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추진해 온 ‘순환경제(Circular Economy)’ 사업이 3년간 총 29.4톤의 플라스틱 폐기물을 수거하며 의미 있는 환경·사회적 성과를 거두고 공식 마무리됐다고 28일(수)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 개인정보 보호·잊힐 권리 법제화 환영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2일, 아동의 개인정보 보호 범위를 확대하고 ‘잊힐 권리’ 법제화를 추진하는 『개인정보 보호법』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발의를 환영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이번 개정안은 이해민 의원이 대표 발의했으며, 아동·청소년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제도적으로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 79.5% “정부의 아동정책 도움 안되거나 모르겠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아동정책기본계획을 중심으로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아동정책에 대한 인식과 체감도를 살펴보기 위해 ‘아동·청소년 정책에 대한 인식 및 평가 조사’(이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13일(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2026년 아동에게 치명적인 5대 질병 재확산 가능성 경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원조 삭감, 기후위기, 분쟁의 복합적인 영향으로 아동에게 치명적인 5대 질병인 콜레라·홍역· 말라리아·결핵·설사가2026년에 크게 재확산될 수 있다고 7일(수) 경고했다. 중·저소득국가의 보건 분야 국제 기금 지원은 80% 감소했으며,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이 가장 큰 규모의 원조 삭감을 겪었다. 원조 삭감은 사하라 이남 지역의 2026년 긴급한 치료가.. 
세이브더칠드런, KAIDEC서 방글라데시 모자보건 연구 성과 공유
국제아동권리 전문기관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2025 국제개발협력학회(KAIDEC) 동계학술대회에서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과 협력해 수행 중인 방글라데시 모자보건 시스템 강화 사업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단독 세션을 개최했다... 
‘제11회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성황리에 폐막… 한 달간의 대장정 마무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제11회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가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1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는 2015년 국내 최초로 ‘아동권리’를 주제로 시작돼, 아동체벌 근절과 아동권리 인식 확산에 기여해왔다.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과 세계 아동의 날(11월 20일)에 맞춰 매년 11월에.. 
세이브더칠드런, 청소년 교육봉사단체 LinkAll과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LinkAll(링크올)과 아동권리 옹호와 증진을 위해 지난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링크올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권리 옹호 교육 및 캠페인 활동에 참여∙지원한다. 협약식에는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총장과 링크올 황준호 대표 외 4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아프가니스탄 지진 현장에 구조팀 급파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프가니스탄 동부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 발생 직후 피해 지역에 구조팀을 급파했다고 2일(화)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최소 800명이 목숨을 잃고, 아동을 포함한 3,000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상자 수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2000년 이후 매일 구호 활동가 공격당해”
국제아동권리 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인도주의의 날(8월 19일)을 맞아 발표한 보고서에서, 2000년 이후 하루 평균 한 명꼴로 국제 구호 활동가가 살해되거나 부상, 납치, 구금 등의 공격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화) 밝혔다. 단체는 특히 올해 2025년이 역대 최악의 해로 기록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세이브더칠드런, “가자지구 진료소 내 임신부 및 수유부 40% 영양실조 상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가자지구 진료소에서 치료 중인 임신부와 수유부 10명 중 4명 이상이 영양실조 상태라고 최근 밝혔다. 이는 이스라엘 정부가 가자지구를 완전히 봉쇄한 3월과 비교해 3배 더 증가한 수치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이 가자지구에서 운영 중인 1차 진료소 두 곳에서 임신부 및 수유부의 영양실조 진단 숫자가 4월부터 매월 증가하고 있으며, 7월 중순까지 747명 가운데 4.. 
세이브더칠드런, 카카오페이와 디지털 금융교육 ‘도담도담캠프’ 개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카카오페이와 함께 지난 8월 2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아동·청소년과 보호자 100명을 대상으로 ‘도담도담캠프’를 개최했다고 4일(월) 밝혔다. 이번 캠프는 취약계층 아동 양육 지원사업인 '도담도담 프로젝트' 일환으로, 아동·청소년의 금융 이해도 제고와 보호자의 자녀 양육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세이브더칠드런, 가족돌봄청소년 지원 이어간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우미희망케어 가족돌봄청소년 통합지원사업' 2차년도 지원 성과를 발표했다고 30일(수)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광주광역시 5개 구에 거주하는 만 10세~24세 아동·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례관리와 통합지원을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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