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 발생 이후 한 달 동안 현지 협력기관과 함께 아동 6천여 명을 포함한 주민 1만2천여 명을 지원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지역에서 아동 6천79명을 포함한 총 1만2천886명에게 보건의료와 식수·위생, 아동보호, 교육 등의 긴급구호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넥슨코리아, 저소득 가정 화상 아동 의료비 8천800만 원 지원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넥슨코리아와 함께 화상 치료가 필요한 저소득 가정 아동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한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넥슨코리아와 함께 전국의 저소득 가정 화상 아동 16명에게 총 8천800만 원 규모의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수영로교회, 미등록 이주아동 지원에 1억 3천만 원 후원
부산 해운대구 수영로교회가 제도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인 미등록 이주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억 3천만 원을 후원했다. 수영로교회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는 지난 7월 24일 수영로교회에서 ‘미등록 이주아동 건강한 성장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가난과 비문해 장벽 넘었다” 코트디부아르 학교 밖 청소년들, ‘경제적 자립’으로 여는 새로운 미래
코트디부아르의 농촌 지역인 라메(La Mé) 지역. 빈곤과 교육 소외로 미래를 꿈꾸기 어려웠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가난과 문맹의 고리를 끊고 경제적 자립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어 화제다. 이들은 배움의 기회를 잃었던 아픔을 딛고 일어서 정기적인 소득을 올리는 청년 창업가이자, 공인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 기술자, 나아가 글로벌 기업의 인턴으로 활약하며 지역사회에 새로운 희망의.. 
세이브더칠드런, 베네수엘라 지진 긴급지원 호소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가족을 위한 긴급 지원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 지난 6월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서쪽 지역에서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아동 강제 이주 하루 3만5000명… 분쟁 속 아동 권리 위기 심화
분쟁과 폭력으로 삶의 터전을 떠나는 아동이 전 세계적으로 하루 평균 3만5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앞두고 강제 이주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발표된 국제 인도주의 실태 조사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분쟁과 폭력으로 발생한 아동 강제 이주는 약 1300만 건으로 추산됐다. 이는 2024년 약 .. 
세이브더칠드런 “소말리아·파키스탄 아동 수백만 명 영양실조 위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소말리아와 파키스탄에서 수백만 명의 아동이 심각한 식량위기와 영양실조 위험에 놓여 있다고 경고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통합식량안보단계분류(IPC)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두 국가의 식량 상황과 아동 영양 상태가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에볼라 확산 콩고민주공화국에 긴급 지원 착수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에볼라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 중인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아동과 가족을 위해 긴급구호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오랜 분쟁과 피란으로 보건 시스템이 취약해진 상황에서 전염병까지 겹치며 현지 주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우리금융미래재단, 희귀난치질환 아동 243명 지원
정부가 최근 미진단 희귀질환자에 대한 유전자 검사와 해석 지원 방안을 공개하며 희귀난치질환 지원 정책 강화에 나선 가운데, 민간 차원의 의료 지원 사업도 주목받고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우리금융미래재단과 함께 희귀난치질환 아동 의료비 지원사업 ‘우리 함께 더 케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가 지연되거나 중단 위기에 놓인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베트남서 한·베 아동 참여 기후행동 캠페인 전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아동·청소년 참여 모임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과 함께 베트남 탄호아에서 기후행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이어졌으며, 한국과 베트남 아동이 함께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세이브더칠드런, 우간다 난민 정착촌 취약가구 3,300명 지원
세이브더칠드런이 우간다 난민 정착촌의 식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현금 기반 영양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우간다 북부 팔라벡 난민 정착촌에서 난민과 수용 공동체를 포함한 3,300명을 대상으로 식량안보 및 영양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비속살해죄 도입 촉구 캠페인 진행… 생존아동 보호체계 마련 요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에서 살아남은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알리는 ‘비속살해죄 도입 촉구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을 아동학대범죄로 명확히 규정하고, 생존아동 보호를 위한 국가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