 서자카르타서 ‘로드 세이프티’ 사업 추진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KB캐피탈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 Sunindo Kookmin Best Finance와 함께 아동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로드 세이프티(Road Safety)’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인도네시아 서자카르타 소재 초등학교 2곳에 ‘학교 안전 구역(ZOSS, Zona Selamat Sekolah)’을 조성해 도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5일(목) .. 
세이브더칠드런, 전 세계 혹한∙재난∙분쟁 속 아동 향한 관심과 지원 촉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전 세계 곳곳에서 혹한과 자연재해, 분쟁 등으로 수많은 아동들이 위기에 놓여 있다며, 이들을 향한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 시리아 북동부에서는 최근 무력 충돌로 약 1만 명이 집을 떠났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아동으로 나타났다. 폭우와 영상 2도까지 떨어진 추위 속에서 신발이나 외투, 담요도 없이 도보로 피란하는 영유아들이 목격되고 있다. 난민캠프와 임시.. 
세이브더칠드런, 현대자동차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아동 주도 순환경제’ 결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추진해 온 ‘순환경제(Circular Economy)’ 사업이 3년간 총 29.4톤의 플라스틱 폐기물을 수거하며 의미 있는 환경·사회적 성과를 거두고 공식 마무리됐다고 28일(수)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 개인정보 보호·잊힐 권리 법제화 환영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2일, 아동의 개인정보 보호 범위를 확대하고 ‘잊힐 권리’ 법제화를 추진하는 『개인정보 보호법』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발의를 환영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이번 개정안은 이해민 의원이 대표 발의했으며, 아동·청소년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제도적으로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 79.5% “정부의 아동정책 도움 안되거나 모르겠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아동정책기본계획을 중심으로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아동정책에 대한 인식과 체감도를 살펴보기 위해 ‘아동·청소년 정책에 대한 인식 및 평가 조사’(이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13일(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2026년 아동에게 치명적인 5대 질병 재확산 가능성 경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원조 삭감, 기후위기, 분쟁의 복합적인 영향으로 아동에게 치명적인 5대 질병인 콜레라·홍역· 말라리아·결핵·설사가2026년에 크게 재확산될 수 있다고 7일(수) 경고했다. 중·저소득국가의 보건 분야 국제 기금 지원은 80% 감소했으며,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이 가장 큰 규모의 원조 삭감을 겪었다. 원조 삭감은 사하라 이남 지역의 2026년 긴급한 치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